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여자구요 올 4월이면 근무한지 1년이되네요 전문대 건축과나와 지금은 건축사무소에서 캐드하고 있어요 지역은 부산이구요..다들 부산은 더 박봉이라고 지방으로 가곤했지만 저는 각오하고 그냥 여기서 일 시작한거거든요 처음 들어올때부터 직원이 없어서 혼자 일 터득하고 해왔었고... 그게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그 상황에 저까지 때려치움 안될것같아서 지금까지 있었는데... 요즘 자꾸 그만두고 싶어지네요 세달전에 직원이 한명 들어왔습니다 늘 혼자 일하다 일손늘어 좀 편하겠다 했지만 그 직원도 초짜라 제손을 다 거쳐야하더라구요 남자직원인데 나이도 비슷하고 저랑 똑같이 졸업했구요... 지금까지 두세달 알바(다른직종)하다온 첫직장이구요 그런데 첫회식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 직원이 받는돈이 저보다 더 많더라고요 저는 두달수습기간 끝나고 지금까지 1년가까이 일해서 겨우 85받는데.. 그 직원은 한달수습기간에 80받더니 지금은 저랑 똑같이 받네요 오늘알았음........이건 뭔가요? 저하고는 급여에 대해서 한마디 상의도 없이 소장님 혼자 정하시고 통보만 내렸으면서.. 그직원이 하는말이..자기는 수습기간 급여에 대해합의를 봤다네요 그리고 한달 수습기간이 끝나면 다시 협의보기로 했다네요 그직원 들어와서 첫회식자리에서 하시는말씀이...... 6개월에 얼마씩 올려주는걸로 하자고 했거든요. 저는 얼마전부터 월급 올랐어요..딱 6개월이죠... 그래서 그 직원도 그런줄 알았는데.... 업무보는것도 여전히 제가 더 많고....그 직원이 저보다 뛰어난건 하나도 없습니다 경력도 없고(자격증도없음)업무보는것도 당연히 저보단 잘할수가 없겠죠...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저는 처음부터 혼자 일시작해서 도면그리고 서류만들고 협의보고..등등 다 합니다 아무리 업무를 저 혼자 다 봤다지만 지금까지 손님오면 상담은 못하게 했거든요 그런데 이젠 그 직원한테 상담을 시키네요 별거아니지만 이젠 다 짜증나서요... 더러워도 1년은 참으려고 하지만 이제는 내가 더이상 싫네요 그직원 일하는 방식도 짜증나구요..아무리 처음이지만 정도가 심해서.. 말하려면 입아프고.... 참고로 그 직원 뽑을때 저랑 같은 조건으로 뽑았습니다 대리급이나 기사급...이런걸로 뽑은게 아니구요... 한마디로 제가 처음 시작할때 상황이랑 똑같은데 ..... 이건 더이상 할말없는거 아닌가요? 어떻해야할까요.... 그 직원이랑 저랑 월급날이 달라서 저는 담주거든요 그때 혹시나 월급 들어오는것보고 결정할까하는데...... 이렇게 돈가지고 그만두게 될줄 몰랐네요.. 격주휴무도 아니고 다 참았었는데...... 부산에서 건축사무소 보통 얼마정도 받나요? 제가 별거아닌걸로 괜히 그러는걸까요? 답답해 죽겠습니다......ㅠ
요즘 아무리 취업이 어렵다지만 이건아니잖아..!!
우선 저는 여자구요 올 4월이면 근무한지 1년이되네요
전문대 건축과나와 지금은 건축사무소에서 캐드하고 있어요
지역은 부산이구요..다들 부산은 더 박봉이라고 지방으로 가곤했지만
저는 각오하고 그냥 여기서 일 시작한거거든요
처음 들어올때부터 직원이 없어서 혼자 일 터득하고 해왔었고...
그게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그 상황에 저까지
때려치움 안될것같아서 지금까지 있었는데...
요즘 자꾸 그만두고 싶어지네요
세달전에 직원이 한명 들어왔습니다
늘 혼자 일하다 일손늘어 좀 편하겠다 했지만 그 직원도 초짜라 제손을 다 거쳐야하더라구요
남자직원인데 나이도 비슷하고 저랑 똑같이 졸업했구요...
지금까지 두세달 알바(다른직종)하다온 첫직장이구요
그런데 첫회식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 직원이 받는돈이 저보다 더 많더라고요
저는 두달수습기간 끝나고 지금까지 1년가까이 일해서 겨우 85받는데..
그 직원은 한달수습기간에 80받더니 지금은 저랑 똑같이 받네요
오늘알았음........이건 뭔가요?
저하고는 급여에 대해서 한마디 상의도 없이 소장님 혼자 정하시고 통보만 내렸으면서..
그직원이 하는말이..자기는 수습기간 급여에 대해합의를 봤다네요
그리고 한달 수습기간이 끝나면 다시 협의보기로 했다네요
그직원 들어와서 첫회식자리에서 하시는말씀이......
6개월에 얼마씩 올려주는걸로 하자고 했거든요.
저는 얼마전부터 월급 올랐어요..딱 6개월이죠...
그래서 그 직원도 그런줄 알았는데....
업무보는것도 여전히 제가 더 많고....그 직원이 저보다 뛰어난건 하나도 없습니다
경력도 없고(자격증도없음)업무보는것도 당연히 저보단 잘할수가 없겠죠...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저는 처음부터 혼자 일시작해서 도면그리고 서류만들고 협의보고..등등 다 합니다
아무리 업무를 저 혼자 다 봤다지만 지금까지 손님오면 상담은 못하게 했거든요
그런데 이젠 그 직원한테 상담을 시키네요
별거아니지만 이젠 다 짜증나서요...
더러워도 1년은 참으려고 하지만 이제는 내가 더이상 싫네요
그직원 일하는 방식도 짜증나구요..아무리 처음이지만 정도가 심해서..
말하려면 입아프고....
참고로 그 직원 뽑을때 저랑 같은 조건으로 뽑았습니다
대리급이나 기사급...이런걸로 뽑은게 아니구요...
한마디로 제가 처음 시작할때 상황이랑 똑같은데 .....
이건 더이상 할말없는거 아닌가요? 어떻해야할까요....
그 직원이랑 저랑 월급날이 달라서 저는 담주거든요
그때 혹시나 월급 들어오는것보고 결정할까하는데......
이렇게 돈가지고 그만두게 될줄 몰랐네요..
격주휴무도 아니고 다 참았었는데......
부산에서 건축사무소 보통 얼마정도 받나요?
제가 별거아닌걸로 괜히 그러는걸까요?
답답해 죽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