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살된 남자 인데요 이런 느낌은 처음이에요 학원에서 만나 같은 구룹(학원에서 정해주는 공부구릅)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는데요 너무 착하고; 구룹끼리 공부하다 이런저런이야기 나옴 제편도 들어주고 등등 하여튼 보면 볼수록 좋고 그냥 다 이뻐보이고 그랬어요 그래서 저도 관심있다는 거 보여 줄려고 그 여자 알바하는곳도 핑계거리 만들어 찻아가서 팔아주고; 많은 관심은 보이지 못햇지만 저하테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고민 됬지만 고백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요 3번인가 실패했어요 처음은 같이 밥먹자고 했어요 그여자도 알겟다고 했고 그날 밥먹고 커피숍가서 고백할려고했는데 제가 갑자기 중요한 약속이 생겨서 못만낫고 두번째는 다같이 저녁먹고 집에가는길에 버스정류장이 같아서 버스 기다리는동안 애기하다 지금 고백해야 겠다 마음먹고 더이상 참을수 없었죠.. 하루종일 그애 생각만하고 공부도 도안되고 그래서 고백하려고 정말 딱 고백하려고 나너하테 관심있다 이런말 하려고했는데 어! 버스왔다~ 잘가~ ;;;;;;;; 끼이읶~ 버스 와서 타고 가네요 ;;; 정말 심장 터지는줄알았습니다 고백하려고하니까 긴장되서요.. 함참동안 쿵쾅쿵쾅 세번째는 정말 안되겠다 싶어 다시 알바하는곳으로 끝나는 시간 마춰 핑계대서 찾아 갓습니다 그 알바하는곳 압에서 끝날때까지 1시간정도 기다리면서 어디 안아저 애기하다 고백하고 쪽팔리지만 앉아서 어떡게 말하다 이쯤에서 고백 이런 상황까지 짜서 5섯줄 정도; 적어서 외우고;; 그래서 알바 끝나고 나올때 마춰 캔커피 2개 따뜻한거 뽑아서 들고 갓는데 친구랑 약속있어서 어디가야된다고 친구도와서 기다리고 있던거였습니다.. 그 캔커피 친구랑 마시라고 주고; 그렇게 3번째 실패하고 집으로 와서 정말 답답해 했죠 그리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그냥 똑같았습니다 준비하고 학원가고 그리고 그애를 봤는데 그냥 다똑같았는데... 집에와서 공부하려는데 내가 여태까지 모한거지..? 이런생각이나고 그애 생각도 안나고 공부도 잘되고.. 이런 내모습을 보니 몬가 허탈한검니다.. 그크던 마음이 어딜간건지 마음이 텅빈거 같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제가 너무 실패해서 나도 모르게 포기한건지.. 도대체 제 터질듯한 그마음은 어디로 간거죠..?
터질듯 좋았던 감정이 하룻밤자고 일어나니 없어졋어요..
올해 24살된 남자 인데요 이런 느낌은 처음이에요
학원에서 만나 같은 구룹(학원에서 정해주는 공부구릅)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는데요
너무 착하고; 구룹끼리 공부하다 이런저런이야기 나옴 제편도 들어주고 등등
하여튼 보면 볼수록 좋고 그냥 다 이뻐보이고 그랬어요 그래서 저도 관심있다는 거 보여 줄려고
그 여자 알바하는곳도 핑계거리 만들어 찻아가서 팔아주고; 많은 관심은 보이지 못햇지만
저하테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고민 됬지만 고백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요
3번인가 실패했어요
처음은 같이 밥먹자고 했어요 그여자도 알겟다고 했고 그날 밥먹고 커피숍가서
고백할려고했는데 제가 갑자기 중요한 약속이 생겨서 못만낫고
두번째는 다같이 저녁먹고 집에가는길에 버스정류장이 같아서 버스 기다리는동안 애기하다
지금 고백해야 겠다 마음먹고 더이상 참을수 없었죠.. 하루종일 그애 생각만하고 공부도 도안되고
그래서 고백하려고 정말 딱 고백하려고 나너하테 관심있다 이런말 하려고했는데
어! 버스왔다~ 잘가~ ;;;;;;;; 끼이읶~ 버스 와서 타고 가네요 ;;; 정말 심장 터지는줄알았습니다
고백하려고하니까 긴장되서요.. 함참동안 쿵쾅쿵쾅
세번째는 정말 안되겠다 싶어 다시 알바하는곳으로 끝나는 시간 마춰 핑계대서 찾아 갓습니다
그 알바하는곳 압에서 끝날때까지 1시간정도 기다리면서 어디 안아저 애기하다 고백하고
쪽팔리지만 앉아서 어떡게 말하다 이쯤에서 고백 이런 상황까지 짜서 5섯줄 정도; 적어서 외우고;;
그래서 알바 끝나고 나올때 마춰 캔커피 2개 따뜻한거 뽑아서 들고 갓는데
친구랑 약속있어서 어디가야된다고 친구도와서 기다리고 있던거였습니다.. 그 캔커피 친구랑
마시라고 주고; 그렇게 3번째 실패하고 집으로 와서 정말 답답해 했죠
그리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그냥 똑같았습니다 준비하고 학원가고 그리고 그애를 봤는데
그냥 다똑같았는데... 집에와서 공부하려는데 내가 여태까지 모한거지..? 이런생각이나고
그애 생각도 안나고 공부도 잘되고.. 이런 내모습을 보니 몬가 허탈한검니다..
그크던 마음이 어딜간건지 마음이 텅빈거 같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제가 너무 실패해서 나도 모르게 포기한건지.. 도대체 제 터질듯한 그마음은 어디로 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