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이러면 장가도 못가나여..??? 여자분들 어떠세여???

올해는간당2007.03.06
조회410

올해 33이 되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아이들은  어드덧 지나가는 절 보고 아저씨라고 하지만..외모가 이러면 장가도 못가나여..??? 여자분들 어떠세여???

착하다면 착하다는 말을 듣고 살아온 저 근데...  저에게는 왜 여자가 없는 걸까여??

키 169 작은 편에 몸도 좀 76 통통한편... 피부도 검고.. 잘생긴 편이 아니라

제가 외모적인 조건이 안된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여자만 만나면 이 핸디캡 때문에 바로 퇴짜...외모가 이러면 장가도 못가나여..??? 여자분들 어떠세여???

결국 늘어가는 것은 술뿐~~외모가 이러면 장가도 못가나여..??? 여자분들 어떠세여???

이런 조건이면 절대로 한국에서는 결혼을 할 수 없는 건가여...??

여자분들.. 어떠세여..?

저도 결혼하구 싶다구여... 다들 이제는 해외로 나가서 신부감을 사오라고만 하니...

저 같은 여자를 좋아해주실분 어디 없나여...

저도 장가좀 갑시다...

이제는 저도 장가가고 싶다구여..외모가 이러면 장가도 못가나여..??? 여자분들 어떠세여???외모가 이러면 장가도 못가나여..??? 여자분들 어떠세여???외모가 이러면 장가도 못가나여..??? 여자분들 어떠세여???외모가 이러면 장가도 못가나여..??? 여자분들 어떠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