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시작해야될지모르겠네요. 2년전. 전 첫사랑이 있었습니다. 학교를 다닐때, 방송부오디션을 보러갔다가 거기서 인연이 시작되었죠. 서로도시락도만들어주고, 말도하다보니 통하는대도 많구, 여차저차하다보니 제가 빠져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내서 고백을했죠. " 나 니 좋아한다, 내한테화줄수있겠나? "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고백을하고 3일이 지난후, 학교에서 대답을들었습니다. " 우리 사귀려면 빨리 사귀자. "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연애가 시작되고 1주일이 흐른후, 여친의 성격들을 하나둘 알게되었습니다. 다혈질,이기주의,등등 그래도 전 참으면서 하나둘씩 맞춰갔어요, 그렇게 76일을 견뎠죠. 그후, 77일이 되던날, 같이 술을마시게되었어요, 여자친구가 취해서 저한테 묻더군요, " 오빠야 내가싫나 ? 내가 오빠야 힘들게 하잖아 .. " 왜묻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답을 해야했기에, " 니가 싫으면 내가 지금 이렇게 니 옆에서 같이 술마시고있겠나 ? 그리고 나는 니가날 힘들게해도 그것보다 니덕에 많이 웃잖아 " 라도 대답을했죠. 그 후로 술마시는 내내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리고 그냥 집에 바래다주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학교, 아침부터 반에찾아와서 주섬주섬 무엇을 꺼내더군요, 내가 아침안먹고 다닌다고 도시락을 싸왔어요,그리고는 편지내용, 한마디만 적혀있었어요, " 이젠 오빠야 힘들게 안할게, 성격많이고칠테니깐 까칠하게굴어도이해해줘 . 노력할게 - " 라고 적혀있었어요, 정말 노력을 많이하더군요, 그렇게 100일,200일,300일이 지나고 그녀 생일이 다가왔어요, 하지만, 하필 그타이밍.. 저희집 사정이 많이 안좋아졌어요, 일당받는 알바라도구했는데 구해지지도 않더군요, 정말 미안했습니다, 선물을 주지못한게, 그렇게 생일이되고 둘이서 영화를 보고 포항바다에 놀러를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내내 미안한마음이들고, 여자친구를 집에바래다주고 집에가는길.. 나도모르게 제 자신이 한심해지더군요, 그리고 친구를불러서 술을한잔했는데.. " 여친한테 미안해서 못사귀겠다 . " 제가이런말을 했는데 그말을 친구가 그대로해버렸습니다. 여자친구한테.......... 그 다음날 ... 학교에서 여자친구가 깨지자는말을했습니다. 전 이대론 아니다싶어서 그렇게하자고 했습니다. 미안하기도하고..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지금 1년이 지났습니다. 제 생각이 두번이나 짧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 그말을한것. 그리고 헤어지자고했을때 바로 그러겠다고한걸.. 아직 좋아하고있는데.. 옛여친은 절 정말 원망하고있다고해요. 목소리도 듣기싫다고.. 같은학교인게 짜증날정도로.. 어떡해 해야돌아올까요? 되돌릴수 있을 방법은 있을까요?
그녀와헤어진지 1년..잡을수있을까요?
어떡해시작해야될지모르겠네요.
2년전. 전 첫사랑이 있었습니다. 학교를 다닐때, 방송부오디션을 보러갔다가
거기서 인연이 시작되었죠.
서로도시락도만들어주고, 말도하다보니 통하는대도 많구,
여차저차하다보니 제가 빠져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내서 고백을했죠.
" 나 니 좋아한다, 내한테화줄수있겠나? "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고백을하고 3일이 지난후, 학교에서 대답을들었습니다.
" 우리 사귀려면 빨리 사귀자. "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연애가 시작되고 1주일이 흐른후,
여친의 성격들을 하나둘 알게되었습니다.
다혈질,이기주의,등등
그래도 전 참으면서 하나둘씩 맞춰갔어요,
그렇게 76일을 견뎠죠.
그후, 77일이 되던날, 같이 술을마시게되었어요,
여자친구가 취해서 저한테 묻더군요,
" 오빠야 내가싫나 ? 내가 오빠야 힘들게 하잖아 .. "
왜묻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답을 해야했기에,
" 니가 싫으면 내가 지금 이렇게 니 옆에서 같이 술마시고있겠나 ?
그리고 나는 니가날 힘들게해도 그것보다 니덕에 많이 웃잖아 "
라도 대답을했죠. 그 후로 술마시는 내내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리고 그냥 집에 바래다주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학교,
아침부터 반에찾아와서 주섬주섬 무엇을 꺼내더군요,
내가 아침안먹고 다닌다고 도시락을 싸왔어요,그리고는 편지내용, 한마디만 적혀있었어요,
" 이젠 오빠야 힘들게 안할게, 성격많이고칠테니깐 까칠하게굴어도이해해줘 . 노력할게 - "
라고 적혀있었어요, 정말 노력을 많이하더군요,
그렇게 100일,200일,300일이 지나고 그녀 생일이 다가왔어요,
하지만, 하필 그타이밍.. 저희집 사정이 많이 안좋아졌어요, 일당받는 알바라도구했는데
구해지지도 않더군요, 정말 미안했습니다, 선물을 주지못한게,
그렇게 생일이되고 둘이서 영화를 보고 포항바다에 놀러를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내내 미안한마음이들고, 여자친구를 집에바래다주고 집에가는길..
나도모르게 제 자신이 한심해지더군요, 그리고 친구를불러서 술을한잔했는데..
" 여친한테 미안해서 못사귀겠다 . " 제가이런말을 했는데 그말을 친구가 그대로해버렸습니다.
여자친구한테.......... 그 다음날 ... 학교에서 여자친구가 깨지자는말을했습니다.
전 이대론 아니다싶어서 그렇게하자고 했습니다. 미안하기도하고..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지금 1년이 지났습니다.
제 생각이 두번이나 짧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 그말을한것. 그리고 헤어지자고했을때
바로 그러겠다고한걸.. 아직 좋아하고있는데.. 옛여친은 절 정말 원망하고있다고해요.
목소리도 듣기싫다고.. 같은학교인게 짜증날정도로.. 어떡해 해야돌아올까요?
되돌릴수 있을 방법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