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부탁드립니다...그녀가 볼수잇게...톡이되게해주세용.. 도와주시는분들은...올한해..진심으로 좋은일만 생기길 빌게요.. 처음으로...글올려 보네용... 오늘 처음으로...모르는 여자에게..난생처음 말을걸어봣어용..... 결과는 별로였지만.... 저는..부산에사는 건장한 24살 청년이에용.... 약..2주전 정도.. 동네에 새로생긴 게임방을 친구들이랑 우연히 가게되었는데.. 알바를 하시는분이...너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객관적으로는 이쁜편은 아니구..귀여운외모에..착한 인상을 가지셧더라구용.. 너무 자꾸만 눈에 들어와서...말을 걸어 보고싶었지만... 용기가 안나더라구요...그냥 손님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으로 말을하시는데도.. 그런데도...말이 잘안나오더군요.... 그래서...무작정 기다렷더랫죠...겜방앞에서...ㅎㅎ 바보같지만... 저녁..11시가 될때까지..약 2시간을....(제친구가 겜방알바를하는데..저희동네 겜방이.. 대부분 오후4시랑 오후11시 아침8시에 알바생들이 바뀐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웬일..나오지 않는겁니다.ㅜ.ㅜ..어쩔수없이..집으러 갓드랫죠.. 담날아침..8시..냉큼 또 달려갓습니다..겜방앞에 죽치고..잇기를..2시간.. 역시나 보지도 못했드랫죠...아..나오는 한숨.... 그러기를 몇일....오후 4시에 아르바이트를..한다는걸..알앗드랫죠.... 3시 30분부터...냉큼 가서 기달렷는데.....드디어.. 오시더군요..근데...말을 걸어보지도 못하고 지나처버렸어요... 아..왜..용기가..나지 않는지....그 말한마디가 나오지않는지..ㅜㅜ 제가.. 원망스러웠드랫죠.. 그때는.... 그리고 학교때문에 바빠서 ... 약 1주일가량을 가지못햇죠.. 그러다 오늘...다시 갓어요..진짜 잇는없는 용기 다끌어모아서.... 3시30분부터..또 무작정 기달렷드랫죠....4시 5분전..왓어요..그녀가..^______^ " 저기요~...." " ㄴ ㅔ~?" " 죄송한데..그쪽분 기달리고잇엇어용...돌려서 말안할게용..주저리주저리주저리...." "죄송한데...저 남자친구잇어요..ㅜㅜ" 허걱~!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더니..아무것도 안보이더이다...ㅜㅜ 그 대답을 하나 듣기위해...2주동안 벼르고 별러..기다리던..제가.. 순간 원망스럽더이다...순간이나마... 조금 안정되고...혼자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는데... 그래도...계속 앓고 지나가는것보다는..이렇게라도...말이라도 해보는게.. 좋았다고..좋다고...혼자 되새기고 잇엇죠.... 처음.... 처음으로... 진짜진짜 용기내서..맘에 드는분...그분에게.. 말을하게됏지만...결론은^____^.... 주저리주저리 길어져버렸네용.... 그분혹시 보신다면..ㅎㅎ 그냥..그렇게....나마.... 마음속으로 님을 간절히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한참이 지난뒤에...추억속에서...혼자 꺼내보시길 바래용.....
겜방알바하는그녀~!! 꼭볼수잇게해주세요...
진심으로..부탁드립니다...그녀가 볼수잇게...톡이되게해주세용..
도와주시는분들은...올한해..진심으로 좋은일만 생기길 빌게요..
처음으로...글올려 보네용...
오늘 처음으로...모르는 여자에게..난생처음 말을걸어봣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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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2주전 정도.. 동네에 새로생긴 게임방을 친구들이랑 우연히 가게되었는데..
알바를 하시는분이...너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객관적으로는 이쁜편은 아니구..귀여운외모에..착한 인상을 가지셧더라구용..
너무 자꾸만 눈에 들어와서...말을 걸어 보고싶었지만...
용기가 안나더라구요...그냥 손님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으로 말을하시는데도..
그런데도...말이 잘안나오더군요....
그래서...무작정 기다렷더랫죠...겜방앞에서...ㅎㅎ 바보같지만...
저녁..11시가 될때까지..약 2시간을....(제친구가 겜방알바를하는데..저희동네 겜방이..
대부분 오후4시랑 오후11시 아침8시에 알바생들이 바뀐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웬일..나오지 않는겁니다.ㅜ.ㅜ..어쩔수없이..집으러 갓드랫죠..
담날아침..8시..냉큼 또 달려갓습니다..겜방앞에 죽치고..잇기를..2시간..
역시나 보지도 못했드랫죠...아..나오는 한숨....
그러기를 몇일....오후 4시에 아르바이트를..한다는걸..알앗드랫죠....
3시 30분부터...냉큼 가서 기달렷는데.....드디어..
오시더군요..근데...말을 걸어보지도 못하고 지나처버렸어요...
아..왜..용기가..나지 않는지....그 말한마디가 나오지않는지..ㅜㅜ
제가.. 원망스러웠드랫죠..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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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오늘...다시 갓어요..진짜 잇는없는 용기 다끌어모아서....
3시30분부터..또 무작정 기달렷드랫죠....4시 5분전..왓어요..그녀가..^______^
" 저기요~...."
" ㄴ ㅔ~?"
" 죄송한데..그쪽분 기달리고잇엇어용...돌려서 말안할게용..주저리주저리주저리...."
"죄송한데...저 남자친구잇어요..ㅜㅜ"
허걱~!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더니..아무것도 안보이더이다...ㅜㅜ
그 대답을 하나 듣기위해...2주동안 벼르고 별러..기다리던..제가..
순간 원망스럽더이다...순간이나마...
조금 안정되고...혼자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는데...
그래도...계속 앓고 지나가는것보다는..이렇게라도...말이라도 해보는게..
좋았다고..좋다고...혼자 되새기고 잇엇죠....
처음.... 처음으로... 진짜진짜 용기내서..맘에 드는분...그분에게..
말을하게됏지만...결론은^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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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이 지난뒤에...추억속에서...혼자 꺼내보시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