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8살 남자입니다... 과거에 동거한 경험이 있구요...지금 여친이랑은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숨기고 싶은 과거지만 여친은 그게 아닌가봐요...얼마전에 예전 여친이 저랑 동거한 사실을 학교 에 퍼뜨리는 바람에 같은 학교인 지금 여친까지 알아버리게 됐습니다.. 여친은 노발대발하며 예전여친이랑 동거한적 있냐면서 연애는 몰라도 결혼은 안된다네요... 솔직히 이제 곧 결혼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고 전 얘를 엄청나게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말 한마디 한마 디가 저한텐 상처가 되네요...ㅡㅡ;; 연애만 하고 헤어지자는 여친 말에 아주 괴롭습니다...제가 약간의 스킨쉽만 해도...그거 옛날 여친하 고도 했지??좋았겠네...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힘이 쭉하고 빠집니다... 전 현재 중국에 있는 유학생입니다..한국인이구요...이것보면 짱개니 머니 태클 날라오겠네요...근데 제가 듣고 싶은 리플은 짱개라는 그런 태클성 답글이 아니라 해결책입니다..그러니 그런 댓글 다실려 면 맘속으로만 외치시고 악플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전 옛날 여친도 지금 여친도 중국인이었습니다...옛날 여친이랑은 상당히 안좋게 끝났는데 그것땜에 옛날 여친이 앙심을 품고 있는 말 없는 말 다 지어내서 헛소문 퍼뜨리고 다니는 걸 지금 여친이 들은 겁니다... 근데 옛날 여친이랑 동거하려고 한게 아니라...한번 학교내에서 큰 사고가 있었는데 제가 재수없게 연 루되어서 학교에서 기숙사에서 나가서 외주를 하라고 권하더군요...그래서 어쩔수없이 나가 살았죠.. 예전 여친은 훨씬 예전부터 제가 기숙사에서 생활할 당시부터 동거하자고 조르더군요..전 거절했죠.. 당시만 해도 동거에 대한 상당히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고 동거하다가 헤어지면 뒷감당 못하는거 제 친 구들을 봐서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어느날 학교 끝나고 집에 와 있는데 예전 여친이 제 방에서 자고 있는겁니다..나중에 깨워서 물어봤더 니 짐싸들고 나왔다고 책임지라네요..부담은 되는데 어쩌겠습니까??당시엔 걔 남친이 저였으니 책임 져야죠..그런데 한국인 남자랑 중국인 여자랑 사는거 장난 아닙니다..성격 차가 엄청나서 동거 첫날부 터 싸워서 그날부로 각방썼습니다...그러다가 예전여친 제 친구랑 바람나서 야반도주했구요... 그런 일 지금 여친한테 말해도 씨알도 안먹힙니다..핑계 댈거 없다고..ㅡㅡ;;근데 우리학교에서 이 사 실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그래도 여친은 안믿어요...제가 믿음이 부족한가봐요... 한마디 했죠..연애만 하고 헤어지자....그럼 세상에 계약커플이 아닌 담에야..사귈때 우리 언제 헤어지 자 하고 약속 잡고 사귀는 커플이 어딨냐??라고 했더니..할말을 잃더군요... 어떤 사람은 니 여친이 니 돈 떼먹으려고 한 거다..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지만..제 여친 저보다 돈 많 습니다...전 돈 없는 유학생이라 물가 싸고 임금도 싼 중국서 회사에 들어가 알바하는 수준이구요... 아 얘 맘을 어떻게 돌려야 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중국인이라는 편견 버리시고 그냥 남 녀 관계로만 보시면서 댓글 달아주세요...
동거한 남자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현재 28살 남자입니다...
과거에 동거한 경험이 있구요...지금 여친이랑은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숨기고 싶은 과거지만 여친은 그게 아닌가봐요...얼마전에 예전 여친이 저랑 동거한 사실을 학교
에 퍼뜨리는 바람에 같은 학교인 지금 여친까지 알아버리게 됐습니다..
여친은 노발대발하며 예전여친이랑 동거한적 있냐면서 연애는 몰라도 결혼은 안된다네요...
솔직히 이제 곧 결혼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고 전 얘를 엄청나게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말 한마디 한마
디가 저한텐 상처가 되네요...ㅡㅡ;;
연애만 하고 헤어지자는 여친 말에 아주 괴롭습니다...제가 약간의 스킨쉽만 해도...그거 옛날 여친하
고도 했지??좋았겠네...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힘이 쭉하고 빠집니다...
전 현재 중국에 있는 유학생입니다..한국인이구요...이것보면 짱개니 머니 태클 날라오겠네요...근데
제가 듣고 싶은 리플은 짱개라는 그런 태클성 답글이 아니라 해결책입니다..그러니 그런 댓글 다실려
면 맘속으로만 외치시고 악플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전 옛날 여친도 지금 여친도 중국인이었습니다...옛날 여친이랑은 상당히 안좋게 끝났는데 그것땜에
옛날 여친이 앙심을 품고 있는 말 없는 말 다 지어내서 헛소문 퍼뜨리고 다니는 걸 지금 여친이 들은
겁니다...
근데 옛날 여친이랑 동거하려고 한게 아니라...한번 학교내에서 큰 사고가 있었는데 제가 재수없게 연
루되어서 학교에서 기숙사에서 나가서 외주를 하라고 권하더군요...그래서 어쩔수없이 나가 살았죠..
예전 여친은 훨씬 예전부터 제가 기숙사에서 생활할 당시부터 동거하자고 조르더군요..전 거절했죠..
당시만 해도 동거에 대한 상당히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고 동거하다가 헤어지면 뒷감당 못하는거 제 친
구들을 봐서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어느날 학교 끝나고 집에 와 있는데 예전 여친이 제 방에서 자고 있는겁니다..나중에 깨워서 물어봤더
니 짐싸들고 나왔다고 책임지라네요..부담은 되는데 어쩌겠습니까??당시엔 걔 남친이 저였으니 책임
져야죠..그런데 한국인 남자랑 중국인 여자랑 사는거 장난 아닙니다..성격 차가 엄청나서 동거 첫날부
터 싸워서 그날부로 각방썼습니다...그러다가 예전여친 제 친구랑 바람나서 야반도주했구요...
그런 일 지금 여친한테 말해도 씨알도 안먹힙니다..핑계 댈거 없다고..ㅡㅡ;;근데 우리학교에서 이 사
실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그래도 여친은 안믿어요...제가 믿음이 부족한가봐요...
한마디 했죠..연애만 하고 헤어지자....그럼 세상에 계약커플이 아닌 담에야..사귈때 우리 언제 헤어지
자 하고 약속 잡고 사귀는 커플이 어딨냐??라고 했더니..할말을 잃더군요...
어떤 사람은 니 여친이 니 돈 떼먹으려고 한 거다..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지만..제 여친 저보다 돈 많
습니다...전 돈 없는 유학생이라 물가 싸고 임금도 싼 중국서 회사에 들어가 알바하는 수준이구요...
아 얘 맘을 어떻게 돌려야 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중국인이라는 편견 버리시고 그냥 남 녀 관계로만 보시면서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