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3년을 사겼네요 남친... 정확히 작년7월달부터 저한테 소흘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2개월전부터 남친의 수상한짓... 작년7월달부터 참 많이 섭섭했지만... 바쁘겠지,힘드겠지 하면서 이해를 했답니다. 여자의 직감이후로 살며시... 뒷조사를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들어나는 남친의 바람피는 증거들...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냉정해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서히내 마음을 정리하고 그의 대한 사랑 아닌 미련을 버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쉽사리 마음이 정리되지 않았네요 남친이 바람피는 걸 알면서... 남친과 통화하고 만나고 전과 다름없이... 행동했습니다. 우리... 작년 크리스마스이브도 만나서 같이 지냈구요 이번년도 1월1일 해뜨는 것도 같이 봤구요 발렌타인데이도 봤네요 바람피는 그녀대신 기념일? 어쨌던 이런날에는 꼬박꼬박 날 만나주는 남친 이상하게 남친에게 고맙네요 첨엔 원망아닌 원망 가슴으로 많이 했지만... 그녀를 두고 그런날 날 만나주니... 고맙더라구요ㅠㅠ 저 바보같죠? 알면서.. 다 알면서... 그녀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같은 존재일 꺼라고 생각하고... 모른척했답니다. 남친에게 따지고 화내고 그러는 자체가 저한텐 감당못하기에... 조용히... 아무일 없었는것처럼 물흐르듯... 지낼려구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통의 전화 술취한 여자 목소리 "여보세요 ##씨죠? 남친과 만나고 있는 ##에요. 이렇게 전화하기 많이 힘들었어요. 제가 남친과 만나고 있는거 혹시 아세요? 저 남친 사랑해요..." 그녀는 저에게 남친과 어렸을때부터 친구처럼 지냈다고 그런데 3개월전부터 남친이 남자로 느껴지고 사랑하게 되었다고 울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남친 그녀한테 저랑 헤어졌다고 말을 했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작년 크리스마스,1월1일,발렌타인데이등... 같이 있고 싶은데 같이 안 있어주고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그 다음날에 보자고 그랬다네요 그녀도 남친에게 제가 있는줄 몰랐는데... 이상해서... 남친의 뒷조사를 하다... 저를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녀... 양다리 거치는 남친 원망하지만 그래도 사랑한다고 자기한테 보내달라고 하네요 울면서.... 참 많이 우네요 저 가슴이 무너집니다. 제가 남친의 여잔데.... 그녀가 내 남친의 진정한 여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힘드네요 힘드네요 힘드네요 그 여자분께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냥 그냥 조용히 끊었습니다. 남친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꺼요 이사실도 모른척 넘겨야 할까요? 아님 정말 그녀에게 내 남친을... 내 남친을 ㅠㅠ 차마 말이 안나옵니다.
남친의 여자는 전데 남친의 여자라고 전화 왔네요
남친과 3년을 사겼네요
남친... 정확히 작년7월달부터 저한테 소흘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2개월전부터 남친의 수상한짓...
작년7월달부터 참 많이 섭섭했지만... 바쁘겠지,힘드겠지 하면서 이해를 했답니다.
여자의 직감이후로 살며시... 뒷조사를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들어나는 남친의 바람피는 증거들...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냉정해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서히내 마음을 정리하고 그의 대한 사랑 아닌 미련을 버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쉽사리 마음이 정리되지 않았네요
남친이 바람피는 걸 알면서...
남친과 통화하고 만나고 전과 다름없이... 행동했습니다.
우리... 작년 크리스마스이브도 만나서 같이 지냈구요
이번년도 1월1일 해뜨는 것도 같이 봤구요
발렌타인데이도 봤네요
바람피는 그녀대신 기념일? 어쨌던 이런날에는 꼬박꼬박 날 만나주는 남친
이상하게 남친에게 고맙네요
첨엔 원망아닌 원망 가슴으로 많이 했지만...
그녀를 두고 그런날 날 만나주니... 고맙더라구요ㅠㅠ
저 바보같죠?
알면서..
다 알면서...
그녀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같은 존재일 꺼라고 생각하고... 모른척했답니다.
남친에게 따지고 화내고 그러는 자체가 저한텐 감당못하기에...
조용히... 아무일 없었는것처럼 물흐르듯... 지낼려구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통의 전화
술취한 여자 목소리
"여보세요 ##씨죠? 남친과 만나고 있는 ##에요. 이렇게 전화하기 많이 힘들었어요.
제가 남친과 만나고 있는거 혹시 아세요? 저 남친 사랑해요..."
그녀는 저에게 남친과 어렸을때부터 친구처럼 지냈다고 그런데 3개월전부터 남친이 남자로 느껴지고
사랑하게 되었다고 울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남친 그녀한테 저랑 헤어졌다고 말을 했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작년 크리스마스,1월1일,발렌타인데이등... 같이 있고 싶은데 같이 안 있어주고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그 다음날에 보자고 그랬다네요
그녀도 남친에게 제가 있는줄 몰랐는데...
이상해서...
남친의 뒷조사를 하다... 저를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녀... 양다리 거치는 남친 원망하지만 그래도 사랑한다고 자기한테 보내달라고 하네요
울면서.... 참 많이 우네요
저 가슴이 무너집니다.
제가 남친의 여잔데.... 그녀가 내 남친의 진정한 여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힘드네요
힘드네요
힘드네요
그 여자분께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냥 그냥 조용히 끊었습니다.
남친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꺼요
이사실도 모른척 넘겨야 할까요?
아님 정말 그녀에게 내 남친을... 내 남친을 ㅠㅠ
차마 말이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