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도 이런일이?

열받는다2003.04.28
조회209

자기 몸은 자기가 알아서 지킨다.

요즘 현대인으로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여자들이 연약합니다.

여자들을 꽃이라고 표현하는 남자들 그래놓고 뒤돌아서서 그 꽃들을 짓밟고 있는 극소수의 남자들

그남자 주사가 그정도고 직장동료한테 예의도 못지키는 남자면 고소하십시요

만약 님께서 힘쎈 남자이거나 윗상사였으면 그렇게 행동했겠어요

그리고 님말고 다른 여직원한테도 그럴수 있으니 이런일은 빨리 마무리를 짓는게 좋아여

가서 진단서 끓고 고소하세요

아니면 각서를 받아놓던가

회사에서 비수기때 자른다고 약속했다고 해도 그 약속이 지켜질지도 모르는 상황

결단을 내리세요

고소하던가 협박해서 각서를 쓰던가

더이상의 님을 얍보지 못할겁니다.  다른 여직원한테도..      아주 묵사발을 만들어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