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범한 23살 직딩 여성입니다..... 다름이아니구요..정말 미쳐버리는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오늘 톡보고....다단계모이런 비슷한 이야기가있길래... 설마설마 하면서...읽어봤더니... 남얘기가 아니더군요.... 저에게는 6년가까이 사겨온 25살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친구가..저번주 토요일날 쇠주한잔 먹고있는데, xx코스메틱회사에서 영업쪽?이런일 비슷하게 일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나간지는 오늘까지3일이고.. 토요일날 처음나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아..그회사...인지도도 있는회사라서..별 꺼림낌 없이..잘해보라는 격려와함께.. 이야기를 해주었지요..제일친한 친구가 소개시켜줬다해서..저도 잘아는 오빠라.. 별대수 롭지 않게...모...영업하는 일이겠지..하고 넘겼는데.. 오빠친구도 나간지 한5개월되었는데..250 정도 받는다고 합니다.*(여기서부터 구렸음..) 오늘부로나간지3일째..모사람들이름만 외우고있다고.. 교육을 하루종일 받는다고..이러더라구요.. 좀 이상하다 여겼지만..그래도 모...믿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체를 알고말았어요.. 설마설마 해서 ..그거 다단계같다고 그만두라고 했더니만.. 알고있었다고 하네요... 하지말라고 하니까...자기는 잘할수있다네요..그쪽에서 다실패한사람들이 이리저리 인터넷에 나쁜글 올리는거라고.. 그쪽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 월급통장도 보여주고.. 모이래저래 괜찮은 거라고했다는데.......불법도아니고.. 더답답한건...알면서도 한다는거..... 미치겠어요.. "알면서 왜하는거야? 그거 사람 인식자체를 바꿔놓는거라고" 이렇게 말해도.......ㅠ소용없어요.. 어떻게 해결할방법이 없나요?제 말은 귀에도 안들어오나봐요.. 얘기하다 하루종일 싸우고.. 안그래도 안정된 직업이 없는 터라 좋아했는데.. 경험이라 쳐도 너무 불안한 일을 하기에... 어떻해요..한달만 해보고..자기돈같은거 투자하라고 하면 그때 관둔다고 하는데... 경험있는 분들....조언부탁드립니다... 저 오빠네 삼촌께 도움요청을 좀 해볼까 하는데 기분나빠할까요??삼촌도 이런경험이 한번계시다고 하셨는데.. 더 잘 오빠를 설득해주지 않을까요? 계속한다면....헤어져야 하겠죠?......정말 미치겠어요.. 강남 삼성역에있는 xx웰빙회사라고하더군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정말 걱정이 되는터라.. 제가 그사람은 이해못하는건가? 이해시킬 힘이 없는건가.. 정말 제가 한심스럽고 답답해서 의견듣고 어서 올립니다..ㅠ 그리고 ...네트워크마케팅?????? 이런거랑 차이가 모예요???
다단계다니는 내 남친..어떻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평범한 23살 직딩 여성입니다.....
다름이아니구요..정말 미쳐버리는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오늘 톡보고....다단계모이런 비슷한 이야기가있길래...
설마설마 하면서...읽어봤더니...
남얘기가 아니더군요....
저에게는 6년가까이 사겨온 25살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친구가..저번주 토요일날 쇠주한잔 먹고있는데,
xx코스메틱회사에서 영업쪽?이런일 비슷하게 일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나간지는 오늘까지3일이고..
토요일날 처음나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아..그회사...인지도도 있는회사라서..별 꺼림낌 없이..잘해보라는 격려와함께..
이야기를 해주었지요..제일친한 친구가 소개시켜줬다해서..저도 잘아는 오빠라..
별대수 롭지 않게...모...영업하는 일이겠지..하고 넘겼는데..
오빠친구도 나간지 한5개월되었는데..250 정도 받는다고 합니다.*(여기서부터 구렸음..)
오늘부로나간지3일째..모사람들이름만 외우고있다고..
교육을 하루종일 받는다고..이러더라구요..
좀 이상하다 여겼지만..그래도 모...믿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체를 알고말았어요..
설마설마 해서 ..그거 다단계같다고 그만두라고 했더니만..
알고있었다고 하네요...
하지말라고 하니까...자기는 잘할수있다네요..그쪽에서 다실패한사람들이
이리저리 인터넷에 나쁜글 올리는거라고..
그쪽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 월급통장도 보여주고..
모이래저래 괜찮은 거라고했다는데.......불법도아니고..
더답답한건...알면서도 한다는거.....
미치겠어요..
"알면서 왜하는거야? 그거 사람 인식자체를 바꿔놓는거라고"
이렇게 말해도.......ㅠ소용없어요..
어떻게 해결할방법이 없나요?제 말은 귀에도 안들어오나봐요..
얘기하다 하루종일 싸우고..
안그래도 안정된 직업이 없는 터라 좋아했는데..
경험이라 쳐도 너무 불안한 일을 하기에...
어떻해요..한달만 해보고..자기돈같은거 투자하라고 하면
그때 관둔다고 하는데...
경험있는 분들....조언부탁드립니다...
저 오빠네 삼촌께 도움요청을 좀 해볼까 하는데
기분나빠할까요??삼촌도 이런경험이 한번계시다고 하셨는데..
더 잘 오빠를 설득해주지 않을까요?
계속한다면....헤어져야 하겠죠?......정말 미치겠어요..
강남 삼성역에있는 xx웰빙회사라고하더군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정말 걱정이 되는터라..
제가 그사람은 이해못하는건가? 이해시킬 힘이 없는건가..
정말 제가 한심스럽고 답답해서 의견듣고 어서 올립니다..ㅠ
그리고 ...네트워크마케팅??????
이런거랑 차이가 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