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만나도 문어발이더군요. 클럽5678을 아십니까 !! 거기서 작업해서 이여자 저여자 만나구 어떤 유부녀 하나를 만나서 집도 얻어줬더군요... 나한테는 돈이 없다구 맨날 자기한테 돈 적게 준다구 개지랄떱니다... 그리구 지가 벌어오는 돈은 자기엄마가 가난해서 자기엄마집에 부쳐주고 자기 차기름값하구 자기용돈쓰구 집에 생활비 쫌 하구 그럼 자기가 번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만습니다.
그런데 결혼해서 군소리 안하구 그것 다했습니다. 내가 지 두배로 벌어서 다 메꾸고 했는데 세상에 내가 몸아파 번돈을 다른여자 존일 시켰더군요...정말 미치고 환장합니다...한두여자두 아닙니다.
넘 억울해서 살이 얼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졸라착한아들둔 시어머니 부산에서 여기까지 지금 기차타고 올라옵니다...제가 어제 말안하구 오널 아침에 정리해서 말했거든요...그아버지가 오입해서 매독인가 걸려 죽었다더니 아들도 똑같습니다. 결혼할때 자기 아들이 착하다구 졸라 칭찬하면서 가정적일거라구 하더군요...믿지는 않았지만...고개 끄덕였습니다...사실 전 무지 좋아 했거든요...
어제 만난여자는 그래두 착한 편이더군요..받은것두 얼마없구...근데 인천에 사는 여자는 엄청나더군요...남편하구 별거하는중인데 울신랑이 카드4개 만드러서 집얻어주고 가구사주구 다 해줬다는군요...개새끼...나한테는 맨날 돈없다구 뜯어가놓구 근데 그카드가 작년 12월달에 터져서 몇달죽어라 고생해서 지금 1000만원넘게 갚구 아직도 3000남았습니다..1000갚은게 넘 억울하구 분하구...
난 그냥 노는걸 좋아하니 휴흥비로 썼겠거니 했죠...근데 남존일 시켰더군요.어제는 암말두 안했습니다.
뒷통수를 치고 싶고 그집안 교회다니거든요...제가 원래 교회다니는 사람을 안믿는데 바보였습니다..설마 동거해보구 결혼했는데 일케 뒤통수를 치다니...어이없습니다.
지금 애기가 있는데 작년 바람필때 애기가 제 배속에 있고 제가 애기 낳을때 와보지도 않았습니다.
그잘난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힘들다구 오지 말라구 했어요...참고로 전 엄마 아빠가 다 돌아가시고 오빠와 동생들이 있습니다..그리구 제가 그돈 1000만원 갚느라구 회사일 이외에 알바엄청해서 갚았습니다..컴일을 하는데 새벽3-4시까지 열띠미 해서 돈 갚았습니다. 남편이 얼마전에 회사에 집가까운 곳으로 옮겼습니다..인천하구는 정반대 입니다..근데두 저번주 까지두 그여자를 만나러 갔습니다.저한테 속이구..제가 일때문에 지금 많이 아픕니다...근데두 저는 한푼이라두 빨리 갚구 일어서 보겠다구 아파도 열띠미 일했습니다..지가 버는돈얼마안된니 나라두 열띠미해서 갚을려구 미친짓이였습니다.
그리구 시어미니두 어제 안 사실인데 자기 아들에게 250만원 해줬습니다.
저몰래...정말웃깁니다..어제 만난 여자는 혼인빙자 간음죄로 처넣으려구 했다는군요...
추석때 집에 인사가자구 하구 결혼하자구 반지까지 주구 그랬구 인천여자가 울남편 돈 잘쓴다구 자기 애인할테 너는 꺼져 했다나요...가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울남편이 해준거랍니다..그러면서 정말 돈 잘쓰구 엄청 부자같다구 했다나요..자기 연봉이 2000인주제에 5000이라구 했다나요..나참 그리구 자기가 분당에 살구 50평짜리 아파트에 살구 죽은아버지는 교회장로 어머니는권사인데 어머니도 장로 누나는 목사맞군요...그리구 자기가 모태신앙이라 절대 거짓말 안한다구 지금 카렌스 몰고 다니는데 허접한 카렌스랍니다.그것두 제가 3년 할부로 구입해 준건데 저 열띠미 그돈 갚구 있습니다.1년갚았습니다.어제 그여자한테 미국파견근무 간다구 해서 받은 마지막 선물 십자18k목걸이 시장에 골라 골라 로 산거랍니다.어제 그여자가 그렇게 들었다구 나한테 그얘기 물어봤냐구 묻는데 넘 어이없어 그냥 웃었습니다.그리구 다시 돌려 달라 했더니 싫다구 이 목걸이 하구있으면 더 작업잘된다구 안준다구 했답니다.
회사가 인천이였는데 제가 최근에 많이 아팠는데 4월4일에 넘아파서 낼 회사에서 놀러 가는거 안가면 안되냐구 했더니 4월5일가던군요...애기 오빠네 계속 맡길수 없어서 아프면서 4월5일과4월6일 열띠미 봤습니다.그시간에 그여자하구 뒹굴었더군요.글구 회사가 맨날 늦게 끝나 지베 못드러 온다구 일주일에 2번드러왔는데 나머지는 그여자하구 뒹굴었더군요.맨날 기숙사에서 잔다구 하구 월급도 삥땅치구요...
정말 사는게 먼지.................!!할말이 넘 많은데...더이상 하기두 시러요...
어제가서 그냥 살짝 다른 얘기를 했는데 찔리는지 이여자한테 메세지로 같이 죽자고 했다는군요..
~~~~쥑이고 싶은 두년놈의 이야기
전너무 웃겨서 말이 안나옴니다. 적어도 그아버지에 그아들일줄을 몰랐거든요.
제가 어제 울남편을 사겼다는 여자를 만났는데 강도가 넘 샜습니다.
여자를 만나도 문어발이더군요. 클럽5678을 아십니까 !! 거기서 작업해서 이여자 저여자 만나구 어떤 유부녀 하나를 만나서 집도 얻어줬더군요... 나한테는 돈이 없다구 맨날 자기한테 돈 적게 준다구 개지랄떱니다... 그리구 지가 벌어오는 돈은 자기엄마가 가난해서 자기엄마집에 부쳐주고 자기 차기름값하구 자기용돈쓰구 집에 생활비 쫌 하구 그럼 자기가 번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만습니다.
그런데 결혼해서 군소리 안하구 그것 다했습니다. 내가 지 두배로 벌어서 다 메꾸고 했는데 세상에 내가 몸아파 번돈을 다른여자 존일 시켰더군요...정말 미치고 환장합니다...한두여자두 아닙니다.
넘 억울해서 살이 얼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졸라착한아들둔 시어머니 부산에서 여기까지 지금 기차타고 올라옵니다...제가 어제 말안하구 오널 아침에 정리해서 말했거든요...그아버지가 오입해서 매독인가 걸려 죽었다더니 아들도 똑같습니다. 결혼할때 자기 아들이 착하다구 졸라 칭찬하면서 가정적일거라구 하더군요...믿지는 않았지만...고개 끄덕였습니다...사실 전 무지 좋아 했거든요...
어제 만난여자는 그래두 착한 편이더군요..받은것두 얼마없구...근데 인천에 사는 여자는 엄청나더군요...남편하구 별거하는중인데 울신랑이 카드4개 만드러서 집얻어주고 가구사주구 다 해줬다는군요...개새끼...나한테는 맨날 돈없다구 뜯어가놓구 근데 그카드가 작년 12월달에 터져서 몇달죽어라 고생해서 지금 1000만원넘게 갚구 아직도 3000남았습니다..1000갚은게 넘 억울하구 분하구...
난 그냥 노는걸 좋아하니 휴흥비로 썼겠거니 했죠...근데 남존일 시켰더군요.어제는 암말두 안했습니다.
뒷통수를 치고 싶고 그집안 교회다니거든요...제가 원래 교회다니는 사람을 안믿는데 바보였습니다..설마 동거해보구 결혼했는데 일케 뒤통수를 치다니...어이없습니다.
지금 애기가 있는데 작년 바람필때 애기가 제 배속에 있고 제가 애기 낳을때 와보지도 않았습니다.
그잘난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힘들다구 오지 말라구 했어요...참고로 전 엄마 아빠가 다 돌아가시고 오빠와 동생들이 있습니다..그리구 제가 그돈 1000만원 갚느라구 회사일 이외에 알바엄청해서 갚았습니다..컴일을 하는데 새벽3-4시까지 열띠미 해서 돈 갚았습니다. 남편이 얼마전에 회사에 집가까운 곳으로 옮겼습니다..인천하구는 정반대 입니다..근데두 저번주 까지두 그여자를 만나러 갔습니다.저한테 속이구..제가 일때문에 지금 많이 아픕니다...근데두 저는 한푼이라두 빨리 갚구 일어서 보겠다구 아파도 열띠미 일했습니다..지가 버는돈얼마안된니 나라두 열띠미해서 갚을려구 미친짓이였습니다.
그리구 시어미니두 어제 안 사실인데 자기 아들에게 250만원 해줬습니다.
저몰래...정말웃깁니다..어제 만난 여자는 혼인빙자 간음죄로 처넣으려구 했다는군요...
추석때 집에 인사가자구 하구 결혼하자구 반지까지 주구 그랬구 인천여자가 울남편 돈 잘쓴다구 자기 애인할테 너는 꺼져 했다나요...가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울남편이 해준거랍니다..그러면서 정말 돈 잘쓰구 엄청 부자같다구 했다나요..자기 연봉이 2000인주제에 5000이라구 했다나요..나참 그리구 자기가 분당에 살구 50평짜리 아파트에 살구 죽은아버지는 교회장로 어머니는권사인데 어머니도 장로 누나는 목사맞군요...그리구 자기가 모태신앙이라 절대 거짓말 안한다구 지금 카렌스 몰고 다니는데 허접한 카렌스랍니다.그것두 제가 3년 할부로 구입해 준건데 저 열띠미 그돈 갚구 있습니다.1년갚았습니다.어제 그여자한테 미국파견근무 간다구 해서 받은 마지막 선물 십자18k목걸이 시장에 골라 골라 로 산거랍니다.어제 그여자가 그렇게 들었다구 나한테 그얘기 물어봤냐구 묻는데 넘 어이없어 그냥 웃었습니다.그리구 다시 돌려 달라 했더니 싫다구 이 목걸이 하구있으면 더 작업잘된다구 안준다구 했답니다.
회사가 인천이였는데 제가 최근에 많이 아팠는데 4월4일에 넘아파서 낼 회사에서 놀러 가는거 안가면 안되냐구 했더니 4월5일가던군요...애기 오빠네 계속 맡길수 없어서 아프면서 4월5일과4월6일 열띠미 봤습니다.그시간에 그여자하구 뒹굴었더군요.글구 회사가 맨날 늦게 끝나 지베 못드러 온다구 일주일에 2번드러왔는데 나머지는 그여자하구 뒹굴었더군요.맨날 기숙사에서 잔다구 하구 월급도 삥땅치구요...
정말 사는게 먼지.................!!할말이 넘 많은데...더이상 하기두 시러요...
어제가서 그냥 살짝 다른 얘기를 했는데 찔리는지 이여자한테 메세지로 같이 죽자고 했다는군요..
미친놈이죠...싸이코인가...저이제 손털려고 합니다...근데 애기가 맘에 걸려서 어케 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정말 진짜루 지겹습니다...왜 일케 인생이 꼬이는지...지베가서 차처분하구 집도 뺄려구 하구 카드값 남은거 쌩까구 글구 위자료 청구에 양육비까지 청구할려구 하는중인데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오빠는 애가 불쌍하다구 합니다. 그래서 잘생각해보라구 애기를 생각하랍니다..지금 8개월입니다..
정말 어케 하죠....!!!답좀주세요 전 지금 32살입니다...회사두 한 2-3년 다니면 그만둬야 하구....정말 어찌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