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이구요 지금 현재 남친은 군 복무중인데.. 곧 2년이 되어갑니다 근데.. 예전에 대화를 하다가 우연히 나온건데요.... 남친은 집에서 샤워를 하거나 목욕을 하고나서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엄마 앞에서 몸을 닦고 속옷을 입는다고 했거든요.. 저 그말 듣고 솔직히 얼빵~ 해서 뭐라고 했죠 "너 뭐라 했어? 너 아무것도 안입고 엄마앞에 섰다고?? 엄마 앞에???" 내가 흥분해서 말 했더니 "응. 그게 어때서? 엄만데..." 헉... 아무리 엄마래도 아들이 다 큰 성인인데... 한 두살 먹은 어린아이도 아닌데... 전 솔직히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희집. 오빠 한명 있는데.. 저희오빠 집에서 어쩌다가 한번 팬티바람으로 다니지 거의 반바지나 반팔은 입고 있어요.. 근데.. 알몸 그 대로 엄마 앞에 서다니... 제가 혹시나 해서 물어봤습니다 남친 형 한명 있거든요 "혹시.. 니 형도 그래? 너처럼 샤워하고 아무것도 안입고 엄마앞에서 몸닦고.. 그래??" 그랫더니 당연한듯이 "응. 나랑 똑같지 어렸을때부터 그랬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네 아빠도 그러냐???" ㅡㅡ; 지금 생각해보면 뭐.. 부부사이엔 괜찮은 일이겠죠 근데.. 에거거.. 어렸을때부터라니.. 감성 예민한 사춘기시절부터 쭈욱이라니.... 저로선 잘 이해가 안됩니다.... ㅇ ㅔ ㄱ ㅓ ㄱ ㅓ .... 정말 남자들은.. 엄마는 그저 엄마고 여자가 아닌걸까요??? 이 글을.. 나의 남편, 나의 남친게시판에 올렸었는데요.. 여자분들 의견은 정상이 아니라고 헤어지라고 그랬거든요... 사실 저도 정상이 아니라고는 생각하는데.. 또 어떤분 남친도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분들의 의견은 어떠세요?? ☞ 클릭, 다른 오늘의 talk보기
남자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저는 22이구요
지금 현재 남친은 군 복무중인데.. 곧 2년이 되어갑니다
근데.. 예전에 대화를 하다가 우연히 나온건데요....
남친은 집에서 샤워를 하거나 목욕을 하고나서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엄마 앞에서 몸을 닦고 속옷을 입는다고 했거든요..
저 그말 듣고 솔직히 얼빵~ 해서 뭐라고 했죠
"너 뭐라 했어? 너 아무것도 안입고 엄마앞에 섰다고?? 엄마 앞에???"
내가 흥분해서 말 했더니
"응. 그게 어때서? 엄만데..."
헉... 아무리 엄마래도 아들이 다 큰 성인인데...
한 두살 먹은 어린아이도 아닌데...
전 솔직히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희집. 오빠 한명 있는데.. 저희오빠 집에서 어쩌다가 한번 팬티바람으로 다니지
거의 반바지나 반팔은 입고 있어요..
근데.. 알몸 그 대로 엄마 앞에 서다니...
제가 혹시나 해서 물어봤습니다
남친 형 한명 있거든요
"혹시.. 니 형도 그래? 너처럼 샤워하고 아무것도 안입고 엄마앞에서 몸닦고.. 그래??"
그랫더니 당연한듯이
"응. 나랑 똑같지 어렸을때부터 그랬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네 아빠도 그러냐???"
ㅡㅡ; 지금 생각해보면 뭐.. 부부사이엔 괜찮은 일이겠죠
근데.. 에거거.. 어렸을때부터라니..
감성 예민한 사춘기시절부터 쭈욱이라니....
저로선 잘 이해가 안됩니다.... ㅇ ㅔ ㄱ ㅓ ㄱ ㅓ ....
정말 남자들은.. 엄마는 그저 엄마고 여자가 아닌걸까요???
이 글을.. 나의 남편, 나의 남친게시판에 올렸었는데요..
여자분들 의견은 정상이 아니라고 헤어지라고 그랬거든요...
사실 저도 정상이 아니라고는 생각하는데..
또 어떤분 남친도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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