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너무 힘들어 이곳에 글을 남기고 기다렸는데....결국 오늘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정말 이번에두 어이없게.....설마 이렇게 까지 비참할줄이야..
죽어서도 용서를 못하겠습니다....어떻게 적어두 사랑했던 사람한테.....
혼자 끙끙앓다가 나름대로 결심을 했었습니다..님들의 글들이 저에게 용기를 주었다고 해야하나..
하루동안 연락이 없던 남친(이제 남이겠죠)에게서 셤이 끝난 날 문자가 왔어요
"오늘 내려올수 있어? 문자로 보내 낼 일하니" 순간 가슴이 뛰었어요....그게 무슨 예감을 의미하는지..
한참 동안 생각한 끝에...친구에게 물어봤죠..어떻게 해야하냐구...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친구는 아마두 예전에 헤어졌던 것처럼 아무일 아닌듯이 하나가 결국은 헤어지자고 할것 같다구
한번 그랬는데 두번 그러지 말라는 법 없다며...그래서 설마 그럴까 했죠...두번씩이나...
고민하다가 결국 내려간다고 문자로 보냈죠.....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차역에서 출발하기전에 전화가 왔어요...그 남자 하는말 갑자기 동문회가 있다면서 도착하면 자기
끝날때까지 시간좀 때우고 있으라구요...정말 어이없었어요....제가 역에 간 시각이 7시반 적어도 도착하게되면 밤열시가 넘을 텐데...어디서 뭐하고 있으라는건지...암튼 기분이 정말 안좋더라구요..
기차안에서 가는동안 별의별 생각을 다했어요...헤어지자고 그러는걸까 아님 고민끝에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얘길하려는걸까...미친듯이 생각했어요...그러면서두 막상 내려가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그런식으로 밖에 날 맞이 할수 없나하면서...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는 선배한테 전활했더니 다행이두 선배들끼리 학교에있다면서 내려오면 보자구 하더라구요...
다행이다 싶어 도착해서 그 남자한테 도착했다구 모임 끝나면 연락하라구 하구선 선배들을 만났죠
선배들이 이시간에 왜 왔냐길래 선배들도 남친을 알기에 그동안의 일을 얘기했더니 나쁜놈이라며 당장
헤어지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나서 그 남자 기다리는 동안 술이나 하자구 나갔지요
그때까지 그 남자 연락없어서 내가 한시간 후에 보자구 내가 연락한다고 해놓구선 있는데 문자가 왔더라구요...삼십분정도 걸릴것 같다구 아니 더 걸릴수도있냐구...그 문자 받는데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이젠 나란 사람 이런게 대접한다는게...정말 서운하고 야속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때까지도 설마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암튼 그리고 한시간후에 그 남자가 전화왔더라구요...어디냐구? 선배들만나 술한잔 하고 있다고 하니까..집에서 기다린다고 끝나구 오라구..그 남자 친구랑 자취하고 있었거든요....그래서 선배들한테 말하고 빨리 끝내고 온다면서..집으로 갔죠...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활해서 나오라고 했더니 그냥 들어오라구 하더라구요...
그 남잘 보는데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할말있음 하라고 했죠..근데 하는 소리가 씻고 오라는 거에요..어이없어서 빨리 얘길하라구 나 갈거라구 했지요..그러더니 그냥 보고 싶어서 오라고 했다면서
아직 확실히 결정못해서 나보구 자길 설득해달라는거에요.. 순간 아무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울면서 도대체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냐면서 한번두 아니두 두번씩이나..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그러냐면서 간다고 그랬죠 거의 삼십분동안 그렇게 둘이 있었어요...예전에 같이 살때 제가 접어준 물망초가 있었어요 꽃말이 '날 잊지마'라고 가르쳐주면서 크게 접어서 줬더니 그걸 거울에 붙여놓았었거든요..내가 그거 보면서 물망초붙여놓필요가 없다면서 빨리 그거 뜯어버리라고 내가 막거울로 가려니까 그남자 절대 건드리지말라며 막더라구요..순간 이남자 나한테 다시 오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러면서 제가 우니까 눈물닦아주면서 안아주더라구요...그렇게 하니까 제마음도 조금은 가라앉고 점점 정말 내가 이렇게까지 하니까 나한테 맘을 돌린것 같다는 생각에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더이상 아무말없이 같이 밤을 보냈어요....
다음날 아침..일어나서두 아무렇지 않은듯이 우리는 예전처럼 웃으며 그렇게 아침을 맞이했죠
날씨가 너무 좋다며 내가 일찍 일어나서 그 남잘 깨웠더니 그러냐면서 같이 놀러나 갈까 그러더라구요
근처에 좋은곳에 갔다 왔으면 좋겠다고 난 속으로 너무 좋았어요...예전으로 돌아갈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그러면서 그 남자 하루 종일 이렇게 같이 누워있었으면 좋겠다구 ...그런데 셤본지도 얼마안되서 피곤해 할것 같아 그럼 그냥 집에 있자고 했지요..그러면서 점심도 먹고 학교도 가서 꽃구경도 하면서 정말 아무런 생각없이 예전처럼 그렇게 다녔어요....웃으면서 얘기하면서....근데 이상하게 그 남자가 조금은 날 보는 느낌이 좀 싸늘하다게 느껴젔어요...여자의 직감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같이 걸어가면서 손도 안잡고 안아주는것두 없구..그러더니 갑자기 기차표를 사라는거에요...순간 난 낼일요일이라 낼 갈까하는생각을 하고 있었구 그 남자도 그걸 바라고 있는줄 알았더니..아니였어요...아무말 못하고 그냥 전 저녁7시로 기차표를 예약했지요..왠지 모를 서운함..그러면서 그 남자도 집에 갔다와야 겠다며 엄마한테 전활하더라구요..그런다음 시간이 좀 남아서 자취방에 가서 쉬자며 갔는데..피곤하다면 좀 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까지도 전 이런 상황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랐어요..제 마음속에는 아직도 이별을 할거라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나봐요..그렇게 해서 시간이 되어 저녁을 먹고 역으로 갔지요...좀 확실하게 얘길해야할것 같아 집에서 나가기전에 그 남자한테 말을 꺼낼까하다가 도저히 입이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 남자도 먼저 뭐라고 말안하는데 내가 먼저 꺼내기가 그래서 그냥 그렇게 역으로 가야했어요....한시간쯤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까지도 아무 일 없듯이 있었어요..다만 그 남자 날 보는 눈빛이 다정하지 않다는걸 어느정도는 알았어요...좀 기분이 그랫어요...말두 별루 없었구..이제와 생각해보니...그렇게 시간이 다가왔구 개표하기전에 갑자기 그 남자가 내 손을 잡더라구요..나처럼 가는게 좀 슬퍼서 서운해서 그런가 보다 했죠..그러면서 난 또 괜히 내가 의심을 했구나 했죠...정말 저 어리석죠..
그렇게 기차에 올라앉아 그 남자에게 문자라두 보낼까 해서 핸드폰을 보는데 이상하게 고민이 되더라구요..그냥 연락오길 기다려 볼까..아님 내가 먼저할까...그러다가 한시간쯤 지나 연락을 했더니 안받더라구요..그래서 문잘보내려고 하니까 그 남자한테 문자가 왔어요..'물망초 안녕'......
순간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어떻게 이런일을...또다시 나에게...어이없이..이렇게,,,,숨을 쉴수가 없을 정도로 충격이였어요..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전 전활했죠..그게 무슨말이랴고 그 남자하는말..
그냥 받아드리라구... 계속 그말만...전 할말을 잃었어요...저 오라구 하기전에 결심한거였대요...
그럼 전날밤 내가 그렇게 할때 말하지 그랬더니 그냥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했다고...
어떻게 사람이 적어도 한순간이나마 사랑했던 여자한테 이렇게 까지 잔인하게 보내야 했었는지...
너무나 억울하고 제 자신이 바보같았습니다...너무나 미련하게....마지막으로 제가 그랬죠..
넌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구...그렇게 전활끊었구...그 남자...미안하다고 빨리 자길 잊는게 날 위한거라며 잘지내라고 문자가 왔어요....
도저히 진정이 안되네요...바로 몇시간 전의 일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제 기억속에 있는데....
복수를 하고 싶지만 그럴수도 없고 어떻게 앙갚음을 해주고두 싶지만...그냥 이렇게 조용히 받아드려야하는게 낫을수도 있겠구..암튼 죽을때까지 그 남자 용서가 안될것 같습니다...불행하길 바라고 싶네요..
사랑만 갖고 사랑은 안되나봐요...두번째
며칠전에 너무 힘들어 이곳에 글을 남기고 기다렸는데....결국 오늘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정말 이번에두 어이없게.....설마 이렇게 까지 비참할줄이야..
죽어서도 용서를 못하겠습니다....어떻게 적어두 사랑했던 사람한테.....
혼자 끙끙앓다가 나름대로 결심을 했었습니다..님들의 글들이 저에게 용기를 주었다고 해야하나..
하루동안 연락이 없던 남친(이제 남이겠죠)에게서 셤이 끝난 날 문자가 왔어요
"오늘 내려올수 있어? 문자로 보내 낼 일하니" 순간 가슴이 뛰었어요....그게 무슨 예감을 의미하는지..
한참 동안 생각한 끝에...친구에게 물어봤죠..어떻게 해야하냐구...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친구는 아마두 예전에 헤어졌던 것처럼 아무일 아닌듯이 하나가 결국은 헤어지자고 할것 같다구
한번 그랬는데 두번 그러지 말라는 법 없다며...그래서 설마 그럴까 했죠...두번씩이나...
고민하다가 결국 내려간다고 문자로 보냈죠.....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차역에서 출발하기전에 전화가 왔어요...그 남자 하는말 갑자기 동문회가 있다면서 도착하면 자기
끝날때까지 시간좀 때우고 있으라구요...정말 어이없었어요....제가 역에 간 시각이 7시반 적어도 도착하게되면 밤열시가 넘을 텐데...어디서 뭐하고 있으라는건지...암튼 기분이 정말 안좋더라구요..
기차안에서 가는동안 별의별 생각을 다했어요...헤어지자고 그러는걸까 아님 고민끝에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얘길하려는걸까...미친듯이 생각했어요...그러면서두 막상 내려가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그런식으로 밖에 날 맞이 할수 없나하면서...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는 선배한테 전활했더니 다행이두 선배들끼리 학교에있다면서 내려오면 보자구 하더라구요...
다행이다 싶어 도착해서 그 남자한테 도착했다구 모임 끝나면 연락하라구 하구선 선배들을 만났죠
선배들이 이시간에 왜 왔냐길래 선배들도 남친을 알기에 그동안의 일을 얘기했더니 나쁜놈이라며 당장
헤어지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나서 그 남자 기다리는 동안 술이나 하자구 나갔지요
그때까지 그 남자 연락없어서 내가 한시간 후에 보자구 내가 연락한다고 해놓구선 있는데 문자가 왔더라구요...삼십분정도 걸릴것 같다구 아니 더 걸릴수도있냐구...그 문자 받는데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이젠 나란 사람 이런게 대접한다는게...정말 서운하고 야속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때까지도 설마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암튼 그리고 한시간후에 그 남자가 전화왔더라구요...어디냐구? 선배들만나 술한잔 하고 있다고 하니까..집에서 기다린다고 끝나구 오라구..그 남자 친구랑 자취하고 있었거든요....그래서 선배들한테 말하고 빨리 끝내고 온다면서..집으로 갔죠...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활해서 나오라고 했더니 그냥 들어오라구 하더라구요...
그 남잘 보는데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할말있음 하라고 했죠..근데 하는 소리가 씻고 오라는 거에요..어이없어서 빨리 얘길하라구 나 갈거라구 했지요..그러더니 그냥 보고 싶어서 오라고 했다면서
아직 확실히 결정못해서 나보구 자길 설득해달라는거에요.. 순간 아무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울면서 도대체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냐면서 한번두 아니두 두번씩이나..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그러냐면서 간다고 그랬죠 거의 삼십분동안 그렇게 둘이 있었어요...예전에 같이 살때 제가 접어준 물망초가 있었어요 꽃말이 '날 잊지마'라고 가르쳐주면서 크게 접어서 줬더니 그걸 거울에 붙여놓았었거든요..내가 그거 보면서 물망초붙여놓필요가 없다면서 빨리 그거 뜯어버리라고 내가 막거울로 가려니까 그남자 절대 건드리지말라며 막더라구요..순간 이남자 나한테 다시 오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러면서 제가 우니까 눈물닦아주면서 안아주더라구요...그렇게 하니까 제마음도 조금은 가라앉고 점점 정말 내가 이렇게까지 하니까 나한테 맘을 돌린것 같다는 생각에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더이상 아무말없이 같이 밤을 보냈어요....
다음날 아침..일어나서두 아무렇지 않은듯이 우리는 예전처럼 웃으며 그렇게 아침을 맞이했죠
날씨가 너무 좋다며 내가 일찍 일어나서 그 남잘 깨웠더니 그러냐면서 같이 놀러나 갈까 그러더라구요
근처에 좋은곳에 갔다 왔으면 좋겠다고 난 속으로 너무 좋았어요...예전으로 돌아갈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그러면서 그 남자 하루 종일 이렇게 같이 누워있었으면 좋겠다구 ...그런데 셤본지도 얼마안되서 피곤해 할것 같아 그럼 그냥 집에 있자고 했지요..그러면서 점심도 먹고 학교도 가서 꽃구경도 하면서 정말 아무런 생각없이 예전처럼 그렇게 다녔어요....웃으면서 얘기하면서....근데 이상하게 그 남자가 조금은 날 보는 느낌이 좀 싸늘하다게 느껴젔어요...여자의 직감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같이 걸어가면서 손도 안잡고 안아주는것두 없구..그러더니 갑자기 기차표를 사라는거에요...순간 난 낼일요일이라 낼 갈까하는생각을 하고 있었구 그 남자도 그걸 바라고 있는줄 알았더니..아니였어요...아무말 못하고 그냥 전 저녁7시로 기차표를 예약했지요..왠지 모를 서운함..그러면서 그 남자도 집에 갔다와야 겠다며 엄마한테 전활하더라구요..그런다음 시간이 좀 남아서 자취방에 가서 쉬자며 갔는데..피곤하다면 좀 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까지도 전 이런 상황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랐어요..제 마음속에는 아직도 이별을 할거라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나봐요..그렇게 해서 시간이 되어 저녁을 먹고 역으로 갔지요...좀 확실하게 얘길해야할것 같아 집에서 나가기전에 그 남자한테 말을 꺼낼까하다가 도저히 입이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 남자도 먼저 뭐라고 말안하는데 내가 먼저 꺼내기가 그래서 그냥 그렇게 역으로 가야했어요....한시간쯤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까지도 아무 일 없듯이 있었어요..다만 그 남자 날 보는 눈빛이 다정하지 않다는걸 어느정도는 알았어요...좀 기분이 그랫어요...말두 별루 없었구..이제와 생각해보니...그렇게 시간이 다가왔구 개표하기전에 갑자기 그 남자가 내 손을 잡더라구요..나처럼 가는게 좀 슬퍼서 서운해서 그런가 보다 했죠..그러면서 난 또 괜히 내가 의심을 했구나 했죠...정말 저 어리석죠..
그렇게 기차에 올라앉아 그 남자에게 문자라두 보낼까 해서 핸드폰을 보는데 이상하게 고민이 되더라구요..그냥 연락오길 기다려 볼까..아님 내가 먼저할까...그러다가 한시간쯤 지나 연락을 했더니 안받더라구요..그래서 문잘보내려고 하니까 그 남자한테 문자가 왔어요..'물망초 안녕'......
순간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어떻게 이런일을...또다시 나에게...어이없이..이렇게,,,,숨을 쉴수가 없을 정도로 충격이였어요..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전 전활했죠..그게 무슨말이랴고 그 남자하는말..
그냥 받아드리라구... 계속 그말만...전 할말을 잃었어요...저 오라구 하기전에 결심한거였대요...
그럼 전날밤 내가 그렇게 할때 말하지 그랬더니 그냥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했다고...
어떻게 사람이 적어도 한순간이나마 사랑했던 여자한테 이렇게 까지 잔인하게 보내야 했었는지...
너무나 억울하고 제 자신이 바보같았습니다...너무나 미련하게....마지막으로 제가 그랬죠..
넌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구...그렇게 전활끊었구...그 남자...미안하다고 빨리 자길 잊는게 날 위한거라며 잘지내라고 문자가 왔어요....
도저히 진정이 안되네요...바로 몇시간 전의 일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제 기억속에 있는데....
복수를 하고 싶지만 그럴수도 없고 어떻게 앙갚음을 해주고두 싶지만...그냥 이렇게 조용히 받아드려야하는게 낫을수도 있겠구..암튼 죽을때까지 그 남자 용서가 안될것 같습니다...불행하길 바라고 싶네요..
분이 풀릴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