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그녀를 알게 된지는 올해로 6년째... 2002년도에 학교에 복학을 하면서 알게 되었죠! 제 2년후배 입니다. 체대를 나와서 학교에서 선.후배관계가 철저한 분위기에서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그다지 이렇다할 무엇이 없었습니다. 전 그당시 3년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녀는 제 바로위의 선배와 C.C 였습니다. 졸업반이던 시절 졸업을 얼마 앞두고 나서 그녀와 저는 각각솔로가 되었습니다. 그후 간간히 3~4개월에 한번정도 연락을 할 정도뿐이었고요.(참고로 졸업한지 3년째입니다.) 최근들어 자주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녀한테 저는 아주 무서운선배일뿐이 었고, 저한테 그녀는 단지 후배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졸업을하면서 이별에 힘들어 하고 있을때쯤 그 후배가 많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렇게 졸업을 하고 대학원진학과 동시에 일을하게 되면서...바쁘게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면서 가슴에만 묻어두었지요. 몇일전 용기를 내서 영화를 보자고 했지요~ 흔쾌히 승낙을 하여서 저녁먹고 영화보고 이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한 손에 반짝거리는 작은 쇼핑백을 들고 왔더라고요. 그걸 저한테 주는것이었습니다. 발렌타인데이도 다가오고 해서. 주는거라고요... 직접만들었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그녀는 휘트니스센터에서 강사활동을 하고있거든요 그래서 회원들도 주고 할겸해서 겸사겸사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4시간 뿐이었지만! 저한텐 꿈같은 시간이었죠. 그냥 단지 학교선배일 뿐인데...지금까지는 이젠 선배가 아닌 남자로 다가갈려고 합니다.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 그리고 그녀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여자분들 꼭 답변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를 알게 된지는 올해로 6년째...
2002년도에 학교에 복학을 하면서 알게 되었죠! 제 2년후배 입니다.
체대를 나와서 학교에서 선.후배관계가 철저한 분위기에서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그다지 이렇다할 무엇이 없었습니다.
전 그당시 3년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녀는 제 바로위의 선배와 C.C 였습니다.
졸업반이던 시절 졸업을 얼마 앞두고 나서 그녀와 저는 각각솔로가 되었습니다.
그후 간간히 3~4개월에 한번정도 연락을 할 정도뿐이었고요.(참고로 졸업한지 3년째입니다.)
최근들어 자주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녀한테 저는 아주 무서운선배일뿐이 었고, 저한테 그녀는 단지 후배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졸업을하면서 이별에 힘들어 하고 있을때쯤 그 후배가 많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렇게 졸업을 하고 대학원진학과 동시에 일을하게 되면서...바쁘게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면서 가슴에만 묻어두었지요.
몇일전 용기를 내서 영화를 보자고 했지요~ 흔쾌히 승낙을 하여서 저녁먹고 영화보고 이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한 손에 반짝거리는 작은 쇼핑백을 들고 왔더라고요. 그걸 저한테 주는것이었습니다.
발렌타인데이도 다가오고 해서. 주는거라고요... 직접만들었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그녀는 휘트니스센터에서 강사활동을 하고있거든요 그래서 회원들도 주고 할겸해서 겸사겸사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4시간 뿐이었지만! 저한텐 꿈같은 시간이었죠.
그냥 단지 학교선배일 뿐인데...지금까지는 이젠 선배가 아닌 남자로 다가갈려고 합니다.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
그리고 그녀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