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저희 집에 자주 놀러오는 편이구요.. 저는 남친네 형제들과 엄마만 본 상태입니다.. 그후로 남친네서 결혼할꺼면 올해하라고 그래서 저희 부모님께 말했습니다... 그러고 부모님은 가만있어보라고....얘기를 하셨고... 시간이 지난 지금은 바꼈네요... 저희 엄마가 할라면 올해 하라고 하고.. 남친 엄마는 쫌 기다려보라고 하고... 너무 자증이나네요...자존심도 상하고... 어제 그말을 듣고 왠지 결혼하기가 싫어지네요... 남친 엄마가 궁합보고 안좋으면 헤어지라고 했답니다.. 남친은 그런다고 헤어지냐고 하고.. 전 궁합보시라고하고 안좋으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부모님반대결혼은 나도 하기 싫다고... 예전부터 친구랑 들이살기로...여자끼리 살자며 약속했었는데.. 그렇게 살고 싶네요....
괜히 자존심이 상하네요..
남친은 저희 집에 자주 놀러오는 편이구요..
저는 남친네 형제들과 엄마만 본 상태입니다..
그후로 남친네서 결혼할꺼면 올해하라고 그래서
저희 부모님께 말했습니다...
그러고 부모님은 가만있어보라고....얘기를 하셨고...
시간이 지난 지금은 바꼈네요...
저희 엄마가 할라면 올해 하라고 하고..
남친 엄마는 쫌 기다려보라고 하고...
너무 자증이나네요...자존심도 상하고...
어제 그말을 듣고 왠지 결혼하기가 싫어지네요...
남친 엄마가 궁합보고 안좋으면 헤어지라고 했답니다..
남친은 그런다고 헤어지냐고 하고..
전 궁합보시라고하고 안좋으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부모님반대결혼은 나도 하기 싫다고...
예전부터 친구랑 들이살기로...여자끼리 살자며 약속했었는데..
그렇게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