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가 없습니다..

동네개그맨2007.03.25
조회581

저는 ... 운동을 하고 있는 운동 선수입니다..ㅎ

 

운동을 하다보니까 이만 저만 스트레서 받는 일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공부하면 운동하고 운동하면서 공부도 하고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축구를 하고 있지만 꿈은 국가대표도 아닙니다..ㅎ 그냥....

 

프로팀.. 실업팀 이라도 들어가서 제가 하고 싶은 운동하면서 돈을 버는것 입니다...

 

제가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다 털어 놓고 얘기를 하고 싶지만.....그럴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나이트란 곳을 운동하면서

 

처음 가봤습니다... 정말 그 흥겨운 음악에 아무생각없이 미친듯이 몸을 흔들었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그래도 어느정도 답답했떤 것들이 조금은 사라진듯 햇습니다..

 

자리로 돌아와서 앉아 있는데...  웨이터가 여자를 2명 데리고 왔더군요.....

 

왜 데리고 왔는지 몰라서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부킹 들어온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말을 꺼내면 얘기를 했죠...

 

첫 인상이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제 이상형에 가까웟죠..^^ㅎ

 

그여자와 오랜 시간 자리에서 얘기를 하면서.... 조금은 가까워 진듯 했어요,..^^

 

그런데 제 친구한테 부킹들어온 여자분이 화장실을 가겟다며 일어서니까

 

저한테  부킹 들어온 여자분도 그냥 그분을 따라가셨어요..ㅠㅠ

 

그게 마지막 본 모습이에요..ㅠ여자분과 그 많은 얘기를 하면서

 

이름도 핸드폰 번호도 직업도 물어 보지 못한제가 좀 한심하게 느껴졌어요..ㅠㅠ

 

제가 친구들 한테 이 얘기를 했지만.. 제 친구들은 나이트 다니는 여자는

 

다 죽순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저도 처음 갔는데 죽돌인가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여자분이 죽순이 일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그 여자분도 저 처럼 스트레스 풀러왔을 수도 있잔아요??

 

제 이상형의 가까운 그여자분....ㅠㅠ

 

그 여자분의 첫인상 ... 웃는 모습 정말 잊을 수 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