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실어하지안아요.. 다른사람이 생긴것도아니에요.. 그사람이제 8개월정도남앗어요.. 근데 제가너무힘들이들어서 자꾸도망가고만 싶어집니다.. 연락하고싶을때 전화한통못하고 편지로 한없이써내려갈때의 답답함... 신경쓰일까봐 항상 밝은목소리.. 왠지 모를 불안함.. 기다리는동안 즐거웟던일보다 가슴이답답햇던일이 더만아요.. 다른분들도 그러시겟지만.. 전이게 쌓이고싸여서 가끔 우울증잇는사람 처럼 힘들다는 생각에 눈물도 흐르고 그러면서도 아직까지도 아무렇치도안은척.. 저번에 한번 힘들다고는말햇지만.. 그때 헤어질까도 서로 말햇지만 헤어지지안앗습니다 나중에 후회하기 실어서요. 그런데 지금은 나중에 그리워하게되더라도 제가 너무 도망가고싶네요.. 그렇케 가슴아파할일이뭐잇다고 가슴을 답답해하고 그러는지...ㅠㅠ...다음에 전화오면 힘들다고 그만 기다리고싶다고 말하려구요...ㅠㅠ 혹시라도 제가 외로워서 더이러는걸까요?
다음에 전화오면 말하려고합니다.헤어지자고..
그사람을 실어하지안아요..
다른사람이 생긴것도아니에요..
그사람이제 8개월정도남앗어요..
근데 제가너무힘들이들어서
자꾸도망가고만 싶어집니다..
연락하고싶을때 전화한통못하고
편지로 한없이써내려갈때의 답답함...
신경쓰일까봐 항상 밝은목소리..
왠지 모를 불안함..
기다리는동안 즐거웟던일보다
가슴이답답햇던일이 더만아요..
다른분들도 그러시겟지만..
전이게 쌓이고싸여서 가끔 우울증잇는사람
처럼 힘들다는 생각에 눈물도 흐르고
그러면서도 아직까지도 아무렇치도안은척..
저번에 한번 힘들다고는말햇지만..
그때 헤어질까도 서로 말햇지만 헤어지지안앗습니다
나중에 후회하기 실어서요.
그런데 지금은 나중에 그리워하게되더라도
제가 너무 도망가고싶네요.. 그렇케
가슴아파할일이뭐잇다고 가슴을 답답해하고
그러는지...ㅠㅠ...다음에 전화오면 힘들다고
그만 기다리고싶다고 말하려구요...ㅠㅠ
혹시라도 제가 외로워서
더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