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이를 집에까지데려다준 후 한결가벼운발걸음으로 돌아서서가고있는수환. " 장수환 " " 어 ? 대한이니가여기왠일이냐 ? "" 용건만 간단히하자. 신비은좋아하냐 ? " " 니가..비은일어떻게알아 ? " " 너보다 먼저알았으면 더설명할필요없겠지. " " ... " " 니가 내친구라도 예외는아니야 나 한다면 하는놈인거 너도 알테고 그럼내가 지금무슨말할려는지도알겠지 ?" " 대한아 그건.. " " 알아들은걸로 알고 간다 친구야." " ...... " 감히 누가 누구꺼에 손을대.. 그럴수가있나.. 이형아가말이다.. 오랜만에 사랑 ? 좀해보자이거다.. 그런거 잘모르는데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게 그런거같단말이다 .. 안되면 억지로라도 가질꺼다. 신비은. 너. 내꺼다 이제.. 한국예술고 - " 신대한 나랑얘기좀해 " " 뭔데 여기서해 ~~ "" 일어나쫌. 너요즘왜그래 ? 나랑말도안하고 피하기만하고. " " 너답지않게 피곤하게 왜이러냐 요즘 " " 뭐 ? " " 너 신비은에 대해서 잘안다고했지 ? "" 뭐야너 자꾸이럴꺼야 ? "" 본격적으로 시작해볼려고 " " 안되 " " 왕세나.. 너뭔가 착각하나본데 .. 나 니손에서 놀아나는거 이제 지겹고 재미없다 ㅋㅋ 그동안 놀아나 주니까 좋더냐 ? ㅋㅋ 거기까지해 ~ 있던정까지 뚝~~~~~~~떨어지면 너만손해잖냐 " " 너정말왜이래 괜한애건들이지말고 국으로 내앞에 엎어져있어 " " 너 나열받으면 남자여자 구분못하는 ㄱ ㅐ새끼되는거알지 ? "" ....신대한. " " 그만 건들여 . " " 너 이럼이렇수록 신비은이 더 괴로워질껄 ? ^^ " " 해봐 ~ ㅋㅋ 재밌겠는데 ? ㅋㅋ " " 넌 왕세나옆에있어야어울려 " " 누가그래 ? 왕세나옆에있어야 어울린다고 넌 이제 더이상 매력이없어 ~ 흥미없어졌다고 ^^ " " ......................." 신대한 니가 이럼이럴수록 난 더 할수도있어. 어디 끝까지 뒷심지에 불붙여봐 신비은 . 저끝까지 밟아버릴꺼야.. 두고봐............... 한국고 - 야자를마치고나오는학생들.. 그리고 무용연습을끝내고 나오는 비은이와 아이들. 교문앞엔 난리가난듯. " 예술고 꽃돌이왔어 완전 황태자삘이다 ㅠ " " 완전멋지다 !!! " " 뭐야 쟤는 ~ - _- " - 은화 " 난 예술고애들만 보면 깜짝깜짝놀래 ㅠㅠ " - 다빈이 키 180에 예술적이다싶을정도로 잘생긴얼굴 마이는 어디다갔다팔아먹고 와이셔츠에 넥타이만매고서 교문앞에서 담배를 꼬나 문채 삐뚤어지게 서있는 신대한 비은이는 별이상한아이도 다있다는듯 지나칠려는데 " 야너." 비은이는 친구들과 재잘거리며 교문을빠져나간다 " 신비은 동작그만 ~ "" - _- 저..저요 ?? " " 야 ~ 동갑인데 존댓말은 아니잔냐 ~ " " 누군..데 ?? 요..." " 우리 뭐할까 ~ ?? " " 네 ??? " " 비은이 친구분들 저나쁜사람아닙니다 ~ 오늘잠시 비은이데리고 실례하겠슴다 ~~ " " 야야야 너누구야 !! " 거의 납치수준으로 자기 차에 태운체 어디론가가는 대한이 " 저기 누구세요 ! " " 나 너랑 동갑이고 예술고다녀 이름은 신대한이고 전공은 미술 근데 미술에 관심은없고 " " 그건 몰라도되고요 ..ㅠ " " 이제부터 알아가면되 ~ " " 어디가는건데요 ! " " 밥먹으러 ~ " " 내가 왜 너랑 밥을먹어 ? ! "" 좋아하는사람끼린 원래 밥한끼정돈 할수있는거야 ㅋㅋ " " 누가 누굴좋아하는데 !! "" 너랑나 ^^ " " 차세워 !! " 이때 비은이핸드폰이울리고 발신번호 장수환. 이것을본 대한이 브레이크를 밟고 차를 세운다. " 야 !! 너그러다 사람죽으면 어떠..읍 야 읍 " 무작정 비은이의 입술을 덮치는 대한. " 너랑 나사이 누구든 방해하면 인정사정없어 정리 할꺼 다정리해 내말알아들어 ? "" 야 이건 !." " 나 너 맘에드니까 나 신경건들이게하지마 " " 장수환 빨리정리해라. "
현대판 황.진.이 8화
비은이를 집에까지데려다준 후
한결가벼운발걸음으로 돌아서서가고있는수환.
" 장수환 "
" 어 ? 대한이니가여기왠일이냐 ? "
" 용건만 간단히하자.
신비은좋아하냐 ? "
" 니가..비은일어떻게알아 ? "
" 너보다 먼저알았으면 더설명할필요없겠지. "
" ... "
" 니가 내친구라도 예외는아니야
나 한다면 하는놈인거 너도 알테고
그럼내가 지금무슨말할려는지도알겠지 ?"
" 대한아 그건.. "
" 알아들은걸로 알고 간다 친구야."
" ...... "
감히 누가 누구꺼에 손을대..
그럴수가있나..
이형아가말이다.. 오랜만에 사랑 ? 좀해보자이거다..
그런거 잘모르는데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게 그런거같단말이다 ..
안되면 억지로라도 가질꺼다.
신비은.
너.
내꺼다 이제..
한국예술고 -
" 신대한 나랑얘기좀해 "
" 뭔데 여기서해 ~~ "
" 일어나쫌.
너요즘왜그래 ? 나랑말도안하고 피하기만하고. "
" 너답지않게 피곤하게 왜이러냐 요즘 "
" 뭐 ? "
" 너 신비은에 대해서 잘안다고했지 ? "
" 뭐야너 자꾸이럴꺼야 ? "
" 본격적으로 시작해볼려고 "
" 안되 "
" 왕세나.. 너뭔가 착각하나본데 ..
나 니손에서 놀아나는거 이제 지겹고 재미없다 ㅋㅋ
그동안 놀아나 주니까 좋더냐 ? ㅋㅋ
거기까지해 ~ 있던정까지 뚝~~~~~~~떨어지면 너만손해잖냐 "
" 너정말왜이래
괜한애건들이지말고 국으로 내앞에 엎어져있어 "
" 너 나열받으면 남자여자 구분못하는 ㄱ ㅐ새끼되는거알지 ? "
" ....신대한. "
" 그만 건들여 . "
" 너 이럼이렇수록 신비은이 더 괴로워질껄 ? ^^ "
" 해봐 ~ ㅋㅋ 재밌겠는데 ? ㅋㅋ "
" 넌 왕세나옆에있어야어울려 "
" 누가그래 ? 왕세나옆에있어야 어울린다고
넌 이제 더이상 매력이없어 ~ 흥미없어졌다고 ^^ "
" ......................."
신대한
니가 이럼이럴수록 난 더 할수도있어.
어디 끝까지 뒷심지에 불붙여봐
신비은 .
저끝까지 밟아버릴꺼야..
두고봐...............
한국고 -
야자를마치고나오는학생들..
그리고 무용연습을끝내고 나오는 비은이와 아이들.
교문앞엔 난리가난듯.
" 예술고 꽃돌이왔어 완전 황태자삘이다 ㅠ "
" 완전멋지다 !!! "
" 뭐야 쟤는 ~ - _- " - 은화
" 난 예술고애들만 보면 깜짝깜짝놀래 ㅠㅠ " - 다빈이
키 180에
예술적이다싶을정도로 잘생긴얼굴
마이는 어디다갔다팔아먹고 와이셔츠에 넥타이만매고서
교문앞에서 담배를 꼬나 문채 삐뚤어지게 서있는 신대한
비은이는 별이상한아이도 다있다는듯
지나칠려는데
" 야너."
비은이는 친구들과 재잘거리며 교문을빠져나간다
" 신비은 동작그만 ~ "
" - _- 저..저요 ?? "
" 야 ~ 동갑인데 존댓말은 아니잔냐 ~ "
" 누군..데 ?? 요..."
" 우리 뭐할까 ~ ?? "
" 네 ??? "
" 비은이 친구분들 저나쁜사람아닙니다 ~
오늘잠시 비은이데리고 실례하겠슴다 ~~ "
" 야야야 너누구야 !! "
거의 납치수준으로 자기 차에 태운체
어디론가가는 대한이
" 저기 누구세요 ! "
" 나 너랑 동갑이고 예술고다녀
이름은 신대한이고 전공은 미술 근데 미술에 관심은없고 "
" 그건 몰라도되고요 ..ㅠ "
" 이제부터 알아가면되 ~ "
" 어디가는건데요 ! "
" 밥먹으러 ~ "
" 내가 왜 너랑 밥을먹어 ? ! "
" 좋아하는사람끼린 원래 밥한끼정돈 할수있는거야 ㅋㅋ "
" 누가 누굴좋아하는데 !! "
" 너랑나 ^^ "
" 차세워 !! "
이때 비은이핸드폰이울리고
발신번호
장수환.
이것을본 대한이
브레이크를 밟고 차를 세운다.
" 야 !! 너그러다 사람죽으면 어떠..읍 야 읍 "
무작정 비은이의 입술을 덮치는 대한.
" 너랑 나사이 누구든 방해하면
인정사정없어
정리 할꺼 다정리해 내말알아들어 ? "
" 야 이건 !."
" 나 너 맘에드니까
나 신경건들이게하지마 "
" 장수환 빨리정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