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 네 ... 알겠습니다 .... " " 아쉬워서 어떻하죠 ... 미안해요 " " 괜찮아요 ^^ " 결국 지유는 계약파기를하고 일상으로 돌아와있었다. " 지유야 !! " " 어..민우야 ... " " ..... 괜찮냐고 물을꺼지 ? .. ...안괜찮은데 .... " " ....지유야 ..... " " 나 ... 또 당한거지 .... 채아한테 ...그렇지 ? ... " " ..... 괜찮아 ...더이상 아무일도없을꺼야 " " ........ 난...점점 내 정체감을 잃어가는것만같다 ...민우야 ... " " ............... 미안하다 ...아무말도 못해줘서 ..... " 지유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 자신의 전공에만 몰두하고있었다 .. 그사이 채아는 점점 자신의 주가를 올려가고있었다. CF는 물론 영화사에서도 제의가끈이질않았다. " 야야 쟤 정채아 말이야 소문 아주더럽던데 ? 한지유 밀쳐내고 쟤가 올라간거 아니야 .. 웃겨진짜 " " 암튼 ... 이쁘면 장땡이지뭐 ... 한지유보단 아니지만 봐줄만은하잖냐 " " 야 너들었어 ? 이번에 기사낸것도 정채아짓이라는 소문도돌더라 ? 걔 지가 완전 스탄줄알고 떠들어대잖아 재수없어 " " 냅둬 원래 이쁜것믿고 깝치는애들이있어 " 이런소문들로 가득했다 . 하지만 정작 문화그룹에선 지유가 한짓으로만 알고있는데 ... 그리고 몇달이 흐르고있었다. " 다왔네 ?? ^^ " " 응 왠일이야 ? 언니 ~ " " 아 나 피아노 아르바이트하는 호텔있잖아 " " 아 ~ 응 왜 ?? " " 고맙다고 무료 시식권주드라구 그래서 오늘 나 공연하는것도 볼겸 오라구 ^^ " " 우와 ~ 여기 열라 유명한대 아냐 ? 연예인도 많이 온다며 ㅠㅠ " " 응 ^^ 세린이 신났겠네 ? 크크 " " 민우오빠 오빠도 갈꺼죠 ^^ " " 그래 .. ^^ " " 오 ~ 우리마누라 덕분에 호텔음식맘껏 먹겠는데 ?? " " - _- 넌 진짜 조용히있어라 ~ -0- " " 흥 " 다빈치호텔 아이들은 처음와보는 고급호텔의 구경삼매경에 빠져있었다. 그리고 반갑지않은얼굴.. 한서와 채아도 와있었다.. " 어머 한지유 ... 너여기서 피아노치나보네 ... ? 쿡 .. 용됬는걸 ?? " " 신경꺼 " " 그래그래 ... 니전공이라도 팍팍살려야지 안글래 ? ^^ 쿡 " " 그래 . 고맙다 " " 잘해 ~ 그래야 밥줄이 안끈기지 ... ^^ 그럼 난 바빠서 ^^ 여기저기 인사드릴때가 너무많아서 ~ ^^ " 멀리서지켜보던세혁은 .. 자신이 저지른일이지만 ... 당하고만있는 지유가 불쌍하기만하다.. " 정채아 " " 어머 세혁아 ~ ^^ " " 오랜만이네 ... 나할말있는데 ... 20분뒤에 로비에서봐 " " 아 .. 그래 ^^ 근데 거긴사람눈이많으니까 .. 3층 연회실에서봐 거긴 사람아무도없으니까 " " 알았어 .. " 그리고 조심스럽게 실장에게로 다가가는 세혁. " 저기 " " 누구 .... " " 그쪽이 꼭알아야할께있어어요 " " 무슨 " " 난중에 3층 연회장으로 쫌와주세요 " " ....???? " " 여기 기자들도 많죠 ? 기자분들도 몇명데리구요 " " ............... " " 꼭 와주셔야합니다 ... " " 네.." 리플많이 부탁드려요 ^^
21c형 절서lㅁl녀 [ 6화 ]
# 6
" 네 ... 알겠습니다 .... "
" 아쉬워서 어떻하죠 ... 미안해요 "
" 괜찮아요 ^^ "
결국 지유는 계약파기를하고 일상으로 돌아와있었다.
" 지유야 !! "
" 어..민우야 ... "
" ..... 괜찮냐고 물을꺼지 ? .. ...안괜찮은데 .... "
" ....지유야 ..... "
" 나 ... 또 당한거지 .... 채아한테 ...그렇지 ? ... "
" ..... 괜찮아 ...더이상 아무일도없을꺼야 "
" ........ 난...점점 내 정체감을 잃어가는것만같다 ...민우야 ... "
" ............... 미안하다 ...아무말도 못해줘서 ..... "
지유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
자신의 전공에만 몰두하고있었다 ..
그사이 채아는 점점 자신의 주가를 올려가고있었다.
CF는 물론 영화사에서도 제의가끈이질않았다.
" 야야 쟤 정채아 말이야 소문 아주더럽던데 ?
한지유 밀쳐내고 쟤가 올라간거 아니야 .. 웃겨진짜 "
" 암튼 ... 이쁘면 장땡이지뭐 ... 한지유보단 아니지만 봐줄만은하잖냐 "
" 야 너들었어 ? 이번에 기사낸것도 정채아짓이라는 소문도돌더라 ?
걔 지가 완전 스탄줄알고 떠들어대잖아 재수없어 "
" 냅둬 원래 이쁜것믿고 깝치는애들이있어 "
이런소문들로 가득했다 .
하지만 정작 문화그룹에선 지유가 한짓으로만 알고있는데 ...
그리고 몇달이 흐르고있었다.
" 다왔네 ?? ^^ "
" 응 왠일이야 ? 언니 ~ "
" 아 나 피아노 아르바이트하는 호텔있잖아 "
" 아 ~ 응 왜 ?? "
" 고맙다고 무료 시식권주드라구 그래서 오늘 나 공연하는것도 볼겸
오라구 ^^ "
" 우와 ~ 여기 열라 유명한대 아냐 ? 연예인도 많이 온다며 ㅠㅠ "
" 응 ^^ 세린이 신났겠네 ? 크크 "
" 민우오빠 오빠도 갈꺼죠 ^^ "
" 그래 .. ^^ "
" 오 ~ 우리마누라 덕분에 호텔음식맘껏 먹겠는데 ?? "
" - _- 넌 진짜 조용히있어라 ~ -0- "
" 흥 "
다빈치호텔
아이들은 처음와보는 고급호텔의 구경삼매경에 빠져있었다.
그리고 반갑지않은얼굴.. 한서와 채아도 와있었다..
" 어머 한지유 ... 너여기서 피아노치나보네 ... ? 쿡 .. 용됬는걸 ?? "
" 신경꺼 "
" 그래그래 ... 니전공이라도 팍팍살려야지 안글래 ? ^^ 쿡 "
" 그래 . 고맙다 "
" 잘해 ~ 그래야 밥줄이 안끈기지 ... ^^ 그럼 난 바빠서 ^^
여기저기 인사드릴때가 너무많아서 ~ ^^ "
멀리서지켜보던세혁은 .. 자신이 저지른일이지만 ...
당하고만있는 지유가 불쌍하기만하다..
" 정채아 "
" 어머 세혁아 ~ ^^ "
" 오랜만이네 ... 나할말있는데 ... 20분뒤에 로비에서봐 "
" 아 .. 그래 ^^ 근데 거긴사람눈이많으니까 .. 3층 연회실에서봐
거긴 사람아무도없으니까 "
" 알았어 .. "
그리고 조심스럽게 실장에게로 다가가는 세혁.
" 저기 "
" 누구 .... "
" 그쪽이 꼭알아야할께있어어요 "
" 무슨 "
" 난중에 3층 연회장으로 쫌와주세요 "
" ....???? "
" 여기 기자들도 많죠 ? 기자분들도 몇명데리구요 "
" ............... "
" 꼭 와주셔야합니다 ... "
" 네.."
리플많이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