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청결문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준모2007.03.08
조회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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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서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궁금하고 고통스러워요.

 

남들이 다 상식적으로 겪는 상황같은데요 제 반응이 좀 어떤지 봐주세요.
그리고 님들도 이런경험 있었을텐데..어떻게 하시면서 사시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특히 집안에서 여자분들은 남자들이 좌변기 들지 않고 소변 보는 경우도 많자나요.

 

전 대변과 관련된 상황이 생기면 닿은 부분이 신경쓰여서 씻고 닦고 하는데...여러분도 씻고 닦고 할까요?

 

 


최근의 경우에까지는...좌변기에 앉아서 대변볼때(특히 설사) 엉덩이에 튀는데 그냥  보통 변본

후 휴지로 닦는 경우와 다름없이 하는지... 가끔 좌변기에 애들이 변을 뭍여놓고 대충 휴지로 닦

아 덜처리된걸 내가 변보고 나서 옷을 입은 후에 알았다던지...그런 경험을 하면 머릿속에 다른

데 뭍히기전에  그대로 벗어 씻어야 되요.

 

대학 하숙생활서는 이런 경험이 있었어요.낮레 재래식 변기 뒷쪽에 설사를
누군가 해 놨는데 한밤중에 제가 소변을 보고 이불에 들어오고 보니 남자들은 소변을 보면
바지에 튀는데 낮에 설사한 자리로 소변이 갔다 온 거여요. 일단 참고 잤는데데 며칠이
지나도 찝찝한 기분이 없어지지 않는거 있죠. 왜냐면 아줌마가 청소를 잘 않는 성격이거든요.
또 이불에 들때 마다 그때 씻은 상태가 아니면 어쩌지 ...생각이 나는거여요.그래서 잠옷을
갈아 입었는데 자다가 몸부림치며 이불을 뒤집었는데 바지 끝이 닿았던 이불쪽이 얼굴에
닿자 그 생각이 났고 찜찜해고 손과 윗도리도 찜찜 했죠...

그후 갈아입기전 옷으로 밥먹은 자리,방이 조금씩 어렴풋이 집집하고 자고 나와서 바로
새벽에 책가방들?! ? 도서관 자리 잡을때 책만지고 하는게 어렴풋이 찜찜했죠.물론 외출복으로
하숙집에 아침밥을 먹고 그대로 도서관 가면 자리가 찝찝했고 다른 사람이 그자리에 앉으면
묻지 않을까 어렴풋이 생각을 하다 잊어 버렸죠.그래서 손을 씻고 서 책가방에서 책을 꺼냈죠.

직장을 가지며 하숙집을 떠나면서 쓰던 책과 이불등을 두고 떠났기에
내곁에서 그 문제는 멀어졌죠.새 하숙집에선 오기전에 샤워하고 새옷을 입었기 때문에
그때 설령 묻었더라도 다 씻겨졌기 때문에 괜찮을 거든요.

 

 직장에서 여름 양복바지를 입고 급히 화장실 가다 그만 설사를..
회의중이라 말도 못하고 돌아와 앉았으나 찝찝했고 (그런데 왜 내가 그때 휴지로 뒤를 닦고
들어 오거나 설사했다고 이야기 하고 바닥에 뭔가 깔고 앉지 못했을까..??),
회의 마치고 동료와 함께 지하철 타고 퇴근하다 자리가 났는데 나는 서서가겠다고 했더니
이상하다고 짜증을 내서 같이 앉아 왔죠.(왜냐면 그전에도 위의 하숙집 사건 있은 후에
본가에 갈땐 그때 입던 옷을 입고 여러번 갓기에 직장생활 후에도 본가에 몇번 갔다 왔는데
본가의 방바닥은 하루에 한번 닦으니까 괜찮은데 이불은 그렇지 않으므로 머릿속엔!
어렴풋이 찜찜한 기분이 남아 있어던거예요.그래서 전화 받을때에도 내 귀가 수화기에 안
닿도록 내 손등으로 귀에대고 통화한다든가 손을 자주 씻는 편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바지를 벗어 그부분에 냄새가 나는지 확인해 보니 냄새가 났죠.
아차, 그럼 전철 그자리,회사 그자리도 묻었겠네.생각이 들고 그후 회사서 그자리는 앉지않고
다른 사람이 그자리에 앉는 것이 싫었고 그리고 다른 사람이 그곳에 앉으면 그사람과
히프 부분과 접촉을 피하고 누가 그 자리에 서류를 놓으면 그 서류는 만지기 싫었죠.그런데
숙직을 여름에 하는데 그곳은 그냥 방바닥이라 양말에 땀이 나고 내 바지 엉덩이 부분과
양말이 가부좌 자세에서 접촉하자.양말이 찝찝하고 그양말로 구두를 신고 퇴근했을때 집
마루에서 부터 양말을 벗고 들어가야 했죠.또 그 구두는 물로 씻어 말리고 다시 신었답니다.
그 후 다른 사람(그 자리에 앉은사람)도 그러할 것이나 그사람은 모르고 있으니 땀나는
양말,구두,손에도 묻었을 거니 생각됐고 회사동료집이나 회사부근 식당에 가서도 가부좌로
앉는 자리와 방석은 피했죠. 또 나에게 묻! 을까봐죠..그리고 회사의 다른 자리도 찝찝하게
생각이 됐고 그생각이 ? 湧? 회사 전체가 의심스러워 지기시작하고,회사내에서 여직원이
치마입고 앉을 때 엉덩이 쓸어 내리고 앉는 게 무척 싫었죠.물론 묻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나서...(지금도 의심이 되요...)그래서 그손으로 여직원이 결재서류만지고 문을 여닫는 것을
본후 결재판 만질때 ,문 열고 닫은 후 찝찝했고 저는 손을 씻었죠.

 

그런데 이번엔 나이가 드셔서 할머니가 할머니방 이불안에서 대변을 까끔씩 보는 거예요.얼마나

노쇠하시면
그런데 할머니는 대변을 본 팬티만 내놓고 속바지는 제가 보기엔 엉덩이 부분이 누렇게
배였는데 안 갈아입고 괜찮다 하시잖아요. 그리고 그 차림으로 할머니는 그 이불속에 있다 손자

이불이라고 제 이불속에서도 한번씩 잔답니다.그럴때 저는
찝찝하답니다.할머니가 부주의 하다는 거죠.

 

 

 

물론 그 후 저는 회사서 접촉에 더 예민해 졌조 속

옷 어디에 묻었다..그런데 그상태로 회사에 오염 안 시키자는 생각이죠.

제가 겪은 여러상황들이 제 생각속에서 해결되지 않고 ?로
남아있다보니 행동에 무척제약을 많이 받거든요.
물론 제가 그전의 일들 있고 다니는 지하철
차칸을 다른 사람들 옷이나 몸과 스치지 않게 아주 조심하느라 신경이
아주 예민해진답니다.그나마 새옷에 닿지 않기 위해..

사람이 생활함에 잇어서 접촉이 있기마련인데..제 몸이나 옷이 더러워졋고 그상태에서 타인과 접

촉하면 더러움이 번진다는 생각과 그것을 닦거나 씻어야한다는 생각과 행동이 사실상 실천하기

어려워서(비좁은 지하철에서 내 옷과 몸에 접촉한사람의 몸과 옷을씻게 못하지요) .접촉할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자꾸 피하게 되네요.

 

여러분들 대처하는법이 궁금하고 한편 저는뒷처리하다보니  너무 고통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