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부터 정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삼수할때 독서실에서 공부하고있을때 재수할때 같은반 여자애가 갑자기 좋아졌습니다.. 연락도,보지도 못했지만 갑자기 그녀가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녀를 보기위해 서울대를 목표로 죽을만큼 공부하였고 결국 서울에 있는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에 와서 제일먼저 연락하였고 만났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제가 가깝게는 가지 못했습니다 올해 2월 그녀에게 고백을 하여 거절당하였고 지금까지 그녀만 생각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녀를 한번도 잊은적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평소에는 저의 생활에 치우쳐 그녀를 잊고 지냈지만 혼자 있을때,혼자 한강을 건널때 그녀를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녀를 잊으려고합니다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라는 노래를 듣는데 가사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게 진정한 사랑이라더군요 그리고 전 생각했어요..사랑은 나의 욕심,집착이 아니란걸... 이번주 목요일 그녀를 만납니다... 그리고 저가 쓴 편지들을 보여주고 그녀를 보내려고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지내줬으면 합니다.. 그녀가 불행하면 저가 포기하는 의미가 없으니까요... 행복해야한다 ㅅㅇ아..
이제 짝사랑은 끝내려고...
작년 8월부터 정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삼수할때 독서실에서 공부하고있을때
재수할때 같은반 여자애가 갑자기 좋아졌습니다..
연락도,보지도 못했지만 갑자기 그녀가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녀를 보기위해 서울대를 목표로 죽을만큼 공부하였고
결국 서울에 있는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에 와서 제일먼저 연락하였고 만났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제가 가깝게는 가지 못했습니다
올해 2월 그녀에게 고백을 하여 거절당하였고 지금까지 그녀만 생각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녀를 한번도 잊은적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평소에는 저의 생활에 치우쳐 그녀를 잊고 지냈지만
혼자 있을때,혼자 한강을 건널때 그녀를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녀를 잊으려고합니다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라는 노래를 듣는데 가사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게 진정한 사랑이라더군요
그리고 전 생각했어요..사랑은 나의 욕심,집착이 아니란걸...
이번주 목요일 그녀를 만납니다...
그리고 저가 쓴 편지들을 보여주고 그녀를 보내려고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지내줬으면 합니다..
그녀가 불행하면 저가 포기하는 의미가 없으니까요...
행복해야한다 ㅅㅇ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