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학교때 친구의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야기에 앞서 그 친구에 대해 좀 설명 하자면 그 친구 어머니께서 약간의 신기가 있으십니다. 직업이 무속인은 아니신대 그런걸 좀 믿으시는 편이예요.. 어느날은 그 친구 어머니께서 어머니의 친구의 아들이 꿈속에 나왔었는데.. 그 다음날 교통 사고가 나서 크게 다쳤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학교가 시골인데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꿈속에 제 친구가 나왔나봐요.. 그래서 그 친구는 수학여행을 가서도 차안에만 있었어요.. 무서워서..ㅡㅡ; 서론이 길었네요..ㅋㅋ 본론으로 들어가면.. 어느날 친구가 새벽에 집에서 자는데 갑자기 목이 너무 마르더랍니다.. 그래서 귀찮음에도 너무 목이 말라서 주방에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서 마시고 있는데 옆에서 누가 나도 물좀줘.. 이러더랍니다.. 아직 잠에서 덜 깬 상태로 컵에 물을 따라 주고 방으로 들어 와서 잤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어머니하고 아침을 먹는데 생각이 나더랍니다.. 그래서 친구가 어머니께 어제 새벽에 혹시 자기한테 물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는데.. 어머니께선 그런적 없더랍니다.. 참고로 친구는 아버지께서 안계십니다.. 집에는 친구와 어머니 둘이서 살고 있죠.. 친구는 왠지 소름이 끼치더랍니다.. 그얘기를 할때도 무서운지 눈까지 충혈되더라고요.. 그리고 몇일 후 학교에서 친구가 갑자기 말도 안하고 우울해 있는겁니다.. 그래서 어디 아프냐고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처음엔 아니라고 말을 안하더니 계속 그러길래 물어 봤더니 얘기를 해주는데 몇일 전 그러니까 물 사건 이후 몇일이 지난 후 죠.. 또 새벽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x이 너무 마렵더랍니다.. 그래서 또 비몽사몽간에 화장실을 갔답니다.. 그리고 볼일을 보는데 갑자기 똑똑.. 하면서 누가 문을 두드리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인줄알고 엄마야?? 이랬답니다.. 근데 아무 대답이 없고 또 좀 있다가 똑똑.. 하고 문을 두드리더랍니다.. 친구는 나 화장실에 있어~! 이렇게 말을 했는데 또 아무말은 없고 좀 있다가 똑똑 하고 문을 두드리더랍니다.. 그때 부터 친구는 무서웠던거죠.. 누구세요?? 이렇게 물어봐도 대답 없고 똑똑.. 문만 두드리더랍니다.. 무서워서 친구는 화장실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그렇게 엄마를 외치면서 있었더랍니다.. 그러다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질 않아 밖으로 나가서 일단 엄마 방 문을 열어봤답니다.. 어머니께선 곤히 주무시고 계시고.. 무서워 친구도 언능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청했다고 합니다.. 그 친구는 가끔 귀신을 보는것 같은데 밤에 집으로 가다보면 골목에 꼬마아이가 자기를 지나쳐 가는데 이 늦은 시간에 위험하지 않나 싶어 뒤돌아 보면 방금 지나갔던 꼬마가 사라지고.. 머 이런일도 종종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얘기 들을때 소름이 끼치던데 한참이 지난 후에 글을 쓰는데도 소름이 조금씩 돋네요..
친구의 경험담...
전 중학교때 친구의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야기에 앞서 그 친구에 대해 좀 설명 하자면 그 친구 어머니께서 약간의 신기가 있으십니다.
직업이 무속인은 아니신대 그런걸 좀 믿으시는 편이예요..
어느날은 그 친구 어머니께서 어머니의 친구의 아들이 꿈속에 나왔었는데..
그 다음날 교통 사고가 나서 크게 다쳤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학교가 시골인데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꿈속에
제 친구가 나왔나봐요.. 그래서 그 친구는 수학여행을 가서도 차안에만 있었어요.. 무서워서..ㅡㅡ;
서론이 길었네요..ㅋㅋ 본론으로 들어가면..
어느날 친구가 새벽에 집에서 자는데 갑자기 목이 너무 마르더랍니다..
그래서 귀찮음에도 너무 목이 말라서 주방에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서 마시고 있는데
옆에서 누가 나도 물좀줘.. 이러더랍니다..
아직 잠에서 덜 깬 상태로 컵에 물을 따라 주고 방으로 들어 와서 잤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어머니하고 아침을 먹는데 생각이 나더랍니다..
그래서 친구가 어머니께 어제 새벽에 혹시 자기한테 물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는데..
어머니께선 그런적 없더랍니다.. 참고로 친구는 아버지께서 안계십니다..
집에는 친구와 어머니 둘이서 살고 있죠.. 친구는 왠지 소름이 끼치더랍니다..
그얘기를 할때도 무서운지 눈까지 충혈되더라고요..
그리고 몇일 후 학교에서 친구가 갑자기 말도 안하고 우울해 있는겁니다..
그래서 어디 아프냐고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처음엔 아니라고 말을 안하더니
계속 그러길래 물어 봤더니 얘기를 해주는데 몇일 전 그러니까 물 사건 이후
몇일이 지난 후 죠.. 또 새벽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x이 너무 마렵더랍니다..
그래서 또 비몽사몽간에 화장실을 갔답니다.. 그리고 볼일을 보는데 갑자기 똑똑.. 하면서
누가 문을 두드리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인줄알고 엄마야?? 이랬답니다..
근데 아무 대답이 없고 또 좀 있다가 똑똑.. 하고 문을 두드리더랍니다..
친구는 나 화장실에 있어~! 이렇게 말을 했는데 또 아무말은 없고 좀 있다가 똑똑 하고 문을
두드리더랍니다.. 그때 부터 친구는 무서웠던거죠.. 누구세요?? 이렇게 물어봐도 대답 없고
똑똑.. 문만 두드리더랍니다.. 무서워서 친구는 화장실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그렇게
엄마를 외치면서 있었더랍니다.. 그러다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질 않아 밖으로 나가서
일단 엄마 방 문을 열어봤답니다.. 어머니께선 곤히 주무시고 계시고..
무서워 친구도 언능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청했다고 합니다.. 그 친구는 가끔 귀신을 보는것
같은데 밤에 집으로 가다보면 골목에 꼬마아이가 자기를 지나쳐 가는데 이 늦은 시간에
위험하지 않나 싶어 뒤돌아 보면 방금 지나갔던 꼬마가 사라지고.. 머 이런일도 종종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얘기 들을때 소름이 끼치던데 한참이 지난 후에 글을 쓰는데도
소름이 조금씩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