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너무 화가 나서 글을 첨으로 올려봅니다.. 삼실이라 말할데도 마땅찮고.... 결혼 7년차에 6살인 아들이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구요. 남편이 직장을 바꾸는바람에 쉬는날이 틀려요.. 저는 다른 직장과 비슷하게 토욜에 오전근무에 휴일 쉬는직업이지만 남편은 토요일에만 쉬어요. 그리구 지금은 토요일 오전이구요.. 저는 30분있음마쳐요.. 집에는 남편은 자고 아들혼자 만화를 보고있습니다. 아들과 아빠가 집에 있음 마음이 별로 안놓입니다.. 남편은 쉬는날이라고 제가 마치고 집에 도착을 했어도 계속 자고 있거든요 그럼 아들은 그때까지 과자 부스러기만 먹고 제가 집에 갈때까지 배가 고파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이래요.... 피곤하니까... 자기도 쉬어야 되니까... 저도 화가 나지만 왠만하면 참으려고 합니다. 근데 좀 전에 아들이 전화가 왔네요..... "엄마 ~~ 내가 응가를 했는데 아빠가 안닦아준다.... 그래서 내가 닦았다" 그말에 너무너무 화가 또 납니다... 아빠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장면이 저는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아빠는 침대에 눈도 안뜨구 누워있고 아들은 아빠의 귀에다가 제 말이 들리겠끔 전화기를 대고 고 있을 겁니다.... 화는 크게 못내겟고 므하는거냐고 했더니..... "지가 닦았다" 말이 되냐구요..... ㅠㅠ 7년 살다 보니 서로 성격 너무 잘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마치고 집에가서 침대에 그대로 누워있을 남편에게 한소리 하면 분명 짜증 냅니다...그정도 까지 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근데 저는 오늘 완전 말그대로 "다다다다다다다다다" 하고 싶습니다. 근데 두마디 이상 해버리면 아마 아들앞에서 또 싸우게 될꺼예요.... 자기가 잘못해도 제가 두마디 이상 하면 오히려 더 화를 내거든요.... 첨엔 그냥 그러던 말든 했는데 그게 사소한걸루 진짜 싸움이 되더라구요...그래서 왠만하면 한마디 두마디 정도 까지만 하는데.... 그렇지만 할말을 못하니 쏙이 뒤집혀 화가 납니다 그순간이 순간이.... 제가 조금만 지나면 화가 금세 풀리는 성격이라서 왠만하면 참긴 하지만.... 언제나 이럴수는 없자나여.... 싸울까봐 할말을 못하니 화병이 날것 같습니다. 지금 막 화가 치밀어 올라 죽겠습니다.... 집에 날아갈수도 음꼬.... 휴일날 자는건 좋은데 애 밥은 먹여야 되자나여.... 밥해서 먹이는건 솔직히 바라지도 않쿠요 우유에 콘푸라이트(글자가맞나몰것넹)라도 말아서 줘야 되는거 아니예요..... ㅠㅠ 잔소리 말구 어떻게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도대체 왜 이러냐고요.... 님들은 이렇게 화나면 남편한테 어케 해요... 제남편은 잔소리 하면 잘못해도 더 화를 내버리거든요... 진짜로 못됐어.....ㅠㅠ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나네요
지금 너무너무 화가 나서 글을 첨으로 올려봅니다.. 삼실이라 말할데도 마땅찮고....
결혼 7년차에 6살인 아들이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구요.
남편이 직장을 바꾸는바람에 쉬는날이 틀려요..
저는 다른 직장과 비슷하게 토욜에 오전근무에 휴일 쉬는직업이지만 남편은 토요일에만 쉬어요.
그리구 지금은 토요일 오전이구요.. 저는 30분있음마쳐요..
집에는 남편은 자고 아들혼자 만화를 보고있습니다.
아들과 아빠가 집에 있음 마음이 별로 안놓입니다.. 남편은 쉬는날이라고 제가 마치고 집에 도착을
했어도 계속 자고 있거든요
그럼 아들은 그때까지 과자 부스러기만 먹고 제가 집에 갈때까지 배가 고파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이래요.... 피곤하니까... 자기도 쉬어야 되니까... 저도 화가 나지만 왠만하면 참으려고 합니다.
근데 좀 전에 아들이 전화가 왔네요.....
"엄마 ~~ 내가 응가를 했는데 아빠가 안닦아준다.... 그래서 내가 닦았다"
그말에 너무너무 화가 또 납니다... 아빠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장면이 저는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아빠는 침대에 눈도 안뜨구 누워있고 아들은 아빠의 귀에다가
제 말이 들리겠끔 전화기를 대고 고 있을 겁니다....
화는 크게 못내겟고 므하는거냐고 했더니.....
"지가 닦았다"
말이 되냐구요..... ㅠㅠ 7년 살다 보니 서로 성격 너무 잘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마치고 집에가서 침대에 그대로 누워있을 남편에게 한소리 하면 분명 짜증 냅니다...그정도 까지
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근데 저는 오늘 완전 말그대로 "다다다다다다다다다" 하고 싶습니다.
근데 두마디 이상 해버리면 아마 아들앞에서 또 싸우게 될꺼예요....
자기가 잘못해도 제가 두마디 이상 하면 오히려 더 화를 내거든요....
첨엔 그냥 그러던 말든 했는데 그게 사소한걸루 진짜 싸움이 되더라구요...그래서 왠만하면 한마디
두마디 정도 까지만 하는데.... 그렇지만 할말을 못하니 쏙이 뒤집혀 화가 납니다 그순간이 순간이....
제가 조금만 지나면 화가 금세 풀리는 성격이라서 왠만하면 참긴 하지만....
언제나 이럴수는 없자나여.... 싸울까봐 할말을 못하니 화병이 날것 같습니다.
지금 막 화가 치밀어 올라 죽겠습니다.... 집에 날아갈수도 음꼬....
휴일날 자는건 좋은데 애 밥은 먹여야 되자나여....
밥해서 먹이는건 솔직히 바라지도 않쿠요 우유에 콘푸라이트(글자가맞나몰것넹)라도 말아서
줘야 되는거 아니예요..... ㅠㅠ
잔소리 말구 어떻게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도대체 왜 이러냐고요....
님들은 이렇게 화나면 남편한테 어케 해요... 제남편은 잔소리 하면 잘못해도 더 화를 내버리거든요...
진짜로 못됐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