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 여자입니당,, 163에 54키로를 향하고 있지요,, 제가 첨부터 이렇게 통통하지않았습니당.. 흔히덜 먹어두 안찌는 체질? 그게 바로 저였으니간요,, 전 식탐은 남자보다 더심합니다.. 남친과 데이트하면 100%의 80가 다먹는거구,,, 햄버거 세트먹고 나서도 고기 먹을수있고, 2005년 11월달까지만해두 아주갸냘픈 처자였죠,, 42,,,이정도였으니간요,, 술을 배우고 나날이 게으러지는 생활습관, 또 식습관이 바뀌어서, 요샌 튀김류가 무지좋고,, 고기는 그때부터먹게 되었습니다.. 특히 음식은 왜그런지 저녁달뜨고부터가 왜케 맛나죠? 살이 중요하게도 배 중심으로만 찝니다.. 팔다리는 예전보다는못해두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배,,,,임신 5~6개월이라 해도 믿을걸요,,,,ㅠ_ㅠ 살이 찌니 옷은 저절로 안맞고,, 예전같이 라인이살지않으니간 머 꾸미기도싫구,, 아아아아......미치겠습니다... 일부러 청소하고 움직일라고 하는데,, 이노무 식탐과 술이 자제가 안되네요,, 살빼신분들 어떻게 빼셨는지요,,,?
어떻게하면 살을빼죠?
전 23살 여자입니당,,
163에 54키로를 향하고 있지요,, 제가 첨부터 이렇게 통통하지않았습니당..
흔히덜 먹어두 안찌는 체질?
그게 바로 저였으니간요,, 전 식탐은 남자보다 더심합니다..
남친과 데이트하면 100%의 80가 다먹는거구,,,
햄버거 세트먹고 나서도 고기 먹을수있고, 2005년 11월달까지만해두 아주갸냘픈 처자였죠,,
42,,,이정도였으니간요,,
술을 배우고 나날이 게으러지는 생활습관, 또 식습관이 바뀌어서, 요샌 튀김류가 무지좋고,,
고기는 그때부터먹게 되었습니다..
특히 음식은 왜그런지 저녁달뜨고부터가 왜케 맛나죠?
살이 중요하게도 배 중심으로만 찝니다.. 팔다리는 예전보다는못해두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배,,,,임신 5~6개월이라 해도 믿을걸요,,,,ㅠ_ㅠ
살이 찌니 옷은 저절로 안맞고,, 예전같이 라인이살지않으니간 머 꾸미기도싫구,,
아아아아......미치겠습니다...
일부러 청소하고 움직일라고 하는데,,
이노무 식탐과 술이 자제가 안되네요,,
살빼신분들 어떻게 빼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