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에게

박종서2003.05.02
조회89

님~! 힘 내십시요.

이런 일은 겪어 보지 못한 사람은 그 심정을  모릅니다

답 글을 죽 읽어 봤습니다 만......좀...

저도 우리 큰 애 3살때 작은애 3개월때.. 혼자되어..벌서 14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님은 아직 아픈 상처로 인해..맘 고생이 크리라 생각 됍니다

님도 잘 아시겠지만.......... (전부 그런건 아닙니다만.).....여자는 가정을  버려도 남자는 가정을 버리지 않습니다 (간혹 남자도 가정을 버리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하지만..가정을 버리고 가는 이유는 다분하겠습니다 만 ............

사랑하는사람을 뒤로하고 자기가 낳은 자식을 내 팽개치고 가는 그런 사람...맘이야 아프겠지만..

과감히 떨쳐 버리십시요 (((천륜을 저 버리는 사람...천륜을 저 버리는 사람...생각하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