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톡에 글 처음 올리네요. 이제 결혼한지 횟수로 2년되가구요~ 다름아니라~ 아파트에 사시는 저희 시댁 아랫층에 사는 언니에 대한 얘기 입니다. 저는 오빠와 6년간 오~래 사귀고 결혼했는데요. 저희 신랑은 설대,키180,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누구나 탐내하는 신랑감이라고들 합니다... 다름아니라 저희는 서울에 살고 있구요 시댁은 해남이라 먼거리위치상 자주 시댁에 내려 갈 수가 없었습니다. 저 또한 바쁜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어서요. 변명일지도 모르나... 문젠 결혼전부터 아랫층에 사는집과 시댁과 친해서 그런지 몰라도 초인종도 안누르고 들어오더라구요. 아랫층 사는 언니의 어머니는 제가 놀러오면 아래위로 훝어보십니다. 언니도 자주 놀러오구요..꼭 짧은 반바지에 명품옷을 입구와요..뭐 조금 느낌이 그랬었습니다. 사귈당시부터 결혼후 지금까지요. 그런데요...시어머니 생신이 3월 말이었는데요...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전화만 드렸어요. 그런데 그 아랫층 언니가 시어머니 모시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대접하고 선물도 사드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버이날이면 카네이션 직접 달아드리고.. 저 그래서 이번 어버이날엔 학교에 휴직계내고 시댁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또한 시아버님 생신도 그렇게 잘 챙긴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남친 절대 없구요... 아랫층 언니의 행동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싶으나... 좀 그렇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 어머니한테도 말씀드렸더니 그런경우는 처음 들어봐서 모르겠다 그러더라구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시어머니 생일 챙겨주는 아랫층 언니..
안녕하세요~
저도 톡에 글 처음 올리네요.
이제 결혼한지 횟수로 2년되가구요~
다름아니라~ 아파트에 사시는 저희 시댁 아랫층에 사는 언니에 대한 얘기 입니다.
저는 오빠와 6년간 오~래 사귀고 결혼했는데요.
저희 신랑은 설대,키180,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누구나 탐내하는 신랑감이라고들 합니다...
다름아니라 저희는 서울에 살고 있구요
시댁은 해남이라 먼거리위치상 자주 시댁에 내려 갈 수가 없었습니다.
저 또한 바쁜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어서요. 변명일지도 모르나...
문젠 결혼전부터 아랫층에 사는집과 시댁과 친해서 그런지 몰라도
초인종도 안누르고 들어오더라구요. 아랫층 사는 언니의 어머니는 제가 놀러오면
아래위로 훝어보십니다. 언니도 자주 놀러오구요..꼭 짧은 반바지에 명품옷을
입구와요..뭐 조금 느낌이 그랬었습니다. 사귈당시부터 결혼후 지금까지요.
그런데요...시어머니 생신이 3월 말이었는데요...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전화만 드렸어요. 그런데 그 아랫층 언니가 시어머니 모시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대접하고 선물도 사드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버이날이면 카네이션 직접 달아드리고..
저 그래서 이번 어버이날엔 학교에 휴직계내고 시댁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또한 시아버님 생신도 그렇게 잘 챙긴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남친 절대 없구요...
아랫층 언니의 행동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싶으나...
좀 그렇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 어머니한테도 말씀드렸더니 그런경우는 처음 들어봐서 모르겠다 그러더라구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