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까칠하게 생각하는건가요?

더러워서 정말..2007.02.09
조회642

답변들 감사합니당,

우리회사 현장사람들은 별로 양심없습니다...

점심시간때 잘곳없다고 사무실들어와서 안전화신고 손님들 앉는 그 탁자에 발올리고 자는

사람들입니다..지네들 자는데 시끄럽게한다고 저한테 조용히하라고 소리지르는 사람들입니다.-_-

(사무실은 현장사람들공간이 아닌 사무실직원들 공간이라 생각했는데 완전 상식을 뒤집는

사람들입디다)

사무실 커피,유자차 기타등등 자기네들것처럼 먹고 뒷정리도 안하고 갑니다..

치우라고 말해도 안치웁니다..

이사람들 사무실이 자기네들것인줄 아나봅니다-_- 저 이런경우 첨봅니다..

현장에 일하시는분들은 사무실을 굉장히 어려워하고 조심스러워하는데 우리회사 현장사람들

그런거 없습니다...완전 지네들 사무실입니다...(이부분도 사장님께 말할것임..)

이런사람들입니다..

확실히 자기네들이 사무실까지 올라오기 귀찮아서 저한테 시키는게 맞구요,,

뭐가 예뻐서 제가 해주겠습니까..;;;

사무실에 유자차있다고 그거 먹으려고 일부러 사무실 올라오는 사람들인데 (수고하죠 그먼데서

유자차 한잔 먹으려고 오다니,,)

그런시간은 있고 자기 신발끈이랑 현장에 필요한 커피나 종이컵들고갈시간은 없나이거죠..제말은..

저도 양심있는 현장직원들이랑 일해봤음 좋겠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