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삐 vs. 기무타쿠 광고 맞대결

쟈니20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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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삐 VS 기무타쿠" PC 광고 대결

 

야마삐가 선배 기무타쿠를 요격한다. NEWS 야마시타 토모히사(22)와 배우 타무라 마사카즈(63)이 25일 공동출연하는 도시바 노트북 PC시리즈의 새로운 CM 발표회에 출석했다. '신구 멋진남자'라고 이름을 붙인 강력 팀. 작년 판매대수 1위를 자랑하는 도시바의 매상을 업이 되도록, SMAP 기무라 타쿠야(34) 기용의 CM으로 추격해오는 후지쯔 'FMV' 시리즈로부터 아성을 지키기 위한 비장의 카드로 임명받았다.

 

기무타쿠의 도전을 후배인 야미삐가 받아 선다. 그렇게 말해도 CM캐릭터를 맡는 상품의 이야기다. 야마시타 측의 도시바는 약 22년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노트북형 PC를 개발. 노트북만을 계속 판매하는 관록을 살려, 작년 1월~12월의 노트북 PC부문 매상대수에서 톱에 섰다.

 

BCN조사에 의하면, 점유율도 22.8%로 1위에 빛난, 3위인 후지쯔(20.4%)를 상회했다. 그러나 재작년 05년의 집계 (도시바=19.5%, 후지즈=18.5%)에 비교하면, 차이를 벌여놓았다. 그러한 상황하에서 이번 봄부터 야마시타와 타무라에게 요청해, 지지기반을 단단하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까지 노트북 PC의 이미지 캐릭터라고 하면 다수의 독창적인 CM으로 화제를 불렀던 기무라의 후지쯔 'FMV'가 유명하다. 때로는 토끼도 되었던 기무라와 이색적인 공동 출연자가 만들어내는 불가사의한 만남이 호평으로, 시리즈 제 22탄까지 제작되어 있다. 그 라이벌에 야마시타가 기용되었다.

 

쟈니스 사무소의 탈렌트 동지가 같은 업계의 CM에서 경쟁하는 현상은, 현재 광고시장을 상징하고 있다. 지명도가 있는 탈렌트의 소속수가 업계 제일인 쟈니스 사무소에게 각 기업이 이미지업을 요구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폭 넓은 구매층에게 상품을 소구할 수 있는 집단으로서 귀중한 보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도시바 노트북 PC의 시리즈 신 CM은 '전력절약'편이나 '당신에게' 편 등 9편을 제작. 제 1탄의 5편이 27일부터 방송된다. 회견에서는 후지테레비계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월요일 오후 9시)의 주연을 맡은 인기의 야마시타 옆에서 타무라가 '신구 멋진 남자의 경쟁이네요'라고 자화자찬. 베테랑의 지지를 받은 야마삐가 선배 기무타쿠를 요격한다.