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인슴두살....아직까진 내인생이 평탄한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한남자의 잘못된 인연과 만남으로 내삶과 사고방식을 완전히 뒤밖아 버렸다. 제작년 겨울에 사귀고 있던 남친에 친구와 눈이 맞아 前남친관 헤어지고 친구와 사귀게 되었다 사귀면서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고 산전수전 안겪은 일이 없었다 前남친이 우리둘 사이를 깨놓으려고 많은 앙탈과 쟁탈을 부렸던 것이다. 우리둘은 사랑에만 눈이 멀었었는지.....모든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냈던것이다 그런데 벌써 그러구 지낸지도 1년5개월 이란 시간이 흘러 지금까지 사랑을 하고 있다 신기하게도 여자와 남자사이의 미묘한 사랑이란 뗄레야 뗼수 없는가 보다 삼각관계의 사랑이란.....최후 마지막엔 한사람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겨줄것이다 나는 이런 나쁜일을 범하고 말았지만 현재 사귀고 있는 울남친이 사랑스럽고 이쁘기만하다 어차피 친구에 친구를 사랑해서 빼앗은 건데..하는 생각에 끝까지 둘이 잘해보겠다고 하지만 주위 친구들에게 따가운 눈총과 질타를 받기도 했었다 이젠 이런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사랑할 시기는 지났다....... 모든 사랑과 이별 만남에는 시간이 약인가 보다.........하루하루가 지나고 요샌 많은 걱정들이 앞서기만 한다 . 나는(22) 현재 한직장을 다니고 있고 ,남친(24)는 상근예비역을 하고 있는 중이라 모든 경제적인 여건에서 미흡한지라 많은 트러블도 생기곤 한다 제작년부터 인가 어느순간 남친과 데이트를 할때면 의래 모든비용을 내가 다 내곤 했다 난 사실 누구에게 꿀리는게 싫어서 남친이 현재 능력은 안되지만 기를 북돋아 주려고 노력을한다 그런결과....이젠 모든게 싫증나고 질려버리고 내삶에 버거운 존재가 되어 버렸다 그래도 남친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만나자니 싫고 ..이젠 서서히 결혼두 해야할 나이가 다가오지만 이남잔 아닌듯 싶다 , 가정환경 능력 학벌 성격 외모적인면에서 미흡한 점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사랑이란 현실이 이러하니 만큼 조건인거 같다......... 내남친은 키가 작다 하지만 얼굴은 딱 나의 이상형이다 보면 볼수록 좋은형상!! (걱정이 하나있다...결혼할때 남자키가 더작구 여자가 크면 남들이 보기에 좀 그럿지 않은가??) 가정환경..그럭저럭 평범한 집안에서 자랐다 그런데 자식들이 아들넷.딸둘 이렇게 여섯중에 막내다 학벌 ..고등학교 실업계만 졸업했다 ,이런건 모 별문제 안된다고 생각한다 성격...잘해줄땐 잘해주다가 다열질인 성격인지라 화한번내면 넘넘 무섭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한다 외모...사랑이 겉외양만 봐서 판단을 가름하긴 어렵겠지만 외모는 준수하다ㅏ 대략 내남친은 이럿타...............모든게 현재로썬 만족되지 않아도 밤엔 뜨겁게 나만을 위해서 힘써주고 사랑해 주는 남친이 넘 사랑스럽고 좋기만 하다 그런데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님들같으면 어떡게 하는게 좋을듯???싶나요??
이런남자 평생 델꾸 살면 안되겠죠??
내나인슴두살....아직까진 내인생이 평탄한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한남자의 잘못된 인연과 만남으로 내삶과 사고방식을 완전히 뒤밖아 버렸다.
제작년 겨울에 사귀고 있던 남친에 친구와 눈이 맞아 前남친관 헤어지고 친구와 사귀게 되었다
사귀면서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고 산전수전 안겪은 일이 없었다 前남친이 우리둘 사이를
깨놓으려고 많은 앙탈과 쟁탈을 부렸던 것이다.
우리둘은 사랑에만 눈이 멀었었는지.....모든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냈던것이다
그런데 벌써 그러구 지낸지도 1년5개월 이란 시간이 흘러 지금까지 사랑을 하고 있다
신기하게도 여자와 남자사이의 미묘한 사랑이란 뗄레야 뗼수 없는가 보다
삼각관계의 사랑이란.....최후 마지막엔 한사람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겨줄것이다
나는 이런 나쁜일을 범하고 말았지만 현재 사귀고 있는 울남친이 사랑스럽고 이쁘기만하다
어차피 친구에 친구를 사랑해서 빼앗은 건데..하는 생각에 끝까지 둘이 잘해보겠다고 하지만
주위 친구들에게 따가운 눈총과 질타를 받기도 했었다
이젠 이런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사랑할 시기는 지났다.......
모든 사랑과 이별 만남에는 시간이 약인가 보다.........하루하루가 지나고 요샌 많은 걱정들이
앞서기만 한다 . 나는(22) 현재 한직장을 다니고 있고 ,남친(24)는 상근예비역을 하고 있는 중이라
모든 경제적인 여건에서 미흡한지라 많은 트러블도 생기곤 한다
제작년부터 인가 어느순간 남친과 데이트를 할때면 의래 모든비용을 내가 다 내곤 했다
난 사실 누구에게 꿀리는게 싫어서 남친이 현재 능력은 안되지만 기를 북돋아 주려고 노력을한다
그런결과....이젠 모든게 싫증나고 질려버리고 내삶에 버거운 존재가 되어 버렸다
그래도 남친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만나자니 싫고 ..이젠 서서히 결혼두 해야할 나이가 다가오지만
이남잔 아닌듯 싶다 , 가정환경 능력 학벌 성격 외모적인면에서 미흡한 점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사랑이란 현실이 이러하니 만큼 조건인거 같다.........
내남친은 키가 작다 하지만 얼굴은 딱 나의 이상형이다 보면 볼수록 좋은형상!!
(걱정이 하나있다...결혼할때 남자키가 더작구 여자가 크면 남들이 보기에 좀 그럿지 않은가??)
가정환경..그럭저럭 평범한 집안에서 자랐다 그런데 자식들이 아들넷.딸둘 이렇게 여섯중에 막내다
학벌 ..고등학교 실업계만 졸업했다 ,이런건 모 별문제 안된다고 생각한다
성격...잘해줄땐 잘해주다가 다열질인 성격인지라 화한번내면 넘넘 무섭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한다
외모...사랑이 겉외양만 봐서 판단을 가름하긴 어렵겠지만 외모는 준수하다ㅏ
대략 내남친은 이럿타...............모든게 현재로썬 만족되지 않아도 밤엔 뜨겁게 나만을 위해서
힘써주고 사랑해 주는 남친이 넘 사랑스럽고 좋기만 하다
그런데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님들같으면 어떡게 하는게 좋을듯???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