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은 놀라서 기절하다 시피 하여 움직이지 못하였고. 나는 차에서 내려 전화를 하였습니다 몇 분후 경찰이 왔고 보험처리를 하면 될거라 면서 면허증 확인과 음주 측정후 보험 회사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날씨도 너무 추웠고 우리보험회사는 교보였고 상대방보험회사는 삼성생명이였습니다. 상대방기사는 보험처리하면 아무일이 없을거라고 하여 잘못을 시인하는 것 같아,
차만 깨끗하게 고쳐주면 크게 다친곳은 없으니 조금 불편하더라도 참을수 있어서 원만하게해결을 할 생각을 하고,
차를 견인하고 친척집에 돌아와 있어 그 다음날 연락을 기다렸지만 오후가 되도록 전화 한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상하다 생각하여 상대방 기사에게 전화를 하여 어떻게 되었냐고 물으니 같은 쌍방이니 우리 차는 우리가, 고치고 자기 차는 자기가 고치자며. 너무 황당한 말을 하는 거였습니다.
세상에 살다가 처음으로 교통사고가 나 보았지만 너무 황당하였고, 경우에도 없는 억지를 부리는거 였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와 보험사에 전화를 하여 따져 물었더니 인사사고도아니라고, 기사가 신고하여 그냥 그렇게 알았다는 거였습니다.
저는 우리가 잘못 된 것이 없어 당연하게 처리를 해줄 것을 믿었고 그 다음날이라도
보험 회사측 에서 나올줄 알고 있었는데 몇 일이 지나도록 담당이 배정이 안되었다고 하면서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문제는 몇 일 있다가 상대방 보험에서 연락이 온 것이 아니라 우리 교보 담당이 연락이와서 하는말 고실이 70대30이 라는거 였습니다. 상대방은 수리할 내용이 없고 우리차의 부담만 30%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불편하고 속상한건 이루 말로 할 수가 없지만 먼 곳 까지 가서 사고가나고.
피해를 입었는데 상대방 보험담당은 한번 보이질 않고. 자동차 수리비는 400만원 나왔다고하였습니다. 자비로 100만원 이상을 계산하고 어디 어떻게 수리를 하였는지 내역서를 보여달라고 하였으나 그 내역서도 보내주지를 않았으며. 영수증이라도 써달라고 하였으나 그것도 줄수가 없고 차 만고쳐 주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교통사고가 나면 렌트를 하는방법도 있고 어디를 고쳤으면 중고로 갈았는지 수입품으로 갈았는지도 모를뿐더러 지금 제차의 상태를 안 좋을 뿐만 아니라 너무도 괘씸하여 이렇게 조언을 구함니다.
자동차는 강원도 진부에서 고쳤는데 이상도 많고 아직 에어콘 가스도 넣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잡음도 많아 어디를 어떨게 고쳤는지도 확인 할 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서는 그곳에 보험회사 직원과 공업사가 서로 짜고 부정한 방법을 취 하는 것 같습니다.
먼 곳에서 다시 찿아 가서 바쁜시간을 낭비하면서 다시 고칠수도 없다는 것을 이용할뿐만 아니라 사고가 났는데 현장에 와보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써로 짜고 몇 대 몇으로 협의 한 다음 건수만 올리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상대방차는 덤프중기이며 당시 그곳에서 산을 깎아 흙을 탕띄기를 하였기에 과적을 하였고 과속과 난폭운전을 하며 교행하기위하여 서 있는차를 앞도 아닌 옆을 몇 십미 터나 미끄러져 커브를 못꺾어서 일직선으로 와서 남의차 옆을 박고서는 쌍방이라고 한다면 저도 큰차를가지고 다니면서 아무차나 막 박고 보험처리하면 되질않나 싶습니다.
세상에 몇 십년을 운전하고 사고도 처음 났지만 이런법이 세상에 어디에있는가 가슴을칠일입니다.
(억울한 보험처리)죽다가 억울해서 못죽었어요.
올 겨울에 평창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처음으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차선이 없는 좁은 마을길 인데 그곳은 어름이 녹지 않은 빙판이 였고,
한 15도 경사를 우리차는 올라 가는상황이 였고, 상대차는 중기,덤프,트럭 이였습니다.
저는 빙판길 이라 천천히 올라 가다가, 덤프트럭을 발견하고는, 교행하기 어려운 것 같아
후진기어를 넣고 후진을 하던중에 상대방차는 언덕위에서 짐을 가득히 싣고
기사가 무전인가, 전화인가를 하다가 우리를 늦게 발견하고는 급브레이크를 밟아으나
S자인도로에서 일직선으로30~40m쯤 미끄러져 내려와 우리차 왼쪽앞 바뀌 부분을 옆으로
박고 몇 미터쯤 끌고 가다가 정지를 하였습니다.
집사람은 놀라서 기절하다 시피 하여 움직이지 못하였고. 나는 차에서 내려 전화를 하였습니다 몇 분후 경찰이 왔고 보험처리를 하면 될거라 면서 면허증 확인과 음주 측정후 보험 회사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날씨도 너무 추웠고 우리보험회사는 교보였고 상대방보험회사는 삼성생명이였습니다. 상대방기사는 보험처리하면 아무일이 없을거라고 하여 잘못을 시인하는 것 같아,
차만 깨끗하게 고쳐주면 크게 다친곳은 없으니 조금 불편하더라도 참을수 있어서 원만하게해결을 할 생각을 하고,
차를 견인하고 친척집에 돌아와 있어 그 다음날 연락을 기다렸지만 오후가 되도록 전화 한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상하다 생각하여 상대방 기사에게 전화를 하여 어떻게 되었냐고 물으니 같은 쌍방이니 우리 차는 우리가, 고치고 자기 차는 자기가 고치자며. 너무 황당한 말을 하는 거였습니다.
세상에 살다가 처음으로 교통사고가 나 보았지만 너무 황당하였고, 경우에도 없는 억지를 부리는거 였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와 보험사에 전화를 하여 따져 물었더니 인사사고도아니라고, 기사가 신고하여 그냥 그렇게 알았다는 거였습니다.
저는 우리가 잘못 된 것이 없어 당연하게 처리를 해줄 것을 믿었고 그 다음날이라도
보험 회사측 에서 나올줄 알고 있었는데 몇 일이 지나도록 담당이 배정이 안되었다고 하면서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불편하고 속상한건 이루 말로 할 수가 없지만 먼 곳 까지 가서 사고가나고.
피해를 입었는데 상대방 보험담당은 한번 보이질 않고. 자동차 수리비는 400만원 나왔다고하였습니다. 자비로 100만원 이상을 계산하고 어디 어떻게 수리를 하였는지 내역서를 보여달라고 하였으나 그 내역서도 보내주지를 않았으며. 영수증이라도 써달라고 하였으나 그것도 줄수가 없고 차 만고쳐 주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교통사고가 나면 렌트를 하는방법도 있고 어디를 고쳤으면 중고로 갈았는지 수입품으로 갈았는지도 모를뿐더러 지금 제차의 상태를 안 좋을 뿐만 아니라 너무도 괘씸하여 이렇게 조언을 구함니다.
자동차는 강원도 진부에서 고쳤는데 이상도 많고 아직 에어콘 가스도 넣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잡음도 많아 어디를 어떨게 고쳤는지도 확인 할 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서는 그곳에 보험회사 직원과 공업사가 서로 짜고 부정한 방법을 취 하는 것 같습니다.
먼 곳에서 다시 찿아 가서 바쁜시간을 낭비하면서 다시 고칠수도 없다는 것을 이용할뿐만 아니라 사고가 났는데 현장에 와보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써로 짜고 몇 대 몇으로 협의 한 다음 건수만 올리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상대방차는 덤프중기이며 당시 그곳에서 산을 깎아 흙을 탕띄기를 하였기에 과적을 하였고 과속과 난폭운전을 하며 교행하기위하여 서 있는차를 앞도 아닌 옆을 몇 십미 터나 미끄러져 커브를 못꺾어서 일직선으로 와서 남의차 옆을 박고서는 쌍방이라고 한다면 저도 큰차를가지고 다니면서 아무차나 막 박고 보험처리하면 되질않나 싶습니다.
세상에 몇 십년을 운전하고 사고도 처음 났지만 이런법이 세상에 어디에있는가 가슴을칠일입니다.
지금도 사고 휴유증 보다 더 억울해서 잠도 오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