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쉬이 이렇게들 말은 한다.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들으라고.. 그렇다면은 개떡같은 말을 엄연히 다른 찰떡으로 알아줄 사람이 나에게는 몇 명이나 있을까?
유치하게도 오늘은 문득 이게 궁금하여 가만히 세어 보는데..
여~엉..시원치가 않다.
영원히 그맘 변치 않으실 연로하신 어머니.아버지,두분은 확실하시고,친구녀석들 중에선...!좋은 친구들을 뭐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내가 자신할수 있는 녀석은 딱 한명 있는 것 같은데...(다른 녀석들 알면은 서운해 할라..)그리고 아직까지는..?이라는 단서 조항의 둘째녀석...
그런데 연로하신 부모님들 두분..그리고 점 점 머리 커지고 있는 둘째녀석도 위태 위태하니 그렇다면은 친구녀석 1명만 남는건가...^^ 실망..
상당 기간전부터 변절자로 낙인찍힌 나의 아짐씨(오늘 전화 통화로 이 생각을 하게끔 한 주범) 그리고 머리가 이미 커져 얼마전부터 지 엄마의 길을 따르는 큰 아이놈..그리고 알 듯 모를듯한 다수의 유,무명인들은...?이들은 개떡같은 말은 찰떡이 아닌 개떡같은 말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는 부류이고..
이젠 마지막으로 찰떡같은 소리도 개떡같이 알아들을 사람들도 있을건데...? 그 노출되지 않음에 알수없어 생략...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같은데 꼽아 보면은 별로일때가 많아 실망스러울때가 많다.이는 내가 분명 세상을 잘못 살아왔다는 명백한 증거인데 좋은친구..좋은사람..이란게 그리 힘든것인가...?
또한 나는 이라는 반문도 해보며...나른한 점심시간후 커피 한잔하며 해보는 괜한 주절거림을 아랫글을 나에게 하면서 마무리...
..뭐, 머시라고, 꼴랑지가 삼 백리나 된다고, 이무기라고? 거, 무신 황새 똥구녁 같은 소리여, 승천헐 날 꿈 낌시로 살고 있다고, 오천년도 넘게 말이여? 봤느가, 봤어?
뭣이 어째, 강바닥 전체가 몸뚱아리라고 아니, 어찌케나 짚이 있어서 볼 수가 없는 것이라고? 숨 한 번 내쉴 때가 밀물이고, 들숨 때 썰물이 되는 것을 봄시로도 모르냐고? 푸르딩딩헌 등줄기 땜시 강물이 퍼렇게 된 것이라고? 무신 귀신 씬나락 까먹다 이빨 빠질 소리여,
시방. 눈깔 빠진 북어 대가리는 고사허고, 난쟁이 좆필이맹키로 폭싹 쪼그라들어 부렀는디, 이무기는 무신 얼어 죽을 이무기여! 설사 자네 말이 맞다고 혀도 인자는 숨통이 끊어져 부렀을 것이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줄 사람이...?
우리는 쉬이 이렇게들 말은 한다.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들으라고..
그렇다면은 개떡같은 말을 엄연히 다른 찰떡으로 알아줄 사람이 나에게는 몇 명이나 있을까?
유치하게도 오늘은 문득 이게 궁금하여 가만히 세어 보는데..
여~엉..시원치가 않다.
영원히 그맘 변치 않으실 연로하신 어머니.아버지,두분은 확실하시고,친구녀석들 중에선...!좋은 친구들을 뭐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내가 자신할수 있는 녀석은 딱 한명 있는 것 같은데...(다른 녀석들 알면은 서운해 할라..)그리고 아직까지는..?이라는 단서 조항의 둘째녀석...
그런데 연로하신 부모님들 두분..그리고 점 점 머리 커지고 있는 둘째녀석도 위태 위태하니 그렇다면은 친구녀석 1명만 남는건가...^^ 실망..
상당 기간전부터 변절자로 낙인찍힌 나의 아짐씨(오늘 전화 통화로 이 생각을 하게끔 한 주범) 그리고 머리가 이미 커져 얼마전부터 지 엄마의 길을 따르는 큰 아이놈..그리고 알 듯 모를듯한 다수의 유,무명인들은...?이들은 개떡같은 말은 찰떡이 아닌 개떡같은 말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는 부류이고..
이젠 마지막으로 찰떡같은 소리도 개떡같이 알아들을 사람들도 있을건데...?
그 노출되지 않음에 알수없어 생략...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같은데 꼽아 보면은 별로일때가 많아 실망스러울때가 많다.이는 내가 분명 세상을 잘못 살아왔다는 명백한 증거인데 좋은친구..좋은사람..이란게 그리 힘든것인가...?
또한 나는 이라는 반문도 해보며...나른한 점심시간후 커피 한잔하며 해보는 괜한 주절거림을 아랫글을 나에게 하면서 마무리...
..뭐, 머시라고, 꼴랑지가 삼 백리나 된다고, 이무기라고? 거, 무신 황새 똥구녁 같은 소리여, 승천헐 날 꿈 낌시로 살고 있다고, 오천년도 넘게 말이여? 봤느가, 봤어?
뭣이 어째, 강바닥 전체가 몸뚱아리라고 아니, 어찌케나 짚이 있어서 볼 수가 없는 것이라고? 숨 한 번 내쉴 때가 밀물이고, 들숨 때 썰물이 되는 것을 봄시로도 모르냐고? 푸르딩딩헌 등줄기 땜시 강물이 퍼렇게 된 것이라고? 무신 귀신 씬나락 까먹다 이빨 빠질 소리여,
시방. 눈깔 빠진 북어 대가리는 고사허고, 난쟁이 좆필이맹키로 폭싹 쪼그라들어 부렀는디, 이무기는 무신 얼어 죽을 이무기여! 설사 자네 말이 맞다고 혀도 인자는 숨통이 끊어져 부렀을 것이네.
아니믄 한귀탱이 포도시 붙어있는 산송장이든지. 그랑께 씨잘데기 없는 쉰소리 그만허고 술이나 묵세.
자네, 시방 뭐, 머시라고? 씨잘데기 없는 소리?…이눔아 생목심이 그렇게 쉽게 내쳐질 줄 아냐! 죽었다가도 살아나는것이 명줄인 것이여.
*****이수행****어떤 순간에도 끝끝내 가슴에서 내려지지 않는 것이 우리에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