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될찌..읽어보시고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요..ㅠㅠ 전 부산에 살고 있는 20대 중반에 여자이구요.. 저에겐 작년에 구입한 뉴마티즈 차량이 한대 있어요.. 저희 집주변에 마땅히 주차할 곳이 없어서.. 동네 개인소유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죠.. 월단위로 5만원씩..(마티즈라 가격을 조금 싸게 해주시더군요..) 그 주차장을 이용한지 거진 1년 2개월정도(?) 됐을꺼예요.. 문제는요..!!ㅠㅠ 제가 저번주 토요일날 아침.. 전남에 있는 병원에 입원해 계신 할머니를 뵙기위해.. 차를 가지러 주차장을 올라갔는데..차에 놔둔 동전 350원이랑.. 네비게이션이랑 GPS가 감쪽같이 없어졌더군요.. (네비랑 GPS 따로 된건데..두개해서 32만원 정도 줬거든요..네비는 7인치짜리구요..) 주차장 아저씨한테 전화를 했더니 금방 오시더군요..(근처에 사시거든요..) 상황을 설명하니 주차장 아저씨도 어이없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문을 열려고 철사를 넣어다 뺐는지 보조석 유리창에 먼지 자국 남아있더라구요.. 아저씨께서 옆차 코란도 차량에서도 동전이 많았는데 다 없어졌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목요일날 친구 만나서 헤어지고 주차장 주차하고 나올때가 저녁 6시 30분쯤이었으니까.. 목요일 저녁이나 금요일날 없어진건데..(제가 금요일엔 차를 안 썼거든요..) 이래저래 얘기를 하다 제가 병원에 가야된다고 하니.. 그럼 이틀 정도 상황을 보고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 병원으로 출발했고요..물론 신고도 했죠.. 근데 저 심한 길치거든요!!ㅠㅠ 병원이야..몇번 가본길이라 다행히도 무사히 잘 다녀왔죠.. (항상 네비게이션을 틀어놓고 가는편이라 막상 없으니까 좀 이상하긴 했지만요..) 그렇게 토요일날 오전에 출발해서.. 일요일날 부산에 도착해서 주차장에 주차하러 갔지만.. 주차장 아저씬 안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오늘(월요일)..주차장 아저씨를 만나서 네비게이션 얘기를 했어요.. 대략 하시는 말씀이.. << 50:50으로 가지고..일년 주차비 받는게 60만원인데..부담이 너무 크다고.. 주차장에선 차 외부 손상은 책임지지만 차 내부는 책임 질수없다고.. 목욕탕처럼 원래 주차장에서도 귀중품은 책임지지 않는다고.. 그래서 원래는 책임을 안져도 되지만 50%는 책임져주기로 했다면서..거만하게 얘기하시더군요.. 좋은차는 문따기도 힘들고 이래저래 도둑 안든다고..문 열기 쉬운차만 그런다고.. (마티즈가 어때서!!! 순간 욱~했지만..다 들어보고 얘기하자고 속으로 참았습니다.) 차량이 한대 두대도 아니고 이렇게 많은차 다 어떻게 관리하느냐>>는 것이었죠.. 그 주차장 낮엔 지키는 사람 없습니다..주차장 옆에 작은 사무실(?)에.. 오후에 주인 아저씨 잠시 계시다..저녁에서 다음날 새벽까지 할아버지 한분이 계시죠.. 밤늦게 주차하고 나갈때..사무실 보면 할아버지 TV보시거나 주무시거든요.. 거의 사무실에서 안나오시죠..그렇다고 CCTV 그런거 없어요.. (거의 도둑이 들어와도 모른다고 봐도 무방하죠..) 저두 주차장에 100% 책임 물을 생각 없었습니다.. 전 저도 어느정도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대뜸 저렇게 나오니 기분 더 나쁘더군요..미안하다는 말도 한마디 없이.. 주인 아저씨 옆에 할아버지까지 계시던데..그 할아버지도 저한테 책임 떠미시더군요.. 욱하는 마음에.. 저도 <<노상에 주차해서 이런일이 생기면 제 잘못이라 뭐라 못하겠지만.. 주차장을 믿고 돈 내면서 주차하는건데..이렇게 되면 누가 주차장에 주차하겠냐구요.. 네비게이션이 없어진것보다 누군가가 제차문을 땄다(?)는것 자체가 기분이 나쁘다고>>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상의하고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 우선 집으로 돌아왔어요.. 여러분!! 이런 상황에선 주차장은 아무런 책임이 없는겁니까..?? 구럼 전 50%보상도 감사하다면서 받아야 되는건가요..??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주자창에서 네비게이션이 없어졌어요..ㅠㅠ
안녕하세요..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될찌..읽어보시고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요..ㅠㅠ
전 부산에 살고 있는 20대 중반에 여자이구요..
저에겐 작년에 구입한 뉴마티즈 차량이 한대 있어요..
저희 집주변에 마땅히 주차할 곳이 없어서..
동네 개인소유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죠..
월단위로 5만원씩..(마티즈라 가격을 조금 싸게 해주시더군요..)
그 주차장을 이용한지 거진 1년 2개월정도(?) 됐을꺼예요..
문제는요..!!ㅠㅠ
제가 저번주 토요일날 아침.. 전남에 있는 병원에 입원해 계신 할머니를 뵙기위해..
차를 가지러 주차장을 올라갔는데..차에 놔둔 동전 350원이랑..
네비게이션이랑 GPS가 감쪽같이 없어졌더군요..
(네비랑 GPS 따로 된건데..두개해서 32만원 정도 줬거든요..네비는 7인치짜리구요..)
주차장 아저씨한테 전화를 했더니 금방 오시더군요..(근처에 사시거든요..)
상황을 설명하니 주차장 아저씨도 어이없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문을 열려고 철사를 넣어다 뺐는지 보조석 유리창에 먼지 자국 남아있더라구요..
아저씨께서 옆차 코란도 차량에서도 동전이 많았는데 다 없어졌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목요일날 친구 만나서 헤어지고 주차장 주차하고 나올때가 저녁 6시 30분쯤이었으니까..
목요일 저녁이나 금요일날 없어진건데..(제가 금요일엔 차를 안 썼거든요..)
이래저래 얘기를 하다 제가 병원에 가야된다고 하니..
그럼 이틀 정도 상황을 보고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 병원으로 출발했고요..물론 신고도 했죠..
근데 저 심한 길치거든요!!ㅠㅠ
병원이야..몇번 가본길이라 다행히도 무사히 잘 다녀왔죠..
(항상 네비게이션을 틀어놓고 가는편이라 막상 없으니까 좀 이상하긴 했지만요..)
그렇게 토요일날 오전에 출발해서.. 일요일날 부산에 도착해서 주차장에 주차하러 갔지만..
주차장 아저씬 안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오늘(월요일)..주차장 아저씨를 만나서 네비게이션 얘기를 했어요..
대략 하시는 말씀이..
<< 50:50으로 가지고..일년 주차비 받는게 60만원인데..부담이 너무 크다고..
주차장에선 차 외부 손상은 책임지지만 차 내부는 책임 질수없다고..
목욕탕처럼 원래 주차장에서도 귀중품은 책임지지 않는다고..
그래서 원래는 책임을 안져도 되지만 50%는 책임져주기로 했다면서..거만하게 얘기하시더군요..
좋은차는 문따기도 힘들고 이래저래 도둑 안든다고..문 열기 쉬운차만 그런다고..
(마티즈가 어때서!!! 순간 욱~했지만..다 들어보고 얘기하자고 속으로 참았습니다.)
차량이 한대 두대도 아니고 이렇게 많은차 다 어떻게 관리하느냐>>는 것이었죠..
그 주차장 낮엔 지키는 사람 없습니다..주차장 옆에 작은 사무실(?)에..
오후에 주인 아저씨 잠시 계시다..저녁에서 다음날 새벽까지 할아버지 한분이 계시죠..
밤늦게 주차하고 나갈때..사무실 보면 할아버지 TV보시거나 주무시거든요..
거의 사무실에서 안나오시죠..그렇다고 CCTV 그런거 없어요..
(거의 도둑이 들어와도 모른다고 봐도 무방하죠..)
저두 주차장에 100% 책임 물을 생각 없었습니다..
전 저도 어느정도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대뜸 저렇게 나오니 기분 더 나쁘더군요..미안하다는 말도 한마디 없이..
주인 아저씨 옆에 할아버지까지 계시던데..그 할아버지도 저한테 책임 떠미시더군요..
욱하는 마음에..
저도 <<노상에 주차해서 이런일이 생기면 제 잘못이라 뭐라 못하겠지만..
주차장을 믿고 돈 내면서 주차하는건데..이렇게 되면 누가 주차장에 주차하겠냐구요..
네비게이션이 없어진것보다 누군가가 제차문을 땄다(?)는것 자체가 기분이 나쁘다고>>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상의하고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 우선 집으로 돌아왔어요..
여러분!! 이런 상황에선 주차장은 아무런 책임이 없는겁니까..??
구럼 전 50%보상도 감사하다면서 받아야 되는건가요..??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