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일전에 웹상으로 23살짜리 언니를 만나게되었습니다.뭐,채팅으로 사람만나는거 별로 좋은거 아닌거 무,지,하,게 많이 느낀 사람입니다 ............그러나, 같은여자이고 또 이게 왠말입니까~ 같은동네에사는언니였습니다. 훗..]그래서 핸드폰 번호도 주고받고..주고받은지 하루는 되었나?아무튼 핸드폰 잊어먹었따가좋은분만나서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아무튼 헛소리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_ _)시꺼먼 밤이래도 너무 더워서 아스팔트에다가 계란 후라이를해먹어도 될만한 그런 새벽거기다가 우리집의 온도는정말 가출해서 에어컨 만빵인 은행에서 살고싶을 정도로덥다-_-그언니에게서 연락이 왔다.디디야 나올수있나~ 언니가 수입맥주를 무려 열병이나샀단다.함께 리쿼샷을 외쳐보자꾼하 -언니 당장나갈게여!! 난 그날 친구와 급!만남을 원츄 하다가 실패하고아는사람이라도 불러서 맥주한잔 얻어먹을려다가 실패한낙오자였다...-_-언니의 문자는 나의 마음에 꽃비같이 내려앉았다.나는 정말 양팔양다리에 깁스를 한상태였어도 나갈마음이 있었을껏이다.나는 엄마에게 돈을 얻어서 택시를 타고 붕붕날랏따!!같은동네라도 걸어가긴 좀 멀고 버스타고가면 좀 가까운 그런거리였고그땐 버스가 안다니는 칠흙같은 새벽...엄마에게 월급타면 오만원으로 갑는다면서 택시비 오천원을 얻어냈다.(이수법은 너무 많이 써먹으면 나중엔 10만원까지 늘어나므로 나의 월급라인에 피해가 심각하다ㅜㅜ)대형마트 주류코너에서 일하고있다는 언니는정말 술박사였다..난 고1 어린여고생 *-_-*이었고...친구들끼리 모이면 오직 쏘주 맥주 좀 돈많으면 그 맛있따던 레몬소주가 전부였던 나..처음으로 말로만듣던버드와이저와 데낄라슬램마 크루져 등등등.... (종류가 엄청많았는데 다 까먹었다)그중 젤 맛나는것은 크루져블루베리맛 맥주였는데정말 보통맥주의 조금은 쓴맛이나는 것과는 달리한병에 3000원정도 한다는 크루져 블루베리란 맥주는!! 정말 난생처음 먹어보는 그런 귀하고 달콤하고 탄산음료수같은 술이었으니!정말 내 목구녕을타고 술술잘도 들어갔다그맥주만 두명에서 8병을 먹었으니4병을 먹은것이다.그렇게 두명에서 약20병가까이를 들이마셔대고~술이강한 언니는 전혀 취하지않았고나도 이날따라 처음먹어보는 신기한 수입맥주를 빨아줬더니만기분은 최고에다가 조금 어지러울뿐 별 다른 증상은 보이지않았다ㅋㅋ그렇게 사뿐하게 언니와나는 처음보는 사이인데도급친해져서 말도 놓고 같이 피씨방도 한시간땡겨주고(취하지는 않았는데 속이 좀 안좋아서 피씨방화장실에서 파란색깔오바이트를 하였다..-_-)해가뜰때쯤이 다되서야 난 다시 택시를 타고 집으로왓다.그리고 그다음 맥주도 술이거니와 안주는 오징어쪼가리에다가열병가까이를 마셔댄 까닭인지 알,바 하면서 무척이나 힘들었다;; 그러다가 나는 쌍큼하게 볼일을 보려고 화장실로 들어갔다.그리곤 힘을 줘서 덩*-_-*을 쏘아댔다 난.. 평소 덩*-_-*을 싸고나면..꼭 확인한다;;(나만그런건가?!)뭐.. 한번씩 내가 싼 덩*-_-*을 몇분씩 감상하고있을때도있다;;그날도 역시 자랑스런나의 괄약근에게 칭찬을 해주며 물을내리기전에 확인차 변기통을 내다 보았는데두둥.. 이게 왠일인가?? 그날 나의 덩*-_-*색깔은 색깔이 곱디고운 파란색깔이었던것이다!!그날 나는 나의 취미인 덩*-_-*감상 사상의 최고의 감상시간을 기록수립했다....;;정말 휴대폰으로 사진이라도 찍어놓고 싶었는데 ... 나의 이미지가 반대하고있었다..이미지:너이자식아 안그래도 관리안되는 나를 너의 덩*-_-*사진으로 더 깍아내릴꺼냐!!?디디: ㅜㅜ나 정말 신기하단마랴!! 이런거 첨이란마랴!!아무튼,그날 휴지로 딱았을땐 분명히 파란색깔은 아니였는데-_-그날이후 시험해볼려고 크루져를 몇병이나 마셔대고 KGB도 마셔봣지만 결코 그런 색깔은 나오지 않더이다......(아쉬운건 뭐지?)나에게 난생처음 파란똥을 감상할수 있게 해준 언니와는 영화도 같이보고 술도 마시면서아주친하게 잘지내고있답니다언니 고마워 ㅡㅡ....독특한 경험이여써... (절대 사실입니다 내친구들이 안믿더라구여)
언니..; 나 쌋어 ㅡㅡ
뭐,채팅으로 사람만나는거 별로 좋은거 아닌거
무,지,하,게 많이 느낀 사람입니다
그러나, 같은여자이고 또 이게 왠말입니까~ 같은동네에사는언니였습니다. 훗..]
그래서 핸드폰 번호도 주고받고..
주고받은지 하루는 되었나?아무튼 핸드폰 잊어먹었따가
좋은분만나서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
아무튼 헛소리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_ _)
시꺼먼 밤이래도 너무 더워서 아스팔트에다가 계란 후라이를
해먹어도 될만한 그런 새벽
거기다가 우리집의 온도는
정말 가출해서 에어컨 만빵인 은행에서 살고싶을 정도로
덥다-_-
그언니에게서 연락이 왔다.
디디야 나올수있나~ 언니가 수입맥주를 무려 열병이나샀단다.함께 리쿼샷을 외쳐보자꾼하
-언니 당장나갈게여!!
난 그날 친구와 급!만남을 원츄 하다가 실패하고
아는사람이라도 불러서 맥주한잔 얻어먹을려다가 실패한
낙오자였다...-_-
언니의 문자는 나의 마음에 꽃비같이 내려앉았다.
나는 정말 양팔양다리에 깁스를 한상태였어도 나갈마음이 있었을껏이다.
나는 엄마에게 돈을 얻어서 택시를 타고 붕붕날랏따!!
같은동네라도 걸어가긴 좀 멀고 버스타고가면 좀 가까운 그런거리였고
그땐 버스가 안다니는 칠흙같은 새벽...
엄마에게 월급타면 오만원으로 갑는다면서 택시비 오천원을 얻어냈다.(이수법은 너무 많이 써먹으면 나중엔 10만원까지 늘어나므로 나의 월급라인에 피해가 심각하다ㅜㅜ)
대형마트 주류코너에서 일하고있다는 언니는
정말 술박사였다..
난 고1 어린여고생 *-_-*이었고...
친구들끼리 모이면 오직 쏘주 맥주
좀 돈많으면 그 맛있따던 레몬소주가 전부였던 나..
처음으로 말로만듣던
버드와이저와 데낄라슬램마 크루져 등등등.... (종류가 엄청많았는데 다 까먹었다)
그중 젤 맛나는것은 크루져블루베리맛 맥주였는데
정말 보통맥주의 조금은 쓴맛이나는 것과는 달리
한병에 3000원정도 한다는 크루져 블루베리란 맥주는!! 정말 난생처음 먹어보는 그런 귀하고 달콤하고 탄산음료수같은 술이었으니!
정말 내 목구녕을타고 술술잘도 들어갔다
그맥주만 두명에서 8병을 먹었으니
4병을 먹은것이다.
그렇게 두명에서 약20병가까이를 들이마셔대고~
술이강한 언니는 전혀 취하지않았고
나도 이날따라 처음먹어보는 신기한 수입맥주를 빨아줬더니만
기분은 최고에다가 조금 어지러울뿐 별 다른 증상은 보이지않았다ㅋㅋ
그렇게 사뿐하게 언니와나는 처음보는 사이인데도
급친해져서 말도 놓고 같이 피씨방도 한시간땡겨주고
(취하지는 않았는데 속이 좀 안좋아서 피씨방화장실에서 파란색깔
오바이트를 하였다..-_-)
해가뜰때쯤이 다되서야 난 다시 택시를 타고 집으로왓다.
그리고 그다음
맥주도 술이거니와 안주는 오징어쪼가리에다가
열병가까이를 마셔댄 까닭인지 알,바 하면서 무척이나 힘들었다;;
그러다가 나는 쌍큼하게 볼일을 보려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그리곤 힘을 줘서 덩*-_-*을 쏘아댔다
난.. 평소 덩*-_-*을 싸고나면..꼭 확인한다;;(나만그런건가?!)
뭐.. 한번씩 내가 싼 덩*-_-*을 몇분씩 감상하고있을때도있다;;
그날도 역시 자랑스런나의 괄약근에게 칭찬을 해주며 물을내리기전에 확인차 변기통을 내다 보았는데
두둥.. 이게 왠일인가??
그날 나의 덩*-_-*색깔은 색깔이 곱디고운 파란색깔이었던것이다!!
그날 나는 나의 취미인 덩*-_-*감상 사상의 최고의 감상시간을 기록수립했다....;;
정말 휴대폰으로 사진이라도 찍어놓고 싶었는데 ... 나의 이미지가 반대하고있었다..
이미지:너이자식아 안그래도 관리안되는 나를 너의 덩*-_-*사진으로 더 깍아내릴꺼냐!!?
디디: ㅜㅜ나 정말 신기하단마랴!! 이런거 첨이란마랴!!
아무튼,
그날 휴지로 딱았을땐 분명히 파란색깔은 아니였는데-_-
그날이후 시험해볼려고 크루져를 몇병이나 마셔대고 KGB도 마셔봣지만 결코 그런 색깔은 나오지 않더이다......(아쉬운건 뭐지?
나에게 난생처음 파란똥을 감상할수 있게 해준 언니와는 영화도 같이보고 술도 마시면서
아주친하게 잘지내고있답니다
언니 고마워 ㅡㅡ....
독특한 경험이여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