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잔 나와 회사 동료이고 사내 커플이였습니다.. 작년 4월에 그녀가 우리 회사에 들어와서 맘이 가서 6월 초부터 만나기 시작했어요.. 쭉 만나다가 맘이 떠나갔는거 같아 제가 헤어지자 그랬습니다.. 아니 나랑 만나면서 다른 사람을 만났으니까요..양다리는 아닌데 전 토요일 만나면 그 사람은 일요일..뭐 그렇게 만나는 듯 했어요..일단 개인문제로 차가 있지만 못몰고 주말 데이트했거던요..그래서 그럴꺼면 헤어지자고..제가 먼저 말을 해서 안만났습니다.. 그런데 자꾸 생각나서 한달뒤 다시 그여자 집에 찾아가서 다시 만남을 했지요.. 그런데 한번 떠난 여자는 그맘이 예전같지 않더군요..갈때까지 갔지만 같이 있어도 딴사람같고.. 나만 짝사랑하는거 같고 그게 현실로 또 왔습니다..일주일동안 전화가 없더군요. 나만 전화하고 문자하고 답장도 억지로 오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보자고해서 커피한잔 마셨습니다..근 데 왜냐고 물으니깐 하는말이 나 남자많아..200일 가까이 사귄사람인테 하는말입니까? 몰래 다른사람 만나 영화보고 밥먹고 그러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잠깐생각했습니다..이여자 때문에 회사에서도 신경쓰느라 일손도 안잡히고 홈피에는 마지막으로 보자했는데 잠시뒤 날씨좋다며.. 친구들하고 히득히득 글씨남기고..완전 바보가 된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다시나오라며 그래서 따귀를 한대 때렸습니다.. 양다리 걸치고 같이 만나면 좋냐고..그래서 헤어졌지만..가슴이 아픔니다.. 다시 매달려보는 내자신 왜이리 바보같은지..사내동료여서 사무실은 떨어져 있지만 가끔씩 보는게 짜증납니다..그여자 미치도록 사랑하고 미치도록 미워합니다..동료여서 계속봐야만 하는게 진짜 거슬리고 짜증납니다..어떻게 해야죠?
이렇게 아플줄은...
그여잔 나와 회사 동료이고 사내 커플이였습니다..
작년 4월에 그녀가 우리 회사에 들어와서 맘이 가서 6월 초부터 만나기 시작했어요..
쭉 만나다가 맘이 떠나갔는거 같아 제가 헤어지자 그랬습니다..
아니 나랑 만나면서 다른 사람을 만났으니까요..양다리는 아닌데 전 토요일 만나면 그
사람은 일요일..뭐 그렇게 만나는 듯 했어요..일단 개인문제로 차가 있지만 못몰고
주말 데이트했거던요..그래서 그럴꺼면 헤어지자고..제가 먼저 말을 해서 안만났습니다..
그런데 자꾸 생각나서 한달뒤 다시 그여자 집에 찾아가서 다시 만남을 했지요..
그런데 한번 떠난 여자는 그맘이 예전같지 않더군요..갈때까지 갔지만 같이 있어도 딴사람같고..
나만 짝사랑하는거 같고 그게 현실로 또 왔습니다..일주일동안 전화가 없더군요.
나만 전화하고 문자하고 답장도 억지로 오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보자고해서 커피한잔 마셨습니다..근
데 왜냐고 물으니깐 하는말이 나 남자많아..200일 가까이 사귄사람인테 하는말입니까?
몰래 다른사람 만나 영화보고 밥먹고 그러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잠깐생각했습니다..이여자 때문에 회사에서도
신경쓰느라 일손도 안잡히고 홈피에는 마지막으로 보자했는데 잠시뒤 날씨좋다며..
친구들하고 히득히득 글씨남기고..완전 바보가 된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다시나오라며 그래서 따귀를 한대 때렸습니다..
양다리 걸치고 같이 만나면 좋냐고..그래서 헤어졌지만..가슴이 아픔니다..
다시 매달려보는 내자신 왜이리 바보같은지..사내동료여서 사무실은 떨어져 있지만 가끔씩 보는게 짜증납니다..그여자 미치도록 사랑하고 미치도록 미워합니다..동료여서 계속봐야만 하는게 진짜 거슬리고 짜증납니다..어떻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