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화를 했다. 그녀와 헤어지고 아니 지금껏 떨어져 있으면서........ 그런데 말 많더 그 여자네 식구들(일명 셋째 처형 & 형부란)이 말로는 엄청 청산유수 처럼 말하면서 행동하는거 보면 하나도 이행을 안한다. 순 거짖말로 사는 인간들....... 귀신들은 뭐하는지 저런 개 같은 인간들 안잡아 가고........, 확 집에 찿아가서 다 죽이고 싶다. 도둑년놈들 무자게 화난다. 욕이란 욕은 다 하고 싶은데 내 인생이 불쌍 하다. 차라리 아이라도 없다면 날 지켜 주는 사람들만 없다면 성질 대로 가서 확 죽여버리고 싶다. 속고 산 세월도 죽겠는데 지금도 반성의 말한마디 안하는 인간들 어떻게 하면 되는가 법이 없다면 증말 다 죽여버리고 싶다.
세상의 이런 인간도 있는가.........
오늘 전화를 했다.
그녀와 헤어지고 아니 지금껏 떨어져 있으면서........
그런데 말 많더 그 여자네 식구들(일명 셋째 처형 & 형부란)이 말로는 엄청 청산유수 처럼 말하면서
행동하는거 보면 하나도 이행을 안한다.
순 거짖말로 사는 인간들.......
귀신들은 뭐하는지 저런 개 같은 인간들 안잡아 가고........,
확 집에 찿아가서 다 죽이고 싶다.
도둑년놈들 무자게 화난다. 욕이란 욕은 다 하고 싶은데
내 인생이 불쌍 하다. 차라리 아이라도 없다면 날 지켜 주는 사람들만 없다면
성질 대로 가서 확 죽여버리고 싶다.
속고 산 세월도 죽겠는데 지금도 반성의 말한마디 안하는 인간들 어떻게 하면 되는가
법이 없다면 증말 다 죽여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