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친하지 않는 남자친구에게 그 칭구를 소개 받았습니다. 소개받은 남자와 좋은만남과 결혼전제로 만나는 중 한달이 되어서야 본인이 현재 혼인신고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호주로 유학가서 현지에서 만난 한국여자랑 1년 넘게 사귐(여친부모님은 호주에 계심) 먼저 귀국한 남친이 바람필 수 있으니 혼인신고 하고 가라는 여자쪽 부모님(물론 본인도 사랑했기에 혼인신고 했겠죠..그때 나이 28살 여자나이 23살) 현재 이 남잔 32살.. 한국 귀국 후 그 여친이 불과 6개월도 안되어서 바람핀것을 알았고 2년후 학업 마치고 돌아온다던 사람이 돌아오지 않고 .... 이미 마음은 2년전에 떳지만 이혼신고는 미루고 미뤘던거죠.. 이 남자를 만나면서 전부 믿었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한다" "한번 믿어보란 등" 이런 말들등.. 그 여자분과 얼마전 이혼을 했다며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담날...핸드폰은 꺼져있고 (칭구랑 술먹었음) 연락은 안되고 그때 제가 그 남친 집에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아침까지 술 먹고 음주운전하다 취소까지 된겁니다...(벌금 300만원) 전 모든 과정에서 그 여자와 안헤어지고 같이 있을꺼란 생각에 얼굴을 보자마자 고소할꺼라고 나쁜xx 저딴걸 알았다는 둥 퍼부었습니다...순간 이성을 잃은거죠.. 저도 알아볼껀 다 알아본지라 분명 이혼은 했고 조금씩 핑계삼아 거짓말 한건 있어도 크게 거짓말 한 부분은 없다고 알았습니다. 부모님은 현재 외국에 사시는데 거의 석달에 한번씩 들어오시기에 거의 그 집에 갔었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그 싸움 이후 이 남자 연락도 뜸하고 만나려 하지도 않네요.. 본인은 그런말을 평생 들어본적도 없고 이젠 결혼 자신이 없답니다. 결론은...시간은 달랍니다. 결혼은 나랑만 하고 나랑 못하면 평생 혼자 산다더군요...말도안돼.. 그러다 혹시나 자기가 올해는 못하고 내년에도 못하면 제 나이가 조금 걱정이 된다면서... 참고로 술을 좀 많이 좋아합니다. 이 남자 말은 여태 그런 고소란말 들어본적 없대요...그래서 그게 맘이 안풀어진대요.. 그래서 시간을 갖재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그리고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참고로 친구들은 정말로 결혼사실 아무도 모른답니다.. 이혼이라는것에 친구들한테 저한테 말은 못하고 혼자 힘들어하는 걸까요?? 전 미혼입니다.. 저 또한 머릿속으론 굳히 이혼한 사람을 만날필요가 있나 생각도 들지만.. 이사람을 사랑하나 봅니다... 질문 1 ) 호적등본 보고 깨끗히 연락을 끊어야 할까요... 질문 2 ) 남자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아님..본인의 상황을 다 설명을 하고..이해해 달란 걸까요 질문 3 ) 착한 사람이지만 고소란 말에 자존심 상해서 짐 삐져 있는 걸까요... 질문 4 ) 본인 한번 믿어보란 소리에 먼저 헤어지잔 소리는 못하고 저보고 하게끔 하는걸까요 질문 5 ) 아님 혹시나 정말 제가 고소라도 할까봐서요???
결혼하잔 남친이 3개월만에 변했어요..
그닥 친하지 않는 남자친구에게 그 칭구를 소개 받았습니다.
소개받은 남자와 좋은만남과 결혼전제로 만나는 중 한달이 되어서야 본인이 현재 혼인신고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호주로 유학가서 현지에서 만난 한국여자랑 1년 넘게 사귐(여친부모님은 호주에 계심)
먼저 귀국한 남친이 바람필 수 있으니 혼인신고 하고 가라는 여자쪽 부모님(물론 본인도 사랑했기에 혼인신고 했겠죠..그때 나이 28살 여자나이 23살) 현재 이 남잔 32살..
한국 귀국 후 그 여친이 불과 6개월도 안되어서 바람핀것을 알았고 2년후 학업 마치고 돌아온다던 사람이 돌아오지 않고 .... 이미 마음은 2년전에 떳지만 이혼신고는 미루고 미뤘던거죠..
이 남자를 만나면서 전부 믿었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한다" "한번 믿어보란 등" 이런 말들등..
그 여자분과 얼마전 이혼을 했다며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담날...핸드폰은 꺼져있고 (칭구랑 술먹었음) 연락은 안되고 그때 제가 그 남친 집에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아침까지 술 먹고 음주운전하다 취소까지 된겁니다...(벌금 300만원)
전 모든 과정에서 그 여자와 안헤어지고 같이 있을꺼란 생각에 얼굴을 보자마자 고소할꺼라고 나쁜xx 저딴걸 알았다는 둥 퍼부었습니다...순간 이성을 잃은거죠..
저도 알아볼껀 다 알아본지라 분명 이혼은 했고 조금씩 핑계삼아 거짓말 한건 있어도
크게 거짓말 한 부분은 없다고 알았습니다.
부모님은 현재 외국에 사시는데 거의 석달에 한번씩 들어오시기에 거의 그 집에 갔었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그 싸움 이후 이 남자 연락도 뜸하고 만나려 하지도 않네요..
본인은 그런말을 평생 들어본적도 없고 이젠 결혼 자신이 없답니다.
결론은...시간은 달랍니다. 결혼은 나랑만 하고 나랑 못하면 평생 혼자 산다더군요...말도안돼..
그러다 혹시나 자기가 올해는 못하고 내년에도 못하면 제 나이가 조금 걱정이 된다면서...
참고로 술을 좀 많이 좋아합니다.
이 남자 말은 여태 그런 고소란말 들어본적 없대요...그래서 그게 맘이 안풀어진대요..
그래서 시간을 갖재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그리고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참고로 친구들은 정말로 결혼사실 아무도 모른답니다.. 이혼이라는것에 친구들한테 저한테 말은 못하고 혼자 힘들어하는 걸까요??
전 미혼입니다.. 저 또한 머릿속으론 굳히 이혼한 사람을 만날필요가 있나 생각도 들지만..
이사람을 사랑하나 봅니다...
질문 1 ) 호적등본 보고 깨끗히 연락을 끊어야 할까요...
질문 2 ) 남자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아님..본인의 상황을 다 설명을 하고..이해해
달란 걸까요
질문 3 ) 착한 사람이지만 고소란 말에 자존심 상해서 짐 삐져 있는 걸까요...
질문 4 ) 본인 한번 믿어보란 소리에 먼저 헤어지잔 소리는 못하고 저보고 하게끔 하는걸까요
질문 5 ) 아님 혹시나 정말 제가 고소라도 할까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