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흔히 말하는 콩가루 집안이죠.. 어릴때 아빠가 바람나서 엄마를버리고 새엄마와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같이살았어요.. 눈치밥이 어떤건줄알았죠..그러다 제가 고2겨울방학쯤에 새엄마 바람펴서 아빠가 미행하다가 어쩌다 바람핀남자 칼로찔려서 교도소에 들어갔네요.. 7년선고받았는데 항소해서 4년으로 접했어요 집은 대출금으로 인하여 경매로 넘어가고 갈때없어서..큰집에 들어가서 겨우 학교졸업을했죠... 그러다 4년동안 정말 악착같이 돈벌었어요.. 작년 12월19일날 아빠출소하는날이였는데..그렇게 나올땐 너무기뼈서 앞으로 행복한일만 있겠지;.. 그렇게 믿고있었건만..대출을받아서 집도싸고.가구들도 하나씩마련하고 좋았는데.. 저도 다혈질이라서 성질못되먹었구,저희아빠도 성격이 급해요..사는환경이 달라서 그런지 않맞더라구요..그러다 서로싸우것도 많고 이리저리 남들이 보면 욕할정도로 심하게싸웠죠.. 어제있었던일입니다...저희아버지 결백증이 정말 심해요.. 정말 무조건 아침눈을뜨면 걸레를 잡고 방부터닦고, 이틀에한번씩 대청소를하십니다,, 이깨끗한 집에말이죠..청소할게 뭐있다고..,.힘들어하면서 청소하는모습보면 무식하기 짝이없어요 그리고 어제 제방청소를하면서 가시나가 청소를않한다고 어쩌구저쩌구..이런거땜에 싸운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싸우고나서 앞으로 니방관섭않할테니깐 니가 알아서 깨끗이해라고,, 나도 이제 20중반이고 다컸으니깐 알아서한다고 내방손대지 말라고 당부했죠.. 근데 어제청소하다가 시발년이라고 하네요,,시발년이 청소않한다고.;; 참나..시발시발 하다가 시발년이라고 하니 눈이 뒤집히데요 그래서다시 말해보라고..당장 내방에서 나가라고 실랑이를 하다가 저를 때리네요..그게 코를 맞았어요 근데 코피줄알고 가만있다가 피가 하염없이 흐리네요..무섭기도 무서웠고 내어릴때 추억은 늘 눈치밥 해준것도 없으면서 이러는 아빠한테 너무섭섭하고 내가 왜 맞아야 되나싶엇서.. 당장 나도 싸대기를 때렸죠..내가 이렇게사는것도 억울한데 맞을이유까진 없잔아요 물론 저도 심하죠..저희가족 이해가 않되겠지만.. 아빠도 교도소에 오빠도 교도소에 현재있구요..집은 제명의지만 아빠가 살게될테지만..집대출이 3900만원이나 있구요, 또 아빠 대출금 280만원도 갚아주고.,,휴대폰 생활비 관리비 암튼 등등,,. 모든생활에 들어가는 돈은 다 제돈입니다,, 물론 딸래미가 그정도할수있어요 절대 생생내는거 아닙니다..그치만 고생하는건 알아줘야될텐데 .. 전혀 그런거없이 허풍만 세고 완전 결백증환자네요,, 그리고 어제 저도 나가라고했고, 자기도 나가네요.. 전 친구불려서 이빈후과가서 코가 휘어졌다고 하길래 사진찍고 일단 진통제먹고 왔습니다... 의사가 누구한테 맞았냐고 ,,코가 헐었고, 안에 찢어졌다고 하드라구요.. 넘어졌다고하니..얼굴은 퉁퉁부어있구,손에두 옷에두 피가있으니 정말 흥분을 가라앉히니.. 쩍팔리더라구요.. 참나..지금 술한잔먹고 들어왔더니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없군요.. 근데 베란다문을 제가 않잠구고 갔는데 잠겨져있는거보니 들어왔다가 간것같구요 물론 아빠 갈데없구, 돈도없구 차도없는데..어딜간는지 모르겠지만 내가이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더이상 이렇게 살면 내가 불행할것같은데 ..그래도 내부모데,,걱정은됩니다 근데 막상 얼굴보면 정말 한숨만... 이제 어떻게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남에가정사에 감나라~대추나라 할소린 아니지만 너무답답해서 차마 이런것들도 친구한테 말할수없어서 글올립니다..진짜 벗어나고싶어요
내가 그냥 고아였음 좋겠네요
저희집이 흔히 말하는 콩가루 집안이죠..
어릴때 아빠가 바람나서 엄마를버리고 새엄마와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같이살았어요..
눈치밥이 어떤건줄알았죠..그러다 제가 고2겨울방학쯤에 새엄마 바람펴서 아빠가 미행하다가
어쩌다 바람핀남자 칼로찔려서 교도소에 들어갔네요..
7년선고받았는데 항소해서 4년으로 접했어요
집은 대출금으로 인하여 경매로 넘어가고 갈때없어서..큰집에 들어가서 겨우 학교졸업을했죠...
그러다 4년동안 정말 악착같이 돈벌었어요..
작년 12월19일날 아빠출소하는날이였는데..그렇게 나올땐 너무기뼈서 앞으로 행복한일만 있겠지;..
그렇게 믿고있었건만..대출을받아서 집도싸고.가구들도 하나씩마련하고 좋았는데..
저도 다혈질이라서 성질못되먹었구,저희아빠도 성격이 급해요..사는환경이 달라서 그런지 않맞더라구요..그러다 서로싸우것도 많고 이리저리 남들이 보면 욕할정도로 심하게싸웠죠..
어제있었던일입니다...저희아버지 결백증이 정말 심해요..
정말 무조건 아침눈을뜨면 걸레를 잡고 방부터닦고, 이틀에한번씩 대청소를하십니다,,
이깨끗한 집에말이죠..청소할게 뭐있다고..,.힘들어하면서 청소하는모습보면 무식하기 짝이없어요
그리고 어제 제방청소를하면서 가시나가 청소를않한다고 어쩌구저쩌구..이런거땜에 싸운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싸우고나서 앞으로 니방관섭않할테니깐 니가 알아서 깨끗이해라고,,
나도 이제 20중반이고 다컸으니깐 알아서한다고 내방손대지 말라고 당부했죠..
근데 어제청소하다가 시발년이라고 하네요,,시발년이 청소않한다고.;;
참나..시발시발 하다가 시발년이라고 하니 눈이 뒤집히데요 그래서다시 말해보라고..당장 내방에서 나가라고 실랑이를 하다가 저를 때리네요..그게 코를 맞았어요
근데 코피줄알고 가만있다가 피가 하염없이 흐리네요..무섭기도 무서웠고 내어릴때 추억은 늘 눈치밥 해준것도 없으면서 이러는 아빠한테 너무섭섭하고 내가 왜 맞아야 되나싶엇서..
당장 나도 싸대기를 때렸죠..내가 이렇게사는것도 억울한데 맞을이유까진 없잔아요
물론 저도 심하죠..저희가족 이해가 않되겠지만..
아빠도 교도소에 오빠도 교도소에 현재있구요..집은 제명의지만 아빠가 살게될테지만..집대출이
3900만원이나 있구요, 또 아빠 대출금 280만원도 갚아주고.,,휴대폰 생활비 관리비 암튼 등등,,.
모든생활에 들어가는 돈은 다 제돈입니다,,
물론 딸래미가 그정도할수있어요 절대 생생내는거 아닙니다..그치만 고생하는건 알아줘야될텐데 ..
전혀 그런거없이 허풍만 세고 완전 결백증환자네요,,
그리고 어제 저도 나가라고했고, 자기도 나가네요..
전 친구불려서 이빈후과가서 코가 휘어졌다고 하길래 사진찍고 일단 진통제먹고 왔습니다...
의사가 누구한테 맞았냐고 ,,코가 헐었고, 안에 찢어졌다고 하드라구요..
넘어졌다고하니..얼굴은 퉁퉁부어있구,손에두 옷에두 피가있으니 정말 흥분을 가라앉히니..
쩍팔리더라구요..
참나..지금 술한잔먹고 들어왔더니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없군요..
근데 베란다문을 제가 않잠구고 갔는데 잠겨져있는거보니 들어왔다가 간것같구요
물론 아빠 갈데없구, 돈도없구 차도없는데..어딜간는지 모르겠지만
내가이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더이상 이렇게 살면 내가 불행할것같은데 ..그래도 내부모데,,걱정은됩니다
근데 막상 얼굴보면 정말 한숨만...
이제 어떻게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남에가정사에 감나라~대추나라 할소린 아니지만 너무답답해서 차마 이런것들도 친구한테
말할수없어서 글올립니다..진짜 벗어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