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도 전화안하고 문자 씹는거 예사였죠. 잘못은 자기가 하고도 분위기 잡고 있음 제가 숙이곤 했었어요. 제가 너무 그 친구를 사랑해서 그리고 한번 헤어져 본적 있어서 그 때 그 힘든 기억을 잊을수가 없더라구요. 그 땐 그래도 사귀기 전이었죠.한 석달쯤 후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렇게 사람 애간장을 녹이더니만 불쑥 전화해서는 잘 지냈냐구 바로 어제 통화했던 사람처럼 그렇게 말하더군요.그래서 다시 시작하게 됐는데.... 연인이 된 후에도 그 성격(?)은 변하지가 않더군요. 약속 해 놓구도 감감무소식이구 기념일은 커녕 생일도 메세지 하나 달랑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땐가 우리 그만두자구 했습니다. 그러자구 할줄 알았는데 뜻밖에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노력하겠다고 하더군요. 자기 딴에는 아마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래도 많이 변했다 싶기도 했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많이 다투웠어요. 결정적인 이유는 우리 사이를 친구들이 (참고로 저흰 초등학교 동창입니다)아는 것이 싫대요. 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해할수 있게 한가지만 이유를 말하라고 했지만 결국 말하지 않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을 믿을수가 없었어요. 제가 그 맘을 믿을수만 있었어도 얼마든지 참을수 있었는데... 제가 스무살때 남자친구에게 크게 데인일이 있어서 남자를 안믿거든요. 어쨌든 삼일전에 문자로 여자친구 되는거 포기하겠다고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아직도 연락이 없군요. 세상에 미련이라는 거만큼 무서운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벌써부터 어떻게 돌이킬수 없을까 별 생각을 다 합니다. 달라지는 건 없으리란거 알면서.어쩜 더 나빠질수도 있겠죠. 시간이 약이라는 불변의 진리가 있답니다. 사람마다 약발이 다르겠지만 어쨌거나 사람은 잊게 돼있다고 하더군요. 절대 맘대로 되는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제 힘만으로는 안되는 일인것을요. 사랑이라는 거 한쪽만으로는 이룰수 없는 건가 봅니다. 지금은 제가 그 친구를 포기하려고 했던 이유만 생각합니다. 잊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요.
답답녀...
제 남자친구도 전화안하고 문자 씹는거 예사였죠.
잘못은 자기가 하고도 분위기 잡고 있음 제가 숙이곤 했었어요.
제가 너무 그 친구를 사랑해서 그리고 한번 헤어져 본적 있어서
그 때 그 힘든 기억을 잊을수가 없더라구요.
그 땐 그래도 사귀기 전이었죠.한 석달쯤 후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렇게 사람 애간장을 녹이더니만 불쑥 전화해서는 잘 지냈냐구 바로 어제 통화했던 사람처럼 그렇게 말하더군요.그래서 다시 시작하게 됐는데....
연인이 된 후에도 그 성격(?)은 변하지가 않더군요.
약속 해 놓구도 감감무소식이구 기념일은 커녕 생일도 메세지 하나 달랑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땐가 우리 그만두자구 했습니다.
그러자구 할줄 알았는데 뜻밖에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노력하겠다고 하더군요.
자기 딴에는 아마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래도 많이 변했다 싶기도 했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많이 다투웠어요.
결정적인 이유는 우리 사이를 친구들이 (참고로 저흰 초등학교 동창입니다)아는 것이 싫대요.
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해할수 있게 한가지만 이유를 말하라고 했지만
결국 말하지 않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을 믿을수가 없었어요.
제가 그 맘을 믿을수만 있었어도 얼마든지 참을수 있었는데...
제가 스무살때 남자친구에게 크게 데인일이 있어서 남자를 안믿거든요.
어쨌든 삼일전에 문자로 여자친구 되는거 포기하겠다고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아직도 연락이 없군요.
세상에 미련이라는 거만큼 무서운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벌써부터 어떻게 돌이킬수 없을까 별 생각을 다 합니다.
달라지는 건 없으리란거 알면서.어쩜 더 나빠질수도 있겠죠.
시간이 약이라는 불변의 진리가 있답니다.
사람마다 약발이 다르겠지만 어쨌거나 사람은 잊게 돼있다고 하더군요.
절대 맘대로 되는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제 힘만으로는 안되는 일인것을요.
사랑이라는 거 한쪽만으로는 이룰수 없는 건가 봅니다.
지금은 제가 그 친구를 포기하려고 했던 이유만 생각합니다.
잊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