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의 아픔

압둘잡아2007.03.29
조회128

이렇게 진진한데 글쓴이가 이래서 죄송합니다 꾸벅뿌벅

해결할수 없는 제 맘을 이해시키려 해도 제 스스로가 되지 않아서

네이통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여자랑 헤어진지는 한 4년정도 됩니다 하루라도 생각 안해본적 없습니다

다른 여자 만난적도 없고

그만큼 그사람하나 입니다 지금도... 안보면 보고싶고 보면 죽고 싶은 맘이

지금 제 답답한 마음입니다

4년 전....

서로 무지하게 좋아서 2년정도 사귀였습니다.

근대 그 사람은 다른 남자도 만나고 숨기고 그랬습니다

저 역시 거짓말 한적 있어도 서로 이성간에 문제에서는 솔직했습니다

저런 문제가지고 거짓말 한적은 없습니다

근대 그 사람을 좋아하면서 그 여자 직장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만나지 않았으면

그여자를 위해서 아니라 절 위해서 그런다고

뭐~~ 전 그다지 앞에 저만 있고 상대방들이 그냥 좋게 얘기해주는건줄

알았는데 또 하나 다른 직원 한명이 얘기는 안해주고

만나지 말라고 합니다 헤어진 지금 신경 안쓴다고는 하는데 너무 제 맘이 아픕니다

그래서 보고 싶은데 만날수 없는 또 안보면 보고싶고 보면 죽고 싶습니다

사귈때도 그렇고 헤어진이후에도 별에 별소리 다 들었습니다

사람 만나는게 어려워서 그 여자하나만 보려고

제가 맘이 아파도 제가 그 별의별소리 가슴에 묻어 버릴라고 합니다

나이도 나이인만큼 이젠 다른 사람이봐도 이건 아니다라는 행동을 하지 않을거라

철못랐을때 만양 놀고 싶었으니까 그 사람 성격이니까 이해하려고 합니다 지금

근대 지금 그 사람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별로 친하지 않은 동창 이랑 만납니다

시작은 아니더라도 그 사람 맘을 알고 싶습니다

같은 광역시에살고 있고

생각외로 그 동네가 쫍습니다 그 골목에는 술집여러개가 있구요

근대 제가 담배를 사러가다가 그 여자를 봤습니다  물론 그여자도 절 봤구요

아픔 마음을 추스리며 그냥 제가 있어 피해라도 줄까봐

그냥 본체만체 하고 제가 술먹는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그 아픈 가슴을 술로 달래며 20분정도 지났을때 쯤

제뒤 한 8m에서 술을 먹고 있는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앞집에 술집3개 제가 술먹고 있는 싸이드로 2개 싸이드 옆에도 술집이구요

제가 먹고 있는 술집은 별로 사람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찮은 곳에 생각하는걸 알지만 이글을 읽는 사람이 여자라면

 

 

왜 하필 제가 먹고 있는 술집으로 왔을까요???.............

..........????????????????

 

 

그리고 4년동안 여자도 만나지 않고 쥐죽은듯이 살고 있습니다 이러다 심경에변화를 일으켜

질문2: 이 여자 가까이에서 제가  그러지 않을 사람이라는걸 아는데  여자랑  사귀면서 저 여자처럼 똑같이 해주면 어떨까요 

여자만나면서 다른 여자만나고 다니고 술먹고 거짓말하고 내 친구한테 물어보면

똑같이 얘기두 해주지 않고 만나지 말라고하면 그 여자 기분이 어떨까요

지금은 그 상처루 여자 만나는걸 싫어합니다

되든 안되든 안해도 그만 해도그만 단지 그 여자의 맘을 알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

특히 여자분들이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