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이 식목일인데 묘하게도 내 생일하고 똑 같은 날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나무 심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예전에는 꽃나무를 주로 심었는데,지금은 유실수 나무로 변경했을뿐 여전히 나무 심기를 좋아한다.내 인생에서 나무 심는 것을 빼면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나무가 지구 온난화 현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그기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혼탁한 공기를 정화하는 것도 나무가 아니겠어요. 유실수이지만 나무 심기만 좋아하지, 수확을 목적으로 하지 않다 보니 전혀 관리를 하지 않는 이상한 형태의 나무 심기인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시골로 내려 가는 날에는 그때부터는 관리를 할 참이다. 수확을 해서는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고, 여분이 있다면은 복지 시설같은 곳에 주고 싶다. 남들과 나눠 산다는 것이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이지 여러분들은 알 겁니다. 남들과 더불어 사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일인지 모릅니다. 여러분도 다가오는 봄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도록 노력합시다.
스피노자는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오늘 사과 나무를 심겠다.라고
4월 5일이 식목일인데
묘하게도 내 생일하고 똑 같은 날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나무 심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예전에는 꽃나무를 주로 심었는데,지금은 유실수 나무로 변경했을뿐
여전히 나무 심기를 좋아한다.내 인생에서 나무 심는 것을 빼면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나무가 지구 온난화 현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그기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혼탁한 공기를 정화하는 것도 나무가 아니겠어요.
유실수이지만 나무 심기만 좋아하지, 수확을 목적으로 하지 않다 보니
전혀 관리를 하지 않는 이상한 형태의 나무 심기인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시골로 내려 가는 날에는
그때부터는 관리를 할 참이다.
수확을 해서는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고, 여분이 있다면은 복지 시설같은 곳에 주고 싶다. 남들과 나눠 산다는 것이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이지 여러분들은 알 겁니다.
남들과 더불어 사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일인지 모릅니다.
여러분도 다가오는 봄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도록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