아분하고화난다!!!억울하네

진짜..2007.01.23
조회1,142

저는 경기도 안양쪽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작년 5월부터 8월까지 모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고있었습니다

아진짜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군요

그피시방사장님은 제가 게임을 좋아해서 따르게된 형 입니다 피방들락날락 거리면서

사장님과 친분을 쌓게되고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의 첫모습은 친형같고

9살 차이지만 형형 그러면서 잘 따랏습니다 그런데...

그뒷면엔 아주 치졸한구석이 있다는것을 나참 기가 막혀서

제가 원래는 5월달에 알바를 하는것이아니라 작년 1월부터 하는거이였는데

대학때문에 미뤄진거죠 그때 당시 피시방 외상값도 조금있고 해서 그것도 갚을겸해서

피시방일을 조금씩 돕기로했죠 처음엔 부림을 많이 당했죠  학교 갔다오거나 안갔다올때

기본적으로 3~4시간씩 도왓죠 그사장님이 더 열심히 하면 외상값을 까준다는 말에 열심히 했죠

 

그당시에는 제가정식알바가 아니기때문에 짬짬이 도운시간에 따라 돈을 깍아 준다는그런말인줄 알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5월달까지 계속 도와주고했는데 돈을 안깍아 주는것입니다 왜 안깍아준냐고하니까 일을 열심히 안한다고 안깐다고 합니다 정말화가나더군요

그래도 아니꼬와도 일단해보자 해서 했죠 심지어 피시방가정부라는 소리까지 들을정도로요

그리고 4월중순경쯤에 알바를 하던아이가 짤렷더군요 제친구입니다 그이유가

가게물건을 너무 먹는다는이유만으로요 사실제가봐도 많이 먹긴했습니다만 또 게임을 자주한다는 이유로말이죠 사실 피방알바는 근무시간이외에는 공짜로 게임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그당시 제친구가 와우라는 게임을 하고있는데 피시방정액제시간이 나간다며 하지말라고 태클걸고 할꺼면 니계정들고 게임을 하라는둥 나참 어이가 없어서 아무튼 일단 짤리고 나니까

마땅한 후임이 없으니까 저보러 하라더군요 그때저는 그타임(새벽6시~점심12시짜기) 시간이 안돼서 못하겟다고하니 알바하면 외상값을 까주겟다고 하더군요또월급 40만원 쉬는날없고 6시간 근무 시급부터가 문제가있죠 그래도 학원도 미루고

그시간에 알바를 하게되엇습니다

기왕 외상값도 까고 마음의짐도 없고 열심히 해보자해서

나름대로 청소도 열심히 하고 먹는것도들먹고 제가 할수있는모든것을 했습니다

알바한 지 1주일이 지나고 그때부터 악몽이 따로 없더군요

청소가 제대로 안됏다고 12시퇴근인데 2시까지 붙잡고 있고..

솔직히말해서 청소 정말 열심히 햇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할수있겟거니 해서 그냥 참았습니다 청소끝나고 인수인계하고 가려고 해도 어디가 그러면서 억지로 붙잡고 그래서 겜좀하려고 하니 못하게하고 사장이란 작자는 리니지에빠져서 카운터도 안보고 해도안돼니

저보러 카운터를 보라하고 12시까지근무인데 적게는 4~5시에 퇴근하고 심지어 사장의퇴근시간인 10시까지 제가 풀타임 띤적도 거의 한달30일중에 반이상은 했을껄요

노동력 착취수준이죠 10시까지 일해줘도 사장은 리니지 마구마구에 빠져서 새벽 3~4시까지 게임하다 자기 출근시간인 12시를 훌쩍 넘겨 오후 3~4시에 출근하고 아니면 전화해서 곧 간다고 해놓고 5시쯤에 슬렁슬렁 기나오고 너무 화가나서 근무외수당줄꺼냐고하니까그냥 씹더군요 그렇게 노예생활하고 정말 남들이 보면 제가사장인줄 알정도였죠

그런악순환이 반복돼고 손가락부러져서 수술한다고 3일 빼먹고 예비군훈련으로 빼먹고

특히 월드컵때는 가관이엿어요 알바는 밤새고 나와서 새벽부터 감기는눈 참으며 일하고 12시대면 눈빠지게 기다리고 사장은 책임감없이밤새고 저녁 7시에 기나오고 한마디하니까 추가수당준다고 해놓고... 주기는 줫죠 3만원 ㅡㅡ 누가봐도 어의가 없죠 정해진 한달근무시간보다

근무외시간이 더 많으니원  돈도 밀려서 5월달월급을 6월달월급이랑 같이받고 7월달월급은

9월달에 8월달월급은 나참 수능날 받앗습니다...

 

더어의 없는건 뭔지 아십니까??

저야뭐 갓 20살 동생 만만하다고 하지만 10년이상친구를 그런식으로 하다니요...

아무리 제가 새파란 뭣모르는 20살이라고 하지만 이거참...

그사장님에게는 10년이상된 친구가 2분계십니다 물론 더있겟지만

한분은 사장님밑에서일한 알바형이고 한마디로 친구를 알바로쓴거죠

한분은 창업자금 500만원 대주신 친구분입니다 매일 피방와서 게임하시죠

한분씩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먼져 알바형부터 그알바형은 제가 알바하기전전까지 일하시던 분입니다

정말 착하시죠 한1년에서 2년정도 일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일한 월급을 지금도 다  못받앗다는거.. 하루 12시간씩 일하시고 한달월급 100만원

12시간만 일한게 아니죠 느릿느릿한사장성격에 정시를 지키기란 무리죠

돈때문에 친구사이틀어지고 서로 얼굴붉히고 돈없다고 잡아때기나하고 남은돈은 더러워서

안받겟다고 합니다 한 100여만원 남은거 같은데 서럽다고하더군요

또한분 와우를좋아하시는 형님입니다 창업자금 대주신분

 이야기를하기전에 사장님에게는 두형이있습니다 장남형님은 순수하시고 착하십니다

둘째형.. 자신이 무지잘난줄알죠 자기보다못한자들에게 자신이 대단한척

막내는 사장님입니다 이 이야기에는 둘째형도 등장합니다 원인이시죠

다시 창업대준형님은 사실 고졸이라서 취직하시기가 매우 힘드셧죠 평생 알바만

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아는 동생분고 함께

사장님둘째형에게 부탁했거든요 둘째형은 서울에서

어떤회사 팀장을 하고계셔서 부탁한거죠

둘째형이 일단 일을 하나 맡겨준다는군요 일단은 알바처럼 그 일은  서초구전지역을

발로 띠면서 지도를 그리라는겁니다 이유인즉슨 서초동쪽에 빌딩을 하나세울껀데

상권분석을 자료로해서 진행할꺼라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시급은 5천원선에서 해준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창업형님과 후배 저 제친구들 6명이서 2개조로나뉘어 서초지역을 다돌아다니고 지도까지

완벽하게 그렷죠 10시간정도 걸렷죠 1시덜되서 시작해서 10시에 끝낫으니 서울이 넓긴 넓더군요

아무튼 그일이 끝나고 뒷풀이 하는자리에서 저의어린놈들은 따로 앉아서 먹고 둘째형과 창업형 그리고 후배 셋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리곤 저희에게 잠깐 기달리라고 하시던이 셋이서 어딜갓다오셧습니다 창업형과 후배의 얼굴에선 웃음꽃이 피더군요 일자리는 해결된것같다구요

그리고 나서 저희는 뒷풀이끝나고 집에 잘갓지요 하지만

다음날둘째형이 알바비를 줄생갈을 안하더군요 창업형이 알바이야기를 꺼내자 그재서야 돈을 주더군요 하지만 이게 왠걸  3만원?? 시급당 5천원인줄알앗던 게 시급당3천원.? 따질수도 없고 난감하더군요

볼맨소리 하니까 3만원준것도 다행이라고 하더군요 나참 ...

더어의없는건 창업형과후배형의 일자리입니다

해결된줄알았던 일자리가 창업형은 무산되고 용인대체대출신인 후배형은 경호원으로 써주겠다고 하더니 빌딩입구지키는 청원경찰 ㅡㅡ 어의가업더군요 그래서 형들이 불만을 이야기하니까

나참 하는말이 니들이 무능해서 그렇타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그리곤 술먹으러가자고 하더군요

그상황에서 그런이야기가 나올까요??

또 창업형의 500만원의 행방에 대한이야기입니다

그일이 있고 난후 사장님&둘째형 과 창업형의 관계는 어긋나기 시작했죠

일자리는 그렇다쳐도 500만원 그큰돈...

창업형이 급전이필요하여 500만원을 사장에게 가서 돌려받을것을 요구했죠

그러자 처음엔 돈이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형이 급하다고 계속 보채자 둘재형이

"야 500만원 줄돈없어 "그러더라고요 그러자 창업형이 제가 빌려달라는거도 아니고 내가 빌려준돈

받을려고 하는데...달라고 하니까 "그럼 이제까지 피시방에서 공짜로 게임한게임값다 주고가 "

이러더라니깐요 친구사이에.. 나참 또 그렇게 따르던형이

또 그렇게 돈없다던 사람들이 어느날 친한두형(알바형과창업형)앞에 비싼정장을 빼입고

사장님과 둘째형이 나타났더군요 그래서 두형이 사장브라더스한테 왠 정장이냐 물어봣더니

어! 어머니 칠순잔치때문에 하나 빼입엇지 남한테 줄돈은 없고 지실속챙기고

더군다나 그중요한행사에 가장절친한 10년지기 친구에게 한마디 이야기없이

나참 돈문제를 떠나서 이건 인격이 잘못됏다고 생각하지 안으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분해서 미칠지경입니다 돈문제도 그렇커니와 더군다나

인간관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