삥뜯겻다..후ㅋㅋ웃겨죽겟다ㅋㅋㅋㅋㅋㅋㅋ

삥뜯긴이..2007.03.29
조회5,833

안녕하세요~ ㅎ

올해  중2인 학생입니다..ㅎ

이렇게 글쓰기 솔직히 참 쪽팔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일단 내한테 중3 형과 고1형이 잇는데

나는 중3형과 학원을 같이 마치고 집에 가고 잇엇어?ㅋㅋ

학원에서 2분거리가 우리집이야 ㅋㅋㅋ

근데 저 끝에서 ... 검은 무리가 우리쪽으로 오는거야....

우리는 살짝 피해서 갈려고 햇는데 우리는 부르데~? 아놔 성기됏다 ㅋㅋㅋㅋ

가니깐...웬 구석에 끌고가는거야 ㅋㅋ 거기 가니깐 완전 깡패집단소야 ㅋㅋㅋ;

이제 큰일난거지 ㅋ ㅋ내 주머니에 돈 2만원 잇고 ㅋㅋㅋㅋㅋ...안습이다 ㅋㅋ;

가니깐 돈 다 내놔라데...아 진짜 눈물나더라 ㅋㅋㅋㅋ

나는 그냥 만원 줫지 ㅋㅋ 만원은 써야한다 하고...ㅋㅋㅋㅋㅋ

우리 중3형은 끝까지 뻐긴거지 ㅋㅋ 내가 잇으니깐 쪽팔리니깐 ㅋ; 일단 개기다가 ㅋㅋㅋ

조카 쳐맞앗어 ㅋㅋㅋ아 살다살다 맞는게 웃긴거 처음봣다...ㅋㅋ

아 웃음참으면서..진짜 ㅋㅋㅋㅋ

 

근데.................더 중요한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쪽 구석에 무릎꿇고 누가..얼굴은 가리고 잇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학교는 밝힐수 없고 금x 고등학교 교복 ㅋㅋㅋㅋㅋㅋㅋ

아,,,잘보니깐 우리 큰형이야(고1)ㅋㅋㅋ 아 우리가 형 보기에 얼마나 쪽팔리겟노 ㅋㅋ

그래서 일단... 서로 모른척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3형제가 다 같이 삥뜯기고 진짜........빙시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3명이...아무말 없이 집에 갓지................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직도 지금도 뻘줌해서...얘기 안하고 잇다 ㅋㅋㅋ..

 

 

 

 

누가 이 어색함을 해결좀 해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