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니까? 돌지난 애가 얼마나 부실하게 생겼는지 무슨 소말리아 난민처럼 비쩍말라서 정이안가게 그렇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캐캐먹은 누가봐도 사소한일을 잊어먹지도 않고 기억하고서 그걸 들쳐내서 오
빨 괴롭히고, 술이 곤두레가 되서 시어머니앞에서 시누이들 흉을 그렇게 보더랍니다. 그여자 싸우면 공공장소든 어디든 상관없어요. 신랑한테 욕하고 소리소리 지르고 정말 세상에서 저런사람이 있을
까 ?왜 그많고 많은 사람중에 저런여자가 울집에 들어왓는지 하늘이 원망스럽네요.저희들요 아무리 오빠랑 싸우고 나쁜일이있었어도 오빠가 싫어하닌까 절대로 그여자한테
나쁜소리 한마디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이건 아무것도 아녜요. 완전 정신이 제대로 된 사람인지 알수가 없을정도로 독종이예요. 무슨그렇게 불만이 많은지 ,긍정적인사고는 하나도 없고, 뭐든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다들 나쁜쪽으로만 몰고가고, 생각도 못한 애기꺼내서 사람괴롭히고, 도대체 시집을온게아니고 돈챙기러 온 사람이랍니다. 이혼하겠단 특별한 계기도 없어요. 허구헌날 달달볶여서 못살겠
답니다. 뭐가 그리 원하는게 많은지...신랑은 어떻게 되든 신경도 안쓰고 그저 돈만챙기느라 정신이없답니다. 백만원이 넘는돈을 자기통장 만들어서 자동이체를 시켜놨답니다. 집살때 빌린돈 갚으려고 적
금들었던것도 만기돼서 탔는데 그것도 빼 돌렸답니다. 최근엔 보험을 하나들었는데 계약자가 누가돼든 무슨상관입니까? 계약자가 오빠앞으로 돼있다고 출근해야하는 사람 붙잡고 또 난리를치더랍니다.
참고로 그여자 결혼전에도 직장한번 제대로 안다녀본 사람입니다.그러니 신랑이 얼마나 힘들게 직장생활하면서 돈버는줄 알겠습니까? 그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통장 자기가 다 관리하면서 그거 달라고
하면 개지랄을 떨고미쳐버린대요. 완전 오빠 돈벌어다주는 기계예요. 인간대접도 못받아요. 그렇게 돈을 벌어다주고도 왜 그런대접을 받고 사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지금 싸우고서 따로있는데 이혼제
발하래도 애들 때문에 이혼을 못한대요. 그렇게 애들 생각하는사람들이 허구헌날 싸우고 애들앞에서 신랑이나 할퀴고, 그러고 보면 울오빠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거 같네요. 언젠가는 정년퇴직하고 집에있음 아마도 잡아먹을겁니다. 돈안벌어온다고, 아마도 거지꼴돼서 쫓겨날지도 모르죠. 그러기도 전에 그
여자가 목표한 돈이 모아지면 신랑버리고 자식버리고 아마도 도망갈 여자랍니다.
앞이 훤히보이는데 왜 울오빠는 그길을 가려하는지, 울오빠 못난거 하나도 없답니다. 아주 사람이 그
아무리험한세상이라도 이런막돼먹은 며느리가 있을까요?
아무리 세상이 험하고 별일다있다지만, 이런며느리가 있을까요?
오빠 결혼6년차... 지금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싹수가 노란 며느리였던거 같네요..돌이켜보면
결혼한다고 해서 집얻어서 도배하는데 저랑울언니가 가서 도배하고 집청소다할때까지 얼굴한번 내밀
지않은것부터가 정말 아니였는데 그땐 왜 이럴줄 몰랐나몰라요.자기가 살집인데 오빤 출근하고 없음
자기라도 와서 해야하는거 아닐까요?근데 와보지도않고 그렇게 결혼은 했지요.
둘째낳고부터 맨날 싸우고 싸우면 애들데리고 집나가고, 완전 자격지심인지, 먼지 정신이 제대로 된사람이라고 생각이들지 않더군요. 싸우는것도 퇴근해서 들어온사람 애들 안봐준다고 오빠근무를 주야간으로 하는사람이라 피곤이가시지도 않은사람붙잡고 그런답니다..
그렇게 싸우면서 언젠가 는 이혼할 준비를 철저히 했나봅니다. 싸울때마다 신랑통장에있는돈 빼돌려
자기이름으로 돌려놓고, 결혼2년차에 시댁식구들이 빌려준 돈으로 집을 샀지요. 근데 그것도 신랑 달
달볶아서 공동명의로 해놓고, 싸우면 친정식구들 떼거지로 몰려와서 이혼시킨다고 지딸은 더좋은데
시집보낼수 있다면서 그러고 가는 친정엄마랍니다. 친정이 그렇다고 잘났냐구요. 완전 콩가루 집안이
예요. 딸이 못난걸 그렇게 표현하나봅니다. 일부러 못나면 더 잘난것처럼 표현들 하잖아요... 자격지심에 자기딸 성질 부모가 모르겠습니까?
울오빠 한달월급 대충아는데 3백이넘는답니다. 호강에 겨웠지... 시집에오면 어지간하면 일안시킬려
설거지는 저희들이 거의하다시피하고, 밥은 엄마가 준비해서 차려줘 셋째낳았다고 나머지둘 엄마가
한달동안 몸조리하라고 돌봐줬어도, 돈한푼, 과일하나도 사들고 안왔더군요.
6년살면서 시댁식구들, 시댁친척들이 돐때며 백일때 챙겨준 돈들 신랑한테 말도한마디 안하고 자기가
꿀꺽 해버리고, 세상에 울오빠는 우리가 그렇게 해준줄도 몰라요. 어쩜그럴수가 있나요?
자기기분 좋으면 랄라하고, 아니면 전화도 안받고, 싸우면 신랑을 집히는대로 가위를 들고 신랑 뒷덜미를 긁어놓고, 목덜미를 다할퀴어놓고, 6살난 딸내미가 가위애기를 하더군요.
짐이너무많아(김치담아준거,이것저것바리바리싸줬어요)집앞까지만 가져다준다고 같이갔더니,
그거 아니꼬아서 집앞에서 엄마보는앞에서 신랑한테 욕을욕을하고, 세상에 김치통을 내던져버리드
랍니다. 엄마가 거기 따라왔다고, 오빠가 엄마 그때가 밤11시가 넘을때였어요.엄마가 그날 엄청 울고
집에를 오셨답니다. 울엄마요. 5년동안 마늘 까서 으깨서 다갔다바쳐, 김치다담아줘 올때마다 바리바
리 싸줘서 보내, 부모마음이야 다그렇겠지만, 저희엄마 정말 마음 여린분이랍니다. 며느리한테 싫은소
리 한마디 안하신 분이예요. 그렇다고 엄마 생신상 제대로 한번 받아본줄 아십니까? 저는 기억에도 없
네요.. 엄마고생하신다고 용돈을 제대로 한번 준줄 아십니까? 남들은 돈십만원이라도 부모님용돈을 드린다는데 엄마는 오히려 더해줬음해줬지, 받지를 못하시는 분이랍니다.그렇게 말을 안해서 시댁식구들을 만만이 보고 그랬나봐요.
근본이 나쁜여자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엄마 전철역까지 데려다준다고 갔다와보니, 애셋을 데리고 집을 나가버렸더랍니다. 오빤 열쇠도 안가져나갔는데 집에 없을거라 생각을 했겠습니까? 그래서 그길
로 다시 엄마집으로 왔어요.그날저녁 또 전화로 죽어라 싸우고, 끝내 집에 안들어왔습니다. 오빠 엄마집에서 대충옷입고 직장엘 나갔습니다. 그뒷날 이혼한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더군요. 근데 나한테대고
오빠욕을 얼마나 상스럽게 하던지,어떻게 인간이 그럴수가 있습니까? 울엄마한테 자기집이라고 집에도 오지말라합니다. 허구헌날 젓먹이 놔두고 술이나 먹고, 요즘세상 돈없어서 못먹이지 돈있음 멀못
합니까? 돌지난 애가 얼마나 부실하게 생겼는지 무슨 소말리아 난민처럼 비쩍말라서 정이안가게 그렇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캐캐먹은 누가봐도 사소한일을 잊어먹지도 않고 기억하고서 그걸 들쳐내서 오
빨 괴롭히고, 술이 곤두레가 되서 시어머니앞에서 시누이들 흉을 그렇게 보더랍니다. 그여자 싸우면 공공장소든 어디든 상관없어요. 신랑한테 욕하고 소리소리 지르고 정말 세상에서 저런사람이 있을
까 ?왜 그많고 많은 사람중에 저런여자가 울집에 들어왓는지 하늘이 원망스럽네요.저희들요 아무리 오빠랑 싸우고 나쁜일이있었어도 오빠가 싫어하닌까 절대로 그여자한테
나쁜소리 한마디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이건 아무것도 아녜요. 완전 정신이 제대로 된 사람인지 알수가 없을정도로 독종이예요. 무슨그렇게 불만이 많은지 ,긍정적인사고는 하나도 없고, 뭐든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다들 나쁜쪽으로만 몰고가고, 생각도 못한 애기꺼내서 사람괴롭히고, 도대체 시집을온게아니고 돈챙기러 온 사람이랍니다. 이혼하겠단 특별한 계기도 없어요. 허구헌날 달달볶여서 못살겠
답니다. 뭐가 그리 원하는게 많은지...신랑은 어떻게 되든 신경도 안쓰고 그저 돈만챙기느라 정신이없답니다. 백만원이 넘는돈을 자기통장 만들어서 자동이체를 시켜놨답니다. 집살때 빌린돈 갚으려고 적
금들었던것도 만기돼서 탔는데 그것도 빼 돌렸답니다. 최근엔 보험을 하나들었는데 계약자가 누가돼든 무슨상관입니까? 계약자가 오빠앞으로 돼있다고 출근해야하는 사람 붙잡고 또 난리를치더랍니다.
참고로 그여자 결혼전에도 직장한번 제대로 안다녀본 사람입니다.그러니 신랑이 얼마나 힘들게 직장생활하면서 돈버는줄 알겠습니까? 그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통장 자기가 다 관리하면서 그거 달라고
하면 개지랄을 떨고미쳐버린대요. 완전 오빠 돈벌어다주는 기계예요. 인간대접도 못받아요. 그렇게 돈을 벌어다주고도 왜 그런대접을 받고 사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지금 싸우고서 따로있는데 이혼제
발하래도 애들 때문에 이혼을 못한대요. 그렇게 애들 생각하는사람들이 허구헌날 싸우고 애들앞에서 신랑이나 할퀴고, 그러고 보면 울오빠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거 같네요. 언젠가는 정년퇴직하고 집에있음 아마도 잡아먹을겁니다. 돈안벌어온다고, 아마도 거지꼴돼서 쫓겨날지도 모르죠. 그러기도 전에 그
여자가 목표한 돈이 모아지면 신랑버리고 자식버리고 아마도 도망갈 여자랍니다.
앞이 훤히보이는데 왜 울오빠는 그길을 가려하는지, 울오빠 못난거 하나도 없답니다. 아주 사람이 그
독종한테 맨날 나쁜소리만 들으닌까 주눅이 들어서 그런가봅니다 . 만명한테 물어봐도 이혼하라고
하는데 왜그러는지 알수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