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오늘로써 37일째... 서울에서 달랑혼자 지방으로 시집온 새댁...29살 시댁이랑은 한시간 가량 떨어져 삶.. 신랑은 10시 부터 10시까지 한달에 두번쉬는 자영업자 34살...그런데로 넉넉한 편... 결혼식올리고 신혼여행다녀오고..그러자면 30일정도 살림이 시작됨... 신혼여행다녀오고 친정에서 하룻밤자고, 시댁에서 인사하고.. 드뎌 신접살림있는곳에서 신혼살림 차리고, 그담날 친정에 볼일이 있어 갔다 1박2일있다가 돌아왔다... 열흘정도 흐른뒤에 4박5일정도 친정가서 쉬다가 왔다.... 임신 했음을 알릴겸 입덧이 시작됐기에.... 집으로 돌아와서는 본격적인 입덧이 시작되듯싶다... 시부모님에게도 임신사실을 알리고 시어머니 득달같이 달려오셨다.. 새댁이 먹고싶다는 만두빚어서...입맛이 없던터에 시어머니 해오신 만두국 맛나게 먹었다.. 담날은 게장이 먹고싶다고해서 시어머니 아침일찍 나가셔셔 게장사오셨다.. 밥 2그릇 뚝딱...해치우구 누웠다... 시어머닌 시어머니 집으로 가셨다... 종일 집에서 신랑오기만을 기다렸다가 신랑오면 맛난거 사달랜다.. 신랑피곤한기색이 역력한채...사러 새벽까지 돌아다닌다... 그러고도 못구한거 이틀후에 막차타고 시어머니 만들어오셨다.. 역시 아주 맛나게 자알 먹었다... 그러고 몇일후 다시 친정에 갔다....감기가 오려나부다... 시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편히 잘 쉬고 오라고..... 거기다 대고 한달만 쉬다 가겠다고 했다... 신랑한테 전화해서두 그렇게 말했다...어버이날에 십만원씩 드리라고... 시아버지생신이 어버이날 전후해서 있는데....(이건 내생각) 이곳에 들어오는 며느님들....혹은 따님들...이런경우 한달동안 쉬다오라고해야 하나요? 짧고 간결하게 쓴건요....최대한 개인적인 감정없애고 상황설명만해야할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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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오늘로써 37일째...
서울에서 달랑혼자 지방으로 시집온 새댁...29살
시댁이랑은 한시간 가량 떨어져 삶..
신랑은 10시 부터 10시까지 한달에 두번쉬는 자영업자 34살...그런데로 넉넉한 편...
결혼식올리고 신혼여행다녀오고..그러자면 30일정도 살림이 시작됨...
신혼여행다녀오고 친정에서 하룻밤자고, 시댁에서 인사하고..
드뎌 신접살림있는곳에서 신혼살림 차리고, 그담날 친정에 볼일이 있어 갔다
1박2일있다가 돌아왔다...
열흘정도 흐른뒤에 4박5일정도 친정가서 쉬다가 왔다....
임신 했음을 알릴겸 입덧이 시작됐기에....
집으로 돌아와서는 본격적인 입덧이 시작되듯싶다...
시부모님에게도 임신사실을 알리고 시어머니 득달같이 달려오셨다..
새댁이 먹고싶다는 만두빚어서...입맛이 없던터에 시어머니 해오신 만두국 맛나게 먹었다..
담날은 게장이 먹고싶다고해서 시어머니 아침일찍 나가셔셔 게장사오셨다..
밥 2그릇 뚝딱...해치우구 누웠다... 시어머닌 시어머니 집으로 가셨다...
종일 집에서 신랑오기만을 기다렸다가 신랑오면 맛난거 사달랜다..
신랑피곤한기색이 역력한채...사러 새벽까지 돌아다닌다...
그러고도 못구한거 이틀후에 막차타고 시어머니 만들어오셨다..
역시 아주 맛나게 자알 먹었다...
그러고 몇일후 다시 친정에 갔다....감기가 오려나부다...
시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편히 잘 쉬고 오라고.....
거기다 대고 한달만 쉬다 가겠다고 했다...
신랑한테 전화해서두 그렇게 말했다...어버이날에 십만원씩 드리라고...
시아버지생신이 어버이날 전후해서 있는데....(이건 내생각)
이곳에 들어오는 며느님들....혹은 따님들...이런경우 한달동안 쉬다오라고해야 하나요?
짧고 간결하게 쓴건요....최대한 개인적인 감정없애고 상황설명만해야할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