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된 대학 새내기 입니다.. 제겐 이제 1년이 다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새 대학생활을 갓 시작하면서 싸우는 일이 잦아지고 있씁니다.. 뭐.. 서로대학간 거리도 꽤나 장거리구요.. 여자친구는 안산 저는 충남홍성입니다.. 서로 기숙사 가면 편하고 좋겠지만.. 많이 못만날거 같아서 전 통학을 하기로 했습니다..(차로 2시간 걸리더군요.. 밀리면...ㄷㄷㄷ) 뭐.. 대학가면 다 깨진다 깨진다 말들이 많더라구요... 저흰 다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점점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제가 속이 좀 좁은 편입니다.. 질투심도 많고.. 좀.. 고지식한 면도 있고.. 답답하달까요 ? 고집도 세고... (한번은 서로 오른손 네번째손가락에 커플링을 하기로 했는데 여자친구가 멋대로 왼쪽에 꼇다고 엄청 삐졋었습니다...) 아무튼 그럽니다.. 아무튼 오늘도 싸웠습니다..(요새 좀 많이 싸우게 되는 편입니다..) 제가 학교를 가려면 5시에 일어나야합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 잠들때까지 기다리는...-_-; 그런 미련한 놈입니다.. 여자친구가 보통 새벽 2시? 3시 사이에 잡니다.. 늦게자면 4시정도... 그럼 전 그냥 날새고 학교를 가죠.. 뭐... 그런데...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를 갓습니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오후수업에 수업준비가 안됏따며.. 한시간만 하고 끝나더라구요.... 그래서 전.. 지금끝낫다고 통학버스 지금 출발하는거 있으니깐 지금 간다고 시간도 많은데 학교로 데리러 갈까 ? 라고 말을 햇죠.. 여자친구.. 됏다면서 피곤할텐데 집에가서 쉬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감동먹었습니다 ~ 아 ~ 얘가 나 피곤한거 아니깐 집에가서 쉬라고 하는거구나 ~ 하고 말이죠 ~ 그래도 오늘 만나기로 약속을 했었기 때문에.. 만나자고 계속 졸랐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계속 집에가서 쉬라더군요.. 뭐.. 여자친구도 한번 맘먹음 잘 안바꾸는 쇠고집이기때문에.. 포기를 했죠.. 문득 집에 가서 쉬다가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러 나오면 집에가서 쉬는게 아니라; 바로 나와야 한다는생각에 그냥 기다릴게 ! 그랫떠니 여자친구왈.. " 그럼 그냥 집에 가서 쉬어 ^^ 오늘 만나지 말자 ^^ " 이러더군요.. 몇번을 더 쫄라봤지만.. 아무소용이 없기에.. 일단 집에가서 떡진 머리좀 감고 옷도 좀 이쁘장한걸로 바꿔입고 나오자는 생각에 집에가기로 맘을 먹고 잇었습니다.. 한참 통학버스를 타고 주안으로 향하고 있던도중.. 여자친구한테서 연락이 오더군요.. 노래방이랍니다.. 과 친구들이랑 노래방엘 갔담니다.. 순간 화가나더군요..(벤뎅이 소갈딱지인가요...-_-;) 만나기로 해놓고 쉬라고 했던 이유가 이거인가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군요.. 그리고.. 무슨 과에서 아웃사이더라느니.. 아는사람 없어서 같이 대학붙은 친구랑 둘이만 다닌다느니... 하더니.. 친구랑 둘이도 아니고 들이랍니다..(맞습니다 저 소심합니다) 평소 선배들에게 이상한? 소리를 많이 들은 저로썬... 대학가서 남자 만나는거 별로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매일 여자친구에게 잔소리를 해댓던 터라.. 안그럴줄 알았죠.. 근데 그 아웃사이더? 라는말이 절 안심시키려 한말이였나봅니다.. 뭐... 그래 ~ 놀다와라 ~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며.. 그럼 잘 놀고 집에 잘 들어가라 했습니다.. 잔뜩 삐졋죠뭐... 그런데.. 집에와서 잔뜩삐져 잠을 자고 있던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뭐.. 춥다느니.. 주변에 커플들 다 손을 잡고 다닌다느니.. 안데리러 왔다고 비꼬더군요... 순간.. 참았던 화가 폭발했습니다................................... 넌 만나기로 해놓고 나보고 집에서 쉬라고 한게 니 과 친구들이랑 노래방 갈라그랬던거냐 막 따졋죠뭐...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참.. 씁쓸하더이다.. 말하면 제가 그렇게 오해할까봐 말 안했던거랍니다.. (평소에 거짓말 무지 싫어합니다 저..) 화가 더 나더군요.. 속이 답답하고 짜증나던차에 엄니랑 술을 한잔 하고 있던 저... 뭐.. 저 여자친구한테 욕이나 폭력행사 절대 안합니다; 맞고살면 맞고살지 그러지 않습니다... 아무튼... 술먹고 나서 화가나서 한 제 언사는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지금은 싸우고 나서 제가 풀어주려.. 화가나서 미칠거같으면서도 한손엔 맥주캔을 들고 맥주를 마시며 한손으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타자를 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거짓말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점점 멀어지는것만같고... 싸우면 항상 제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뭐.. 제가 늘 잘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자친구가 화를 내다보면.. 저도 왠지모르게 화가나기땜에.. 서로 화내면서 싸우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다 미안하다고... 상황에 맞춰? 다른이유를 대며 미안하다며 기분을 풀어줍니다.. 근데 이러는게 왠지 땜빵?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화해하고 화해해도.. 여자친구는 변하는게 없고.. 힘들다고만 합니다.. 제가.. 잘못하고잇는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친구에게 점점 멀어지는거 같습니다..
제겐 이제 1년이 다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새 대학생활을 갓 시작하면서 싸우는 일이 잦아지고 있씁니다..
뭐.. 서로대학간 거리도 꽤나 장거리구요..
여자친구는 안산 저는 충남홍성입니다..
서로 기숙사 가면 편하고 좋겠지만..
많이 못만날거 같아서 전 통학을 하기로 했습니다..(차로 2시간 걸리더군요.. 밀리면...ㄷㄷㄷ
)
뭐.. 대학가면 다 깨진다 깨진다 말들이 많더라구요...
저흰 다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점점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제가 속이 좀 좁은 편입니다..
질투심도 많고.. 좀.. 고지식한 면도 있고.. 답답하달까요 ? 고집도 세고... (한번은 서로 오른손 네번째손가락에 커플링을 하기로 했는데 여자친구가 멋대로 왼쪽에 꼇다고 엄청 삐졋었습니다...
)
아무튼 그럽니다..
아무튼 오늘도 싸웠습니다..(요새 좀 많이 싸우게 되는 편입니다..)
제가 학교를 가려면 5시에 일어나야합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 잠들때까지 기다리는...-_-;
그런 미련한 놈입니다..
여자친구가 보통 새벽 2시? 3시 사이에 잡니다..
늦게자면 4시정도...
그럼 전 그냥 날새고 학교를 가죠..
뭐... 그런데...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를 갓습니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오후수업에 수업준비가 안됏따며..
한시간만 하고 끝나더라구요....
그래서 전.. 지금끝낫다고 통학버스 지금 출발하는거 있으니깐 지금 간다고 시간도 많은데
학교로 데리러 갈까 ? 라고 말을 햇죠..
여자친구..
됏다면서 피곤할텐데 집에가서 쉬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감동먹었습니다 ~
아 ~ 얘가 나 피곤한거 아니깐 집에가서 쉬라고 하는거구나 ~ 하고 말이죠 ~
그래도 오늘 만나기로 약속을 했었기 때문에..
만나자고 계속 졸랐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계속 집에가서 쉬라더군요..
뭐.. 여자친구도 한번 맘먹음 잘 안바꾸는 쇠고집이기때문에..
포기를 했죠.. 문득 집에 가서 쉬다가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러 나오면 집에가서
쉬는게 아니라; 바로 나와야 한다는생각에 그냥 기다릴게 ! 그랫떠니 여자친구왈..
" 그럼 그냥 집에 가서 쉬어 ^^ 오늘 만나지 말자 ^^ "
이러더군요..
몇번을 더 쫄라봤지만..
아무소용이 없기에..
일단 집에가서 떡진 머리좀 감고 옷도 좀 이쁘장한걸로 바꿔입고 나오자는 생각에 집에가기로
맘을 먹고 잇었습니다..
한참 통학버스를 타고 주안으로 향하고 있던도중..
여자친구한테서 연락이 오더군요..
노래방이랍니다..
과 친구들이랑 노래방엘 갔담니다..
순간 화가나더군요..(벤뎅이 소갈딱지인가요...-_-;)
만나기로 해놓고 쉬라고 했던 이유가 이거인가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군요..
그리고.. 무슨 과에서 아웃사이더라느니..
아는사람 없어서 같이 대학붙은 친구랑 둘이만 다닌다느니... 하더니..
친구랑 둘이도 아니고 들이랍니다..(맞습니다 저 소심합니다)
평소 선배들에게 이상한? 소리를 많이 들은 저로썬... 대학가서 남자 만나는거 별로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매일 여자친구에게 잔소리를 해댓던 터라.. 안그럴줄 알았죠..
근데 그 아웃사이더? 라는말이 절 안심시키려 한말이였나봅니다..
뭐... 그래 ~ 놀다와라 ~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며.. 그럼 잘 놀고 집에 잘 들어가라 했습니다..
잔뜩 삐졋죠뭐...
그런데.. 집에와서 잔뜩삐져 잠을 자고 있던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뭐.. 춥다느니.. 주변에 커플들 다 손을 잡고 다닌다느니..
안데리러 왔다고 비꼬더군요...
순간.. 참았던 화가 폭발했습니다...................................
넌 만나기로 해놓고 나보고 집에서 쉬라고 한게 니 과 친구들이랑 노래방 갈라그랬던거냐
막 따졋죠뭐...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참..
씁쓸하더이다..
말하면 제가 그렇게 오해할까봐 말 안했던거랍니다..
(평소에 거짓말 무지 싫어합니다 저..) 화가 더 나더군요..
속이 답답하고 짜증나던차에 엄니랑 술을 한잔 하고 있던 저...
뭐.. 저 여자친구한테 욕이나 폭력행사 절대 안합니다;
맞고살면 맞고살지 그러지 않습니다...
아무튼... 술먹고 나서 화가나서 한 제 언사는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지금은 싸우고 나서 제가 풀어주려..
화가나서 미칠거같으면서도
한손엔 맥주캔을 들고 맥주를 마시며
한손으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타자를 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거짓말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점점 멀어지는것만같고...
싸우면 항상 제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뭐.. 제가 늘 잘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자친구가 화를 내다보면..
저도 왠지모르게 화가나기땜에.. 서로 화내면서 싸우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다 미안하다고... 상황에 맞춰? 다른이유를 대며 미안하다며 기분을 풀어줍니다..
근데 이러는게 왠지 땜빵?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화해하고 화해해도..
여자친구는 변하는게 없고.. 힘들다고만 합니다.. 제가.. 잘못하고잇는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