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의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한살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05년 12월에 첫만남으로. 지금까지 잘만나고 있습니다. 크게 싸운적도 없고. 서로 믿음도 많고. 집도 가까워서 자주 만나고. 직장도 가까워서 일하다가도 보는 그런 좋은 만남으로. 하지만 문제는 몇일전에일입니다. 여자 친구를 만났는데. 가방을 안가져온 저는 "핸드폰과 지갑"을 여자친구가방에 넣고 저와 여자친구와. 친구들과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평소보다 많이 술을 많이 마시는 여자친구... 아무튼 술자리를 마치고.. 친구와 헤어지고.. 택시를 타고 데려다주고.. 여자친구는 잠이 들고.. 그래서 여자친구 가방에서 내지갑을 끄내서. 택시비를 계산하는데. ""담배 한갑"""이 있는 것입니다.. 반쯤 비워져 있는..... 더 자세히 보니.. 라이터도 있더라구요.. 혹시 해서.. 더 보니까.. 라이타가 한개 더있구... 여자친구는 잠들어있구.. 의식도 거의 없어서.. 그거에 대한 의문은 풀지 못하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왔습니다. 그래서 오해를 하게 되었죠.. 1년넘게 만나오면서.. 여자친구가 담배를 핀다는건.. 얘기한적도 없고..본적도 없고.. 아무도 모르고있고... 분명 여자친구 담배가 아니구... 다른 사람꺼라고 생각도 하고.... ""참고로 저는 담배를 피웠으나..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같이 있을때는 안피구. .(원래 흡연량이 적었음...)작년5월에 담배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여자친구에게 오더라구요.. 어제 미안했다고.. 하면서.. 담배에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어렵게 말을 하더라구요.. 원래 피웠다고.. 끊을려고 하는데 잘안된다고.. 그말 들으니.. 담배를 피운것 때문만은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감쪽같이 속일수가 있었을까.. 1년이상 만났는데... 놀라울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동안 남자친구인 저에게 얘기 한번 안해줬다는 것에 대해서 배신감도 들고. 내 여자친구가 아닌것도 같고.. 너무 놀라서.. 장난삼아.. 너딱갈렸어.!!!그말만 반복했습니다..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동안 얘기를 왜 안했는지! 얘기를 해보고.. 담배를 끊게 만들어야 하나요?. 아님.. 모른척하고 담배 끊으라고 해야하나요?. 만약.. 그냥 쉽게 넘어가면.. 담배를 계속 피울것이고.. 절 쉽게 볼까요?.. 가장. 최선은 무었인지.. 아무튼 결론은.. 여자친구의 흡연 사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주위에 얘기를 해서 조언을 들을수가 없습니다. 이글을 보신 분들.. 좋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저랑 비슷한 분도 계시겠죠?..
1년넘게 만난 여자친구의 흡연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26살의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한살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05년 12월에 첫만남으로. 지금까지 잘만나고 있습니다.
크게 싸운적도 없고. 서로 믿음도 많고. 집도 가까워서 자주 만나고.
직장도 가까워서 일하다가도 보는 그런 좋은 만남으로.
하지만 문제는 몇일전에일입니다.
여자 친구를 만났는데.
가방을 안가져온 저는 "핸드폰과 지갑"을 여자친구가방에 넣고
저와 여자친구와. 친구들과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평소보다 많이 술을 많이 마시는 여자친구...
아무튼 술자리를 마치고.. 친구와 헤어지고..
택시를 타고 데려다주고..
여자친구는 잠이 들고.. 그래서 여자친구 가방에서 내지갑을 끄내서. 택시비를 계산하는데.
""담배 한갑"""이 있는 것입니다.. 반쯤 비워져 있는.....
더 자세히 보니.. 라이터도 있더라구요..
혹시 해서.. 더 보니까.. 라이타가 한개 더있구...
여자친구는 잠들어있구.. 의식도 거의 없어서..
그거에 대한 의문은 풀지 못하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왔습니다.
그래서 오해를 하게 되었죠.. 1년넘게 만나오면서.. 여자친구가 담배를 핀다는건..
얘기한적도 없고..본적도 없고.. 아무도 모르고있고...
분명 여자친구 담배가 아니구... 다른 사람꺼라고 생각도 하고....
""참고로 저는 담배를 피웠으나..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같이 있을때는 안피구.
.(원래 흡연량이 적었음...)작년5월에 담배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여자친구에게 오더라구요..
어제 미안했다고.. 하면서.. 담배에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어렵게 말을 하더라구요..
원래 피웠다고.. 끊을려고 하는데 잘안된다고..
그말 들으니.. 담배를 피운것 때문만은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감쪽같이 속일수가 있었을까.. 1년이상 만났는데...
놀라울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동안 남자친구인 저에게 얘기 한번 안해줬다는 것에 대해서
배신감도 들고.
내 여자친구가 아닌것도 같고..
너무 놀라서.. 장난삼아.. 너딱갈렸어.!!!그말만 반복했습니다..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동안 얘기를 왜 안했는지! 얘기를 해보고.. 담배를 끊게 만들어야 하나요?.
아님.. 모른척하고 담배 끊으라고 해야하나요?.
만약.. 그냥 쉽게 넘어가면.. 담배를 계속 피울것이고.. 절 쉽게 볼까요?..
가장. 최선은 무었인지..
아무튼 결론은.. 여자친구의 흡연 사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주위에 얘기를 해서 조언을 들을수가 없습니다.
이글을 보신 분들.. 좋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저랑 비슷한 분도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