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칠 방법 없습니다. 그건 된장의 차원이 아니라 싸가지 차원이죠... 예전에 제 친구라고 불렀던 싸가지 없는 X가 생각납니다. 친구들 만나면 돈 없다고 빼더니 알바해서 번 돈으로 해외연수 가더이다. 그리고 돌아와서도 여전히 빈대..내 친구 중에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해서 둘이 돈 모아 선물 사주기로 했죠. 솔직히 나는 빈대 붙는 걔를 모임에 부르는 거 싫어 했는데 그 결혼한 친구가 돈 다 내주고 불러주고 했었어요. 하여튼...비 오는데 엄청 고생해서 스탠드 사가지고 왔어요. 얼마냐고 묻길래 둘이 4만원씩 내면 된다고 했더니 자긴 3만원 이상은 못낸다고 자기랑 걔랑 그렇게 친한 친구라고 생각 안한다고... 그래서 제가 내가 혼자 낼테니 나한테도 걔한테도 연락하지 말라고 했어요... 절대 못 고칩니다. 싸가지 없는 건...그냥 그런 인간들은 멀리 하는게 장땡입니다. 이 참에 잘라 버리세요...
된장녀 칭구 고칠방법없나요?
고칠 방법 없습니다. 그건 된장의 차원이 아니라 싸가지 차원이죠...
예전에 제 친구라고 불렀던 싸가지 없는 X가 생각납니다.
친구들 만나면 돈 없다고 빼더니 알바해서 번 돈으로 해외연수 가더이다.
그리고 돌아와서도 여전히 빈대..내 친구 중에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해서 둘이 돈 모아
선물 사주기로 했죠. 솔직히 나는 빈대 붙는 걔를 모임에 부르는 거 싫어 했는데
그 결혼한 친구가 돈 다 내주고 불러주고 했었어요.
하여튼...비 오는데 엄청 고생해서 스탠드 사가지고 왔어요.
얼마냐고 묻길래 둘이 4만원씩 내면 된다고 했더니 자긴 3만원 이상은 못낸다고
자기랑 걔랑 그렇게 친한 친구라고 생각 안한다고...
그래서 제가 내가 혼자 낼테니 나한테도 걔한테도 연락하지 말라고 했어요...
절대 못 고칩니다. 싸가지 없는 건...그냥 그런 인간들은 멀리 하는게 장땡입니다.
이 참에 잘라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