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제가 챙겨 주어야 하는 불편함을 안고 있었구 친구들도 당연히 내가 해줘야 한다는 뭐해줘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그렇게 친구 놈들이 나를 부추겨서 결국에는 내가 휴가 나온 친구들을 모두 챙겨 주어야 되는 상황이 됬죠
광자두 처음에는 좋아 했어요 제 친구들이 성격 좋구 재미난 친구 들이 많아서 좋아 했죠
동거를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친구 들이 하루 멀다 하구 교대로 찿아 오니 광자랑 나랑의 관개도
소원해지구 점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는 것만 같았어요 ㅜ.ㅜ
그런던 어느날 역시 휴가 나온 친구가 찿아 왔고 그 친구는 바로 광자랑 동거 하는 여인숙으로 찿아 왔던 적이 있었어요
친구가 오자 광자는 집에 볼일이 있다고 하면서 집으로 갔고 모처럼 친구들 여러명을 불러서 소주 한잔
마시며 사는 예기 군대 예기 등등등을 했죠
그때 당시에는 여인숙이나 여관 같은데서 포르노 영상을 틀어 주는 데가 많았어요
좀 야한 영화가 아니구 진짜 포르노를 말이죠 ㅋㅋㅋㅋㅋ
지금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죠 *^^* 혹시 지금도 그런데 있으면 소개좀.......... *^^*
암튼 군바리가 술 먹구 뭐하겠어요 ?
근데 여자 친구도 없는 불쌍한 놈이구 그래서 친구들이 만장 일치로 주인 아줌마 한테 말해서 '
포르노나 틀어 달라구 하자는 예기가 됬는데 주인 아주머니 에게 누가 말을 해야 하나 하는 문제가 발생 했죠 저는 주인 아주머니 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핑게로 일단 열외를 받았지만 나머지 4 명의 친구들은
날리두 아니였어요 니가 말해라 니가해야지 하면서 말이죠
근데 결론은 당연히 군대 휴가나온 놈때문에 보는 거니까 군바리 니가 말해라로 입이 모아지고 결국에는
그친구가 주인 아주머니에게 말하기로 결론이 났죠
조용히 방문을 열구 나가더니
아줌마 여기요 영화 틀어 주시면 안되요 ?
무슨 영화 틀어 줄까 군인 아저씨
아줌마 여기서 재일 재미 있는거로 틀어 주세요
응 그래 들어 가있어 재미 있는거로 틀어 줄깨
녀석은 자기가 말을 했다는 이유로 의기 양양하게 방문을 열구 들어 왔구
우리 친구 놈들은 박수 를 쳐주며 환영했습니다.
드디어 TV 를 키고 긴장 되는 맘을 졸이면서 기다리구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영화를 봐도 뭐그런가 보다 하지만 그떄는 봐도봐도 안질리는 영화였어요 *^^*
드디어 시작은 됬구 친구들과 나는 쓰러졌습다.
군바리 친구는 얼굴이 벌개 지면서 욕을 해 됬구요 ㅋㅋㅋㅋㅋ
상황은 이랬어요
저까지 5 명의 눈은 TV 로 집중 하구 있었는데
갑자기 쾅 ~ 하면서 폭탄 터지는 소리와 함깨 전쟁 영화를 하는게 아니겠어요
순진하신 주인 아주머니는 군바리가 재미 있는 영화를 틀어 달라고 하니까 군인 영화를 틀어 주면 좋아 하겠구나 하시며 전쟁 영화를 틀어 주심 거죠 ㅋㅋㅋㅋㅋㅋ 저와 우리 친구들은 그때 진짜 쓰러 졌습다.
이제 광자 예기로 돌아 가서 ~
광자랑은 사이가 좋았지만 그놈의 돈이 뭔지 사는게 점점 힘들어 지구
저희 집두 울산으로 이사를 가게 되구 그런 연유로 집에 손벌릴 형편두 못되구 해서 점점 찌들어 살게 됬죠
저는 여기서 처음으로 여자는 돈없으면 살아서는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됬죠
물론 형편이 어려워도 아기자기 하게 잘 사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아직 결혼을 안했으니 이왕이면 여자 고생 안시켜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구 있거던요
암튼 그런 이유와 허구한날 찿아오는 친구 녀석들 (저는 친구들과 어울리는거를 무지 좋아했어요)
그런 연유로 다투는 날이 많아지구 ㅜ.ㅜ
광자는 얼굴 값하는지 다른 남자도 만나는 눈치구 (나중에 안일지만 진짜 였슴다 ㅜ.ㅜ)
그런 연유로 우리 잠시 헤어져 있어 보자는 예기가 나오구 그래서 결국에는
2년 조금 못되는 어느날 각자 짐을 싸구 헤어졌죠 ㅜ.ㅜ
저의 첫여자 여서 그런지 아직두 이름과 그리구 진짜 많이 못해 줬다는 죄책감 .............
지금은 어디서 잘살구 있는지 혹시 나쁜길로 빠진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아직두 가끔 가다가 생기곤 하죠
만약에 지금 혹시 다시 만난다면 웃는 얼굴로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서 그랬어 하구 사과를 하구 싶어요
그후로 한번 만난적이 있지만 그때도 다른 남자와 동거를 하더군요
저두 물론 만찬가지 였지만 근데 나쁜 남자를 만나서 그런지 너무 안되 보이더군요 ㅜ.ㅜ
그럼 광자와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 하기로 하구
다음에는 저의 2번째 동거 예기가 시작 됨니다.
아참 점점더 흥미들을 잃어 버리시는건 아닌지 걱정두 되구 별쓸데 없는 예기를 올리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두 되네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여러분들의 관심이 저에게는 조금더 재미있는글을 쓰는 힘이 된담니다. 그럼 계속해서 좋은 관심 가져 주세요 그리구 제 글을 보시다보면 아마 동거를 시작하시거나 하구 있는데 어려운 일이 있을때 조금이나마 도움의 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나의 동거 역사 4.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는지........
군대 면제를 받고 광자랑 다시 동거를 시작했죠 *^^*
근데 군대 면제를 받은이유 떄문에 군대 에서 친구들이 휴가를 나올때면
항상 제가 챙겨 주어야 하는 불편함을 안고 있었구 친구들도 당연히 내가 해줘야 한다는 뭐해줘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그렇게 친구 놈들이 나를 부추겨서 결국에는 내가 휴가 나온 친구들을 모두 챙겨 주어야 되는 상황이 됬죠
광자두 처음에는 좋아 했어요 제 친구들이 성격 좋구 재미난 친구 들이 많아서 좋아 했죠
동거를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친구 들이 하루 멀다 하구 교대로 찿아 오니 광자랑 나랑의 관개도
소원해지구 점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는 것만 같았어요 ㅜ.ㅜ
그런던 어느날 역시 휴가 나온 친구가 찿아 왔고 그 친구는 바로 광자랑 동거 하는 여인숙으로 찿아 왔던 적이 있었어요
친구가 오자 광자는 집에 볼일이 있다고 하면서 집으로 갔고 모처럼 친구들 여러명을 불러서 소주 한잔
마시며 사는 예기 군대 예기 등등등을 했죠
그때 당시에는 여인숙이나 여관 같은데서 포르노 영상을 틀어 주는 데가 많았어요
좀 야한 영화가 아니구 진짜 포르노를 말이죠 ㅋㅋㅋㅋㅋ
지금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죠 *^^* 혹시 지금도 그런데 있으면 소개좀.......... *^^*
암튼 군바리가 술 먹구 뭐하겠어요 ?
근데 여자 친구도 없는 불쌍한 놈이구 그래서 친구들이 만장 일치로 주인 아줌마 한테 말해서 '
포르노나 틀어 달라구 하자는 예기가 됬는데 주인 아주머니 에게 누가 말을 해야 하나 하는 문제가 발생 했죠 저는 주인 아주머니 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핑게로 일단 열외를 받았지만 나머지 4 명의 친구들은
날리두 아니였어요 니가 말해라 니가해야지 하면서 말이죠
근데 결론은 당연히 군대 휴가나온 놈때문에 보는 거니까 군바리 니가 말해라로 입이 모아지고 결국에는
그친구가 주인 아주머니에게 말하기로 결론이 났죠
조용히 방문을 열구 나가더니
아줌마 여기요 영화 틀어 주시면 안되요 ?
무슨 영화 틀어 줄까 군인 아저씨
아줌마 여기서 재일 재미 있는거로 틀어 주세요
응 그래 들어 가있어 재미 있는거로 틀어 줄깨
녀석은 자기가 말을 했다는 이유로 의기 양양하게 방문을 열구 들어 왔구
우리 친구 놈들은 박수 를 쳐주며 환영했습니다.
드디어 TV 를 키고 긴장 되는 맘을 졸이면서 기다리구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영화를 봐도 뭐그런가 보다 하지만 그떄는 봐도봐도 안질리는 영화였어요 *^^*
드디어 시작은 됬구 친구들과 나는 쓰러졌습다.
군바리 친구는 얼굴이 벌개 지면서 욕을 해 됬구요 ㅋㅋㅋㅋㅋ
상황은 이랬어요
저까지 5 명의 눈은 TV 로 집중 하구 있었는데
갑자기 쾅 ~ 하면서 폭탄 터지는 소리와 함깨 전쟁 영화를 하는게 아니겠어요
순진하신 주인 아주머니는 군바리가 재미 있는 영화를 틀어 달라고 하니까 군인 영화를 틀어 주면 좋아 하겠구나 하시며 전쟁 영화를 틀어 주심 거죠 ㅋㅋㅋㅋㅋㅋ 저와 우리 친구들은 그때 진짜 쓰러 졌습다.
이제 광자 예기로 돌아 가서 ~
광자랑은 사이가 좋았지만 그놈의 돈이 뭔지 사는게 점점 힘들어 지구
저희 집두 울산으로 이사를 가게 되구 그런 연유로 집에 손벌릴 형편두 못되구 해서 점점 찌들어 살게 됬죠
저는 여기서 처음으로 여자는 돈없으면 살아서는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됬죠
물론 형편이 어려워도 아기자기 하게 잘 사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아직 결혼을 안했으니 이왕이면 여자 고생 안시켜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구 있거던요
암튼 그런 이유와 허구한날 찿아오는 친구 녀석들 (저는 친구들과 어울리는거를 무지 좋아했어요)
그런 연유로 다투는 날이 많아지구 ㅜ.ㅜ
광자는 얼굴 값하는지 다른 남자도 만나는 눈치구 (나중에 안일지만 진짜 였슴다 ㅜ.ㅜ)
그런 연유로 우리 잠시 헤어져 있어 보자는 예기가 나오구 그래서 결국에는
2년 조금 못되는 어느날 각자 짐을 싸구 헤어졌죠 ㅜ.ㅜ
저의 첫여자 여서 그런지 아직두 이름과 그리구 진짜 많이 못해 줬다는 죄책감 .............
지금은 어디서 잘살구 있는지 혹시 나쁜길로 빠진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아직두 가끔 가다가 생기곤 하죠
만약에 지금 혹시 다시 만난다면 웃는 얼굴로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서 그랬어 하구 사과를 하구 싶어요
그후로 한번 만난적이 있지만 그때도 다른 남자와 동거를 하더군요
저두 물론 만찬가지 였지만 근데 나쁜 남자를 만나서 그런지 너무 안되 보이더군요 ㅜ.ㅜ
그럼 광자와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 하기로 하구
다음에는 저의 2번째 동거 예기가 시작 됨니다.
아참 점점더 흥미들을 잃어 버리시는건 아닌지 걱정두 되구 별쓸데 없는 예기를 올리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두 되네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여러분들의 관심이 저에게는 조금더 재미있는글을 쓰는 힘이 된담니다. 그럼 계속해서 좋은 관심 가져 주세요 그리구 제 글을 보시다보면 아마 동거를 시작하시거나 하구 있는데 어려운 일이 있을때 조금이나마 도움의 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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