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 보면 불쌍하고 측은하기도 한데 그것 다 자식들한테 보상받으려고 하는게 넘 싫어요...
특히 아들들한테 다행히 고생한댓가 받아야겠다는 심리....
놀기만하는 남편대신 리어카 끌면서 과일장사하면서 자식셋 다키우고 금전운이(사채) 좋았는지 지금은 집두채가 있을 정도로 못사는것도 아니면서도 맨날 돈없다고 노래 부르면서 시댁에 갈때마다 뭔가가 항상 바꿔 있는 것들....
첨에 텔레비 작다고 어쩌구 하는것 사달라고 하는것 같은것 듣은척도 안했더니 결국 200만원주고 42인치로 사버렸다...그다음에 소파 160만원짜리....담에 안마의자 160만원짜리...담에 요즘 나오는 엘지에서 나오는 빨간 냉장과와 김치냉장고 총 400만원이 넘어가는 가전제품을 사버렸다...
근데 그게 다 본인돈이 아니라 시숙카드로 할부로 사든가 시누이가 돈을 보태주던가 해서 다 샀다...
전기밥솥도 하두 망가졌다고 노래를 부르길래 그것 내가 하나 사줬다.....20만원짜리로...
그러면 웬만한것 다 바꾸고 좋은건데 다 하나가 남았더라...세탁기......
세탁기가가 10년이 넘어서 고장이 자주 나는데 그전부터 세탁기 바꾸고 하는것 한두푼도 아니고 솔직히 한번 해주면 계속 해줘야 될것 같아서 듣은척도 안했어요...
저번에도 시댁에 가니까 세탁기 아예 안돌아가서 시엄마가 한참 세탁기에서 이것 저것 누르고 하는것 봤을때 하나 사줄까 했는데 관뒀어요...
솔직히 한쪽구석에 있는 저 빛나는 빨간냉장고와 냉장고만한 삼단 김치냉장고 보니 사주고 맘이 확 사라지더군요
차라리 저것 가격을 줄이고 세탁기 사지 뭐하러 비싸고 집분위기나 어울리지도 않은 것 사서 저고생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군요....
첨에 세탁기도 빨간 세탁기로 사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어요...170만원짜리로...허걱....
근데 이제와서 그런것 기능이 복잡하다고 그냥 단순기능 있는거로 50만원짜리로 사고 싶다고....
저보고 사달라고 하는 소리죠....
옛날에도 시아버지가 핸폰 잃어버렸다고 대놓고 사달라는 소리 못하고 좋은것 필요없고 그냥 받은것만 있으면 됐다면서 사달라는 식으로 했는데도 안 사줬어요...
일하는것도 아니고 맨날 놀고 술마시고 막말로 며느리한테 용돈 한번 주신적 없는 분한테 내가 왜 그래야 되나 싶어 한쪽귀로 흘려 보냈어요....
근데 요번에 시엄마가 울집에 오셨는데 또 세탁기 얘기하면서"저번에 너희가 왔을때 세탁기 망가졌잖아...고치려해도 아예 망가지면 모를까 이게 됐다 안됐다 하니까 고칠수 없고 안고칠수도 없고 고민하는데 너 형이 그러더라...그때 00이 왔을때 세탁기 하나 사달라고 하지 그랬어...
그래서 시엄마가 "걔들도 돈 없어서 쩔쩔매는데 뭐 사달라고 그래....하면 본인입으로 얘기 다 하고 있어요...생각 해주는것처럼....참내....사달라는 소리보다 더 하구먼
그래도 듣은척도 안했는데....
넘 화가 나는 거예요...
시엄마 시댁에 뭐 필요한것 있으면 자식들한테 뭐든지 사달라는게 넘 자연스럽고 안해주면 서운하다 그렇고 돈이 그렇게 없는편도 아닌데 퍽하면 돈없어 굶어죽네...자식 죽기살기로 키워봐자 소용없네 하면 서럽다는 식으로 불효자 만드고.....
근데 웃긴게 신랑형이 아직 장가 못가고 시댁에다 월급 갖다주는데 300만원이 좀 넘나봐요...
그러면 거기서 얼마정도 가든 안가든 얼마정도 떼어서 장가밑천자금정도 만들야 하는데 그냥 생활비로 다 쓰면서 시누이 시엄마가 고모부카드로 이것저것 약 사신다고 뒤에서 욕을 막 하는거예요(몸이 안좋아서 )아들 등쳐먹는다고...울 딸 불쌍하다고...나중에 모시고 살아야 되는데 그때 상견례자리에서 뒤틀것 그런게 못했다고 하소연을 하는데 속으로 웃기지도 않아서.....
본인도 본인아들 월급으로 사시면서 무슨....남욕을 하는지.....
참고로 울시엄마 본인이 고생하면서 자식 키웠다고 그냥 집에서 남편이 갖다주는 월급으로 사셨던 분들을 아주 경멸합니다....그래도 고모부가 자기 엄마 불쌍하다고 했더니 뒤에서 "뭐가 불쌍하냐고?밖에서 일을 해봐서 뭐 해봤어?그저 남편이 갖다준 돈으로 편하게 살았으면...하면 짜증났다는 식으로 막욕을 하는데 듣기 민망하더군요...글구 꼭 울 친정엄마욕도 하는것 같아서 기분도 안좋고요...
울 친정엄마도 집에서 살림만 하신분인데.....
시엄마가 시숙월급으로 사는게 한계가 있는것 같아서 시엄마한테"형 장가가면 그때 월급 못받을텐테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 울 시엄마 "지네가 용돈 주겠지...그래서 제가 "여자가 안주면요?"..."집 팔아서 전세 얻어서 들어가야지...하면 한숨을 쉬더군요..
솔직히 시숙아니면 돈이 나온 구멍이 없거든요....
그러면서 무리하게 집두채 가지고 한채 40평짜리 아파트에 살면서 다달이 관리비땜에 죽겠다는 식으로 얘기나 하고 ....
아주 뽕을 뽑아라....
울 시엄마 욕심많고 아주 자기말과 자식들말이 다 진리면 남의 말과 행동은 개무시입니다
똑같은 말인데도 내가 말 하면 못 믿겠다는 식으로 자기딸한테 물어보고 알아보고 그제서야 수긍하는 표정이면서도 자존심 상하다는 표정.....
시엄마 젊은날 시아버지한테 뭔가에 꽂혀서 반대하는 친정 뿌리치고 시아버지한테 시집왔다
근데 그게 자기발등 찍은 꼴이였죠
남편밑으로 줄줄이 동생7명에 윗에 시집안간 형,누나...맨날 술먹고 술고장 부리는 시아버지,그시대에 그랬듯이 시집살이 해대는 시어머니...맨날 놀기만하고 시아버지 닮아 술먹고 마누라 패는 남편..
죽고 싶은건 자식땜에 죽지도 못하고 살았다는 울 시엄마...
어떤게 보면 불쌍하고 측은하기도 한데 그것 다 자식들한테 보상받으려고 하는게 넘 싫어요...
특히 아들들한테 다행히 고생한댓가 받아야겠다는 심리....
놀기만하는 남편대신 리어카 끌면서 과일장사하면서 자식셋 다키우고 금전운이(사채) 좋았는지 지금은 집두채가 있을 정도로 못사는것도 아니면서도 맨날 돈없다고 노래 부르면서 시댁에 갈때마다 뭔가가 항상 바꿔 있는 것들....
첨에 텔레비 작다고 어쩌구 하는것 사달라고 하는것 같은것 듣은척도 안했더니 결국 200만원주고 42인치로 사버렸다...그다음에 소파 160만원짜리....담에 안마의자 160만원짜리...담에 요즘 나오는 엘지에서 나오는 빨간 냉장과와 김치냉장고 총 400만원이 넘어가는 가전제품을 사버렸다...
근데 그게 다 본인돈이 아니라 시숙카드로 할부로 사든가 시누이가 돈을 보태주던가 해서 다 샀다...
전기밥솥도 하두 망가졌다고 노래를 부르길래 그것 내가 하나 사줬다.....20만원짜리로...
그러면 웬만한것 다 바꾸고 좋은건데 다 하나가 남았더라...세탁기......
세탁기가가 10년이 넘어서 고장이 자주 나는데 그전부터 세탁기 바꾸고 하는것 한두푼도 아니고 솔직히 한번 해주면 계속 해줘야 될것 같아서 듣은척도 안했어요...
저번에도 시댁에 가니까 세탁기 아예 안돌아가서 시엄마가 한참 세탁기에서 이것 저것 누르고 하는것 봤을때 하나 사줄까 했는데 관뒀어요...
솔직히 한쪽구석에 있는 저 빛나는 빨간냉장고와 냉장고만한 삼단 김치냉장고 보니 사주고 맘이 확 사라지더군요
차라리 저것 가격을 줄이고 세탁기 사지 뭐하러 비싸고 집분위기나 어울리지도 않은 것 사서 저고생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군요....
첨에 세탁기도 빨간 세탁기로 사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어요...170만원짜리로...허걱....
근데 이제와서 그런것 기능이 복잡하다고 그냥 단순기능 있는거로 50만원짜리로 사고 싶다고....
저보고 사달라고 하는 소리죠....
옛날에도 시아버지가 핸폰 잃어버렸다고 대놓고 사달라는 소리 못하고 좋은것 필요없고 그냥 받은것만 있으면 됐다면서 사달라는 식으로 했는데도 안 사줬어요...
일하는것도 아니고 맨날 놀고 술마시고 막말로 며느리한테 용돈 한번 주신적 없는 분한테 내가 왜 그래야 되나 싶어 한쪽귀로 흘려 보냈어요....
근데 요번에 시엄마가 울집에 오셨는데 또 세탁기 얘기하면서"저번에 너희가 왔을때 세탁기 망가졌잖아...고치려해도 아예 망가지면 모를까 이게 됐다 안됐다 하니까 고칠수 없고 안고칠수도 없고 고민하는데 너 형이 그러더라...그때 00이 왔을때 세탁기 하나 사달라고 하지 그랬어...
그래서 시엄마가 "걔들도 돈 없어서 쩔쩔매는데 뭐 사달라고 그래....하면 본인입으로 얘기 다 하고 있어요...생각 해주는것처럼....참내....사달라는 소리보다 더 하구먼
그래도 듣은척도 안했는데....
넘 화가 나는 거예요...
시엄마 시댁에 뭐 필요한것 있으면 자식들한테 뭐든지 사달라는게 넘 자연스럽고 안해주면 서운하다 그렇고 돈이 그렇게 없는편도 아닌데 퍽하면 돈없어 굶어죽네...자식 죽기살기로 키워봐자 소용없네 하면 서럽다는 식으로 불효자 만드고.....
근데 웃긴게 신랑형이 아직 장가 못가고 시댁에다 월급 갖다주는데 300만원이 좀 넘나봐요...
그러면 거기서 얼마정도 가든 안가든 얼마정도 떼어서 장가밑천자금정도 만들야 하는데 그냥 생활비로 다 쓰면서 시누이 시엄마가 고모부카드로 이것저것 약 사신다고 뒤에서 욕을 막 하는거예요(몸이 안좋아서 )아들 등쳐먹는다고...울 딸 불쌍하다고...나중에 모시고 살아야 되는데 그때 상견례자리에서 뒤틀것 그런게 못했다고 하소연을 하는데 속으로 웃기지도 않아서.....
본인도 본인아들 월급으로 사시면서 무슨....남욕을 하는지.....
참고로 울시엄마 본인이 고생하면서 자식 키웠다고 그냥 집에서 남편이 갖다주는 월급으로 사셨던 분들을 아주 경멸합니다....그래도 고모부가 자기 엄마 불쌍하다고 했더니 뒤에서 "뭐가 불쌍하냐고?밖에서 일을 해봐서 뭐 해봤어?그저 남편이 갖다준 돈으로 편하게 살았으면...하면 짜증났다는 식으로 막욕을 하는데 듣기 민망하더군요...글구 꼭 울 친정엄마욕도 하는것 같아서 기분도 안좋고요...
울 친정엄마도 집에서 살림만 하신분인데.....
시엄마가 시숙월급으로 사는게 한계가 있는것 같아서 시엄마한테"형 장가가면 그때 월급 못받을텐테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 울 시엄마 "지네가 용돈 주겠지...그래서 제가 "여자가 안주면요?"..."집 팔아서 전세 얻어서 들어가야지...하면 한숨을 쉬더군요..
솔직히 시숙아니면 돈이 나온 구멍이 없거든요....
그러면서 무리하게 집두채 가지고 한채 40평짜리 아파트에 살면서 다달이 관리비땜에 죽겠다는 식으로 얘기나 하고 ....
정말 자식노릇도 돈이 많아야 되지 없으니 좀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