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비도 오고 일요일이고 해서 하루종일 집에 처박혀 잇는 스물넷 처자입니다. 대학생이구요.. 얼마전 개강을 해서 학교 다니고 잇습니다. 글 쓰는 요지는 대략... 드라마에 관해서, 또 현실에 관해서 문득 생각을 하게 되엇거든요 작년,,아니 재작년인가~ 드라마 마이걸 재밋게 봣거든요 생각 또 나서 오늘 1부부터 쭉 다 봣습니다 (물론 중간에 건너 띠기도 햇죠 ㅋ ) 그거,,완전 내용이 만화잖아요? 이 나이에 그런걸 보고 집에 처박혀 잇다니,,, 팔자는 편하면서도 모랄까,,슬프네요 그런 말도 안되는 드라마 보면서 현실이 아닌 온라인에 빠져 잇다는게 너무 한심해서요.. 혹시,, 저만 이런가 싶어서요.. 남자들은 드라마 별로 안조아한다는거,,,알지만 여자분들은 저처럼 이렇게 순정만화같은 드라마에 빠지시나요 흑,, 아~~ 진짜 아까 톡에 친구 없다고 하신 분.. 제가 그런 것같네요. 휴일에 만날 친구 하나 없이 이러고 잇는거 보면 참 우울하고,,한심합니다.. 남들은 치열하게 사느라 바쁜데 전 하루건너 하루 이렇게 센치해지는게... ㅋㅋ 꿈꿧던 대학생활 깨진지 오래고 그나마 얼마 안남은 대학시절도 이렇게 가나봅니다.. 연애도 제대로 못해보고.. 한심하네요.. 걍 끄적여봣어요~~
순정만화 증후군인가요..
하루종일 비도 오고 일요일이고 해서 하루종일 집에 처박혀 잇는 스물넷 처자입니다.
대학생이구요.. 얼마전 개강을 해서 학교 다니고 잇습니다.
글 쓰는 요지는 대략...
드라마에 관해서, 또 현실에 관해서 문득 생각을 하게 되엇거든요
작년,,아니 재작년인가~ 드라마 마이걸 재밋게 봣거든요
생각 또 나서 오늘 1부부터 쭉 다 봣습니다 (물론 중간에 건너 띠기도 햇죠 ㅋ )
그거,,완전 내용이 만화잖아요?
이 나이에 그런걸 보고 집에 처박혀 잇다니,,,
팔자는 편하면서도 모랄까,,슬프네요
그런 말도 안되는 드라마 보면서
현실이 아닌 온라인에 빠져 잇다는게 너무 한심해서요..
혹시,,
저만 이런가 싶어서요..
남자들은 드라마 별로 안조아한다는거,,,알지만
여자분들은 저처럼 이렇게 순정만화같은 드라마에 빠지시나요 흑,,
아~~
진짜 아까 톡에 친구 없다고 하신 분..
제가 그런 것같네요.
휴일에 만날 친구 하나 없이 이러고 잇는거 보면
참 우울하고,,한심합니다..
남들은 치열하게 사느라 바쁜데
전 하루건너 하루 이렇게 센치해지는게...
ㅋㅋ
꿈꿧던 대학생활 깨진지 오래고 그나마 얼마 안남은 대학시절도 이렇게 가나봅니다..
연애도 제대로 못해보고..
한심하네요..
걍 끄적여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