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전 올해 나이는 21살이구요 키는 181에 몸무게 72kg 얼굴은 자랑은 아니지만 강두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솔찍히 술집이나 클럽 같은곳에 가서 여자분들 번호 가르쳐 달라고해서 팅긴적 한번두 없구요 나름 그렇게 잘생긴거는 아니지만 남에게 외모로 꿀리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 동창과 함께 서면(부산사람입니다) 술집에 갔습니다 같이 술을 한잔 씩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던중에 알바 여자분이 완전 제 이상형이 였습니다 청순한여자요.. 혹시 여자 연예인 이연희라고 하시는 지요?? 그분이랑 완전 흡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갈때쯤에 휴대폰 번호 쫌 가르쳐 달라고했습니다 그여자분이 20살아니세요?? 이러는 거에요.. (전 고등학교때 사고 쳐서 한학년 쉬었습니다, 그래서 제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 저보다 나이가 한살어 리구요) 전 아니라구 한학년 쉬어서 21살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여자분 나이를 여쭤 봤더니 21살이라고 하더군요~ 남자 사장분께서 계속 눈치를 주시더니 알바분께서 안된다고 가르쳐주면 사장한테 혼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구 알겠다고 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이 계속 생각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3시되서 마치신다고 하길래 그냥 친구와 술한잔 하면서 계속 기다렸씁니다 3시되서 딱앞에 가니 사장차를 타고 바로 가버리더라구요... 무려 4시간이나 기다렸는데.. 그러구 집에 왔는데 그쪽분이 계속 생각나구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 또 다시 그 술집에 찾갔습니다 전화 번호는 물어보지 못하고 얼굴만 계속 쳐다 보면서 그러구 집에왔습니다... 사장때문에 전화 번호를 못가르쳐 준다는 말에 그 다음날 몇시에 출근하는지 몰라서 무작정 5시 부터 8시까지 가계앞에서 그녀가 오길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4시 30분 출근이더군요.. 또 그날 친구아 함께 그 술집에 또 찾아 갔습니다 그날은 그분이 절 계속 처다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눈 마주치고 서로 웃으면서 사이다두 써비스로 주시구 좋았습니다 그러구 그날 밤에 또 혹시하는 마음에서 3시까지 기다렸지만 역시나 사장이 또 태워다 주시더라구요 사장이 있어서 차마 다가가서 말을 건네지 못하고 그냥 또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또 갔습니다 친구와 함께 술한잔 하면서 이번에간 친구는 저랑 정말 불알친구라고 할정도로 유치원때 부터 같이 알고지낸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에게 고민을털어놨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폰번호를 알아 오겠다고 가더니 남자 친구가 있데요.. 그러구 실망하구 나왔는데 제가 폰을 놔두고 오ㅏ서 다시 들어가서 폰을 딱 집어들고 나오는데 테이블을 치우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그쪽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폰번호쫌 가르쳐 주심안되요?? 이러니깐 또 사장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러구 제가 남자친구진짜 있어요? 이러니깐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그러구 그냥 나왔습니다~ 자꾸 생각나고 미치겠습니다.. 저는 학교는 서울이구요 지금은 휴학한 상태입니다.. 저 어떡해야 될까요??ㅠㅠ 도와주세요.. 4일동안 술집가서 술먹고 계속.... 저 힘들어요.. 이여자분은 저한테 관심이 없는걸까요???ㅠㅠ 제발 고민상담좀 해주세요1
이름도 모른 여자를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우선 전 올해 나이는 21살이구요
키는 181에 몸무게 72kg
얼굴은 자랑은 아니지만 강두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솔찍히 술집이나 클럽 같은곳에 가서 여자분들 번호 가르쳐 달라고해서
팅긴적 한번두 없구요
나름 그렇게 잘생긴거는 아니지만 남에게 외모로 꿀리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 동창과 함께
서면(부산사람입니다)
술집에 갔습니다
같이 술을 한잔 씩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던중에
알바 여자분이 완전 제 이상형이 였습니다
청순한여자요..
혹시 여자 연예인 이연희라고 하시는 지요??
그분이랑 완전 흡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갈때쯤에
휴대폰 번호 쫌 가르쳐 달라고했습니다
그여자분이 20살아니세요?? 이러는 거에요..
(전 고등학교때 사고 쳐서 한학년 쉬었습니다, 그래서 제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 저보다 나이가 한살어
리구요)
전 아니라구 한학년 쉬어서 21살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여자분 나이를 여쭤 봤더니 21살이라고 하더군요~
남자 사장분께서 계속 눈치를 주시더니
알바분께서 안된다고 가르쳐주면 사장한테 혼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구 알겠다고 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이 계속 생각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3시되서 마치신다고 하길래
그냥 친구와 술한잔 하면서 계속 기다렸씁니다
3시되서 딱앞에 가니 사장차를 타고 바로 가버리더라구요...
무려 4시간이나 기다렸는데..
그러구 집에 왔는데 그쪽분이 계속 생각나구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 또 다시 그 술집에 찾갔습니다
전화 번호는 물어보지 못하고 얼굴만 계속 쳐다 보면서
그러구 집에왔습니다...
사장때문에 전화 번호를 못가르쳐 준다는 말에
그 다음날 몇시에 출근하는지 몰라서 무작정 5시 부터 8시까지 가계앞에서
그녀가 오길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4시 30분 출근이더군요..
또 그날 친구아 함께 그 술집에 또 찾아 갔습니다
그날은 그분이 절 계속 처다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눈 마주치고 서로 웃으면서 사이다두 써비스로 주시구
좋았습니다
그러구 그날 밤에 또 혹시하는 마음에서 3시까지 기다렸지만
역시나 사장이 또 태워다 주시더라구요
사장이 있어서 차마 다가가서 말을 건네지 못하고
그냥 또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또 갔습니다
친구와 함께 술한잔 하면서
이번에간 친구는 저랑 정말 불알친구라고 할정도로 유치원때 부터 같이 알고지낸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에게 고민을털어놨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폰번호를 알아 오겠다고 가더니
남자 친구가 있데요..
그러구 실망하구 나왔는데
제가 폰을 놔두고 오ㅏ서
다시 들어가서 폰을 딱 집어들고 나오는데
테이블을 치우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그쪽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폰번호쫌 가르쳐 주심안되요??
이러니깐 또 사장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러구 제가 남자친구진짜 있어요?
이러니깐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그러구 그냥 나왔습니다~
자꾸 생각나고 미치겠습니다..
저는 학교는 서울이구요
지금은 휴학한 상태입니다..
저 어떡해야 될까요??ㅠㅠ
도와주세요..
4일동안 술집가서 술먹고 계속....
저 힘들어요..
이여자분은 저한테 관심이 없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